뉴욕 31번가에 위치한...

수제 이탈리아 피자집...
아직 이탈리아를 못 가봤지만... 아주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가볍게(응?) 주문한... 피자 3조각과 치킨롤... 이 치킨롤이 아주 대박!!>
일단 피자들이... 도우가 얇고 바삭해서 느끼함이 없었습니다... 반으로 접거나 돌돌 말면...
바삭 바삭한 소리가 귓가에 울리면서...
(바닥과 옷에는 작은 피자 가루가 떨어져요... -_-;;; 주의해야...)
아주 맛있게...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중... 기대 이상의 맛을 보여준 아이템이 있었으니...
가운데에 있는 치킨롤... 도우 안에 치킨하고 피자 소스와 치즈가 듬뿍 들어가서...
한 입 베어 물면 치즈가 쭈~~~욱~~~~ 늘어지고...
입 안에서는 치즈와 닭고기가 아주 멋진 맛을 이루어 냅니다...
(약간 느끼함과 닭고기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아주 강추 입니다....)
겉은 담백하고 속은 살짝 느끼한...
뉴욕 돌아다니는 동안... 하루에 한 번은 꼭 먹은 아이템... 치킨롤 입니다... ㅠ.ㅠ (또 먹고 싶어요....)
피자집 정보...
참고하시고, 한 번 들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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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ㅠㅠ 배고파요~ㅠㅠ
2009/08/30 11:31 [ ADDR : EDIT/ DEL : REPLY ]죽이죠? ㅋ
2009/08/30 23:08 [ ADDR : EDIT/ DEL ]뉴욕피자를 너무 좋아해 보러 들어왔다가,
2009/08/30 22:39 [ ADDR : EDIT/ DEL : REPLY ]Seo 라는 말에 또한번 깜짝놀랍니다.ㅎ
'그'인줄 알고..=ㅂ=ㅎ
뉴욕에 있을때 돈 아끼느라 99센트짜리 피자를 먹어대던 기억이..ㅎ
아... 이름에 눌라셨다니...
2009/08/30 23:09 [ ADDR : EDIT/ DEL ]부디 그 놀람이 아름다운 기억으로 이어졌으면 하네요.... ^^;;;
뉴욕쪽 피자들... 너무 많아서.. 그것만 날 잡아서
투어해도 괜찮겠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