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듣기2012/02/10 14:59
달리는 풀과 유황불지옥이 함께 하는 이어폰리뷰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볼 이어폰은

젠하이저의 하이엔드 이어폰 중에 하나인 IE80 모델입니다.








작년 11월에 출시 소식이 있었고,

저번에 있었던 청음회에서 잠깐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젠하이저 IE80의 휴대용 박스입니다. 








안을 열어보면

여분의 이어 어댑터 두 가지 종류 (두가지 두 쌍 - 총 네 개)를 보관 할 수 있는 공간


이어폰을 보관 할 수 있는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어유닛을 확실하게 고정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가지고 다닐 때 케이블이 꼬이거나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플러그를 고정하는 부분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듯 합니다.





 




뒷면에는 작은 수납 공간이 있는데, 습기 방지를 위한 제습제가 들어있습니다.

그 옆에는 청소 및 레벨조정 도구를 고정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자석으로 고정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헝겁 재질의 파우치 형태가 아니라서

다소 크기가 커진 모습니다.


이어폰의 안전한 보관을 생각해 보면 좀 더 장점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젠하이저 IE80의 이어유닛 부분입니다.

마름모(다이아몬드) 모양의 이어유닛의 크기가 다른 이어폰들보다 좀 큰 편입니다.

안에 있는 진동판의 크기가 다소 큰 것으로

보다 좋은 소리를 표현할 수 있는 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왼쪽과 오른쪽 유닛 구분를 위해서 L / R이 표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어 유닛의 표면은 금속 재질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체의 곡면 없이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있어 심플한 모습입니다.

귀에 착용을 해도 튀어나와 보이는 부분은 없습니다.









마름모 모양의 아랫 부분을 보면 무언가 조절 할 수 있도록 컨트롤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Bass Response Controller 입니다.

양쪽 이어유닛에 각각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음질 부분에서 자세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유닛의 아랫 부분으로 살짝 힘을 주어서 당기면

케이블을 분리 할 수 있습니다.









혹시 있을 수 있는 단선이나 기타 커스텀 케이블 교체시 편리한 부분입니다. 

또한 하위 모델인 IE8 케이블과도 호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케이블의 끝부분과 이어유닛 끝부분에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 할 수 있도록

L/R 표기가 되어 있어서, 
문자에 맞춰서 케이블과 이어유닛을 연결해 주면 됩니다.








귀 뒤로 케이블을 넘겨서 착용을 하는 방식입니다.

지원하는 음역대가 상당히 넓어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면 풍부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후반부 음질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겠지만,

IE80으로 소리를 듣고 있으면 귀 옆에 넓은 공간이 있는 느낌입니다.

그 공간에서 소리가 울리면서 귀 안 쪽까지 전해져 오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코믹하게 표현하면? --> 귀 옆에 공간 있어요~  ^^;;








Y자 연결 부분은 제품 모델의 스티커가 붙어 있고,

아주 단단하게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갈라지는 케이블 마다 부싱으로 잘 마감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케이블이 나눠지는 길이를 조절 할 수 있는 부분도 미끄러지지 않고 조절이 가능합니다.










플러그 부분은 ㄱ자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도 상당히 단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전의 cx980i 모델과 같이 ㅡ자로 변형되는 것이 없어서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플러그 뒷 부분에도 젠하이저의 마크가 새겨져 있습니다.












전체 패키지 구성 모습입니다.

총 네 쌍의 이어어댑터와 이어가이드 그리고 케이블 고정용 클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젠하이저 IE80의 음질


*음향기기에 대한 의견은 상당히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따라서 이점을 고려하셔서 봐주세요. 






<젠하이저 IE80의 사양>



사양표를 보면 저음부터 고음까지 상당히 넓은 대역의 소리를 내줄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은 특색이 없이 밋밋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그만큼 다른 제품보다 정확한 소리를 들려 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테스트 환경


테스트는 PC에서 진행했습니다.

사운드 카드로는 Creative사의 Sound Blaster X-Fi 시리즈 중에서

USB 타입인 Surround 5.1 Pro를 사용했습니다.




2. 사용기



(1) No effect playing



표준형 이어어댑터를 사용하여 감상했습니다.

음색은 부드럽고 특히 입체감이 잘 느껴집니다.

마치 여러 대의 스피커로 각각의 악기를 듣는듯한 느낌이 날 정도로 고음과 저음의

분리가 잘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우선 저음은 부드러우면서도 웅장한 느낌으로 들립니다.

고음도 날카롭지 않고 부드럽게 들립니다.

고유의 음색을 아래의 이퀄라이져로 표현해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고, 저음부가 살짝 강조되어 웅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고음부의 왜곡이 적은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2) 초저음특성



IE80의 주파수 대역은 10~20000Hz 이기 때문에

클래식 악기의 저음이나 전자악기의 저음도 충분히 표현할 수 있습니다.

50Hz 이하의 저음영역도 깔끔하게 재생하면서,

이퀄라이져를 이용하여 저음을 증폭해도 왜곡이 없이 잘 반응했습니다.





(3)이어어탭터



젠하이저 IE80 패키지에는 총 네 종류의 이어어댑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표준(S/M/L), 라멜라(S/M/L), 우레탄(S/L), 몰드(S/L) 이렇게 네 종류 입니다.

각각의 이어어댑터 형태도 다르고, 이어폰에 장착시 음색도 조금씩 달라지게 됩니다.



-표준형-

젠하이저 제품 대부분에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는 이어어댑터입니다.

세 종류의 크기로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라멜라(Lamella) 또는 Thylakoid 형-

얇은 고무막이 두 겹으로 되어 있는 이어어댑터입니다.

마치 엽록체의 형태와 흡사해서 이런 이름이 붙은듯 합니다.

착용시 표준형보다 깊숙하게 들어가고, 저음이 더욱 확장되는 느낌입니다.



<구글에서 찾아본 참고용 엽록체 이미지>



-우레탄형-

메모리폼 베게 같은 느낌의 이어어댑터입니다. 

착용한 직후에는 조금 빡빡한 느낌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서 귀에 알맞게 변형이 된 이후에는 상당히 편한 느낌을 줍니다.

차음성도 표준형에 비해서 높은 편입니다.



-몰드형-

라멜라형과 비슷하게 두 겹으로 되어 있지만,

고무의 탄성이 더욱 세고, 회색으로 되어 있는 이어어댑터입니다.

귀에 착용했을 때, 우레탄형에 비해서 약간은 딱딱한 느낌이 있습니다.

음의 입체감이 좋습니다.







(3) Bass Response Controller



이어폰의 바깥쪽에는 작은 드라이버로 돌릴 수 있는 다이얼이 있습니다.

부분은 저음의 특성을 조절해 주는 부분입니다.

자세히 보면 크기가 다른 다섯 개의 점이 있는데,

작은 쪽에서 큰 쪽으로 갈수록 저음의 효과가 커지게 됩니다.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커집니다.)



 기본 상태 (최소)




 최대 설정시



음향기기가 아닌 이어폰에서 저음을 조절 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4) 감상평

젠하이저 IE80의 가장 큰 장점은 왜곡없이 정확하게 음원을 표현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음부의 입체감과 정확성, 넓은 영역의 저음부, 다양한 이어어댑터의 적용과

차음성은 음악감상 뿐만 아니라 모니터링 용도로 쓰기에도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풍부한 표현력으로 어떤 소리를 듣더라도 잘 표현해 주는 이어폰 입니다.

음원에서 제공하는 소리를 제대로 전해주고, 입체감이라는 부분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하시는 분들이나 

정확한 소리를 듣기 위한 모니터링용 이어폰이 필요하신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은 이어폰이라고 생각합니다.





달리는 풀과 유황불지옥의 리뷰는 계속 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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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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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괜찮겠네요.. 근데 저는 이어폰을 끼면 귀가 망가질까봐 되도록 안끼는 편이라..ㅎㅎ;
    아이폰 자체 스피커의 음질도 원음에 가깝게 좋아서.. 그냥 자체 스피커로 쓰네요..ㅋ; :)

    2012/02/10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 볼륨을 너무 크게 듣지 않으면

      청각에는 문제 없죠.. ^^

      저도 항상 주의하면서 다녀요.

      2012/02/10 15:25 [ ADDR : EDIT/ DEL ]
    • 그렇군요. 저는 오래사용하면 좀 귀가 아프더군요. ㅎㅎ;

      2012/02/10 20:00 [ ADDR : EDIT/ DEL ]

Self Computing2012/02/05 23:41
2010년 하이브리드 하드디스크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던 씨게이트 모멘터스 XT 입니다.

2.5인치 7200rpm 하드디스크에 4GB 플래쉬 메모리를 장착하고 새로운 디스크 캐슁 기술인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을 선보인 제품이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볼 모델은 씨게이트 모멘터스 XT 2세대 제품입니다.

1세대 모델보다 향상된 성능과 커진 용량으로 출시했습니다.




<2011년 12월 12일에 있었던 발표회에서 처음 볼 수 있었던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







외형상 달라진 점이나 특이점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씨게이트에서 발표한 슬라이트 중에서 핵심 부분만 추려봤습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 부분은 하드디스크 용량의 증가와 탑재된 SSD 용량의 증가입니다.

기존 버전에 비해서 용량은 500GB --> 750GB 로 늘어났고,

SSD 용량은 4GB --> 8GB로 늘어났습니다.

아울러 탑재된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Adaptive Memory technology)의 개선으로

처리 속도가 올라갔다고 합니다. 





이전 세대 모델과 사양을 비교해 놓은 표입니다. (빨간색 화살표가 변화된 부분)

용량 부분 이외에도 섹터 크기와 전력 소모량 역시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테스트에는 총 세 대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했습니다.



1. Seagate Momentus 7200.4 320GB 버퍼 16MB

2. Seagate Momentus XT 1세대 500GB (SSD SLC 4GB) 버퍼 32MB

3. Seagate Momentus XT 2세대 750GB (SSD SLC 8GB) 버퍼 32MB






왼쪽 부터 순서대로 모멘터스 XT 1세대 / 모멘터스 XT 2세대 / 모멘터스 7200.4 입니다.

윗면 모양을 보면 특별한 차이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모멘터스 제품군이라 그런듯 싶습니다.






왼쪽 부터 모멘터스 7200.4 / 모멘터스 XT 1세대 / 모멘터스 XT 2세대입니다.

뒷면에서도 큰 차이점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포맷 후 용량은 698.64GB 로 나옵니다. (언제나 손해보는듯한 이 기분 -0-;;;;)





먼저 세 하드디스크의 벤치 마크 결과입니다.

사용한 노트북은 아수스의 신형 U40SD 입니다.

일상적인 사용(운영체제 및 데이터 저장) 상태를 만들기 위해서

윈도우 7 홈 에디션을 설치하고, 간단한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한 상태입니다.

하드 디스크 마다 65% 정도의 용량을 채운 후에 측정했습니다.

또한, 모멘터스 XT 모델들은 6회 재시작 및 응용프로그램 실행 한 후에 측정했습니다.

(이유는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의 활용를 제대로 활성화 하기 위해서 입니다.)

총 5회씩 실행해서 제일 엑세스 수치가 제일 좋게 나온 결과를 뽑았습니다.










먼저 최소 / 최소 / 평균 속도 부분을 보겠습니다.

최소 속도는 조금 특이하게 나왔는데,

자료만 저장한 하드가 아니라 운영체제를 설치했기 때문에 다소 들쭉날쭉 속도가 측정되면서

최소 속도가 낮게 나온것 입니다.



최대속도 부분은 각 모델별로 95 / 106 / 113 MB/sec이 나왔습니다.

우선 고려해야 할 부분은 세가시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용량이 다르다' 라는 의미에서 생각해야 하는 부분은

플래터의 장 수가 같더라도, 용량에 따라서 저장 밀도가 다르다는 뜻이 됩니다.








따라서 최대 속도에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같은 7200rpm의 같은 회전수 모델들이지만,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이 다른 모델에 비해서

최대 속도가 더 빠른 것은 플래터의 저장 밀도가 높은데서 오는 결과입니다.

이는 대용량 단일 파일 전송에서 많은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엑세스 시간입니다.

하드디스크에서 주의 깊게 봐야 할 부분인데,

모멘터스 7200.4 <<< 모멘터스 XT 1세대 << 모멘터스 XT 2세대 순으로 많은 차이를 보여줍니다.



모멘터스 XT 계열은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이 작동하기 때문에

그 속도가 확~~ 올라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역시 업그레이드된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이 가능 빠른 시간을 나타냈습니다.

버스트 속도 역시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이

기존의 제품들 보다 2배가 넘는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랜덤 액세스 시간을 보면 이전 세대 모델에 많이 빨라졌고, 

SSD와 비교해도 뒤지는 속도는 아닙니다. 



부가적으로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이 이전 모델보다 다소 작동 온도가 높습니다.

사양 비교표를 보면 소비전력이 약간 더 높은 것을  볼 수 있는데,

소비전력이 늘어났기 때문에 다소 작동 온도도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멘터스 하드디스크의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이 작동을 하면서

빨라지는 속도를 측정해본 것 입니다.

최초 테스트에서는 모멘터스 7200.4 모델과 비슷한 수준에서 시작하지만,

테스트가 거듭될수록 올라가는 속도를 볼 수 있습니다.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은

늘어난 낸드플래쉬 용량과 알고리즘의 개선으로 제일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콜드 부팅으로 윈도우 시작 후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실행 까지의 순서를 측정한 시간입니다.

모멘터스 XT 1,2 세대는 모두 5회씩 부팅을 해서

하드디스크가 자가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플래쉬메모리가 없는 모델에 비해서는 거의 2배에 가까운 속도를 보여줍니다.

모멘터스 XT 2세대의 경우  약 27초 정도면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설치되는 프로그램의 갯수가 늘어나면 조금 더 시간이 늘어나겠지만,

일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상당히 쾌적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총평
 


초기 운영체제 설치 이후 5회 정도 간단한 작업(자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 중심)을 하면서

재시작을 반복하면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의 자가 학습 과정이 이루어 지고 적용됩니다.

속도 측정 테스트 결과에서도 볼 수 있듯 3회 이상 실행 이후에는 큰폭의 속도 향상이 가능합니다.

업무용으로 사용하면서 SSD 못지 않은 속도를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사무용으로 사용하는 컴퓨터의 경우 자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의 갯수는

다소 제한적입니다.

주로 인터넷 브라우저와 오피스관련 프로그램(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나 한컴 오피스)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제한적인 프로그램들과 사용빈도가 높은 컴퓨팅 환경이라면

씨게이트 모멘터스 XT 2세대의 장점을 제대로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750GB라는 고용량을 지원하기 때문에 많은 자료를 저장하는데도 문제 없었습니다.

SSD가 탑재되지 않은 넷북이나 울트라씬 모델들에 장착하고 사용한다면 괜찮을듯 하네요.

용량문제도 해결하면서SSD에 버금가는 체감속도를 경험 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이전 세대 모델보다 빨라진 속도와 늘어난 용량은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시장 상황에서 좀 더 확실한 인상을 주는 제품이 되고자 한다면

다소 아쉬운 용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중상급이상 노트북들의 경우 750GB 이상의 용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좀 더 특화된 성격과 성능을 가지고자 하면, 

1TB 모델을 출시해서 용량적인 면에서 확실한 이점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속도면에서도 어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사용자로 하여금 메리트를 생각하게 하는 제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빠른 속도와 고용량의 하드디스크가 필요한 사용자
 

몇 몇 프로그램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작업 환경 사용자
 

매장이나 카페등 많은 사용자로 인해 시스템의 재시작이 많이 필요한 작업 환경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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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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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 이 제품이 벌써 신제품이 나왔군요. 초기 제품은.. 사실 그리 흥미가 없었는데요. 확실한 성능 차이가 있군요.


    마지막에 가격에 대한 언급까지 되어 있다면 좋은 리뷰가 될 것 같습니다.^^

    요즘, 하드 가격이 겁없이 오른 상태인지라.. 하이브리드 하드인 이 녀석도 가격이.. ㅎㄷㄷ 할 것 같네요..

    2012/02/05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드 가격이 당췌 올라가서 빨리 내려오질 않네요. -0-;

      파일서버 하나 꾸며야 하는데 부담이 ㄷㄷㄷ


      SSD보다는 낮고 일반 하드보다는 높고 중간이에요.

      그래서 용량이 좀 더 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012/02/05 23:53 [ ADDR : EDIT/ DEL ]

노트북 열어보기2012/02/02 12:00




아수스 울트라북 모델인 젠북 시리즈에서 11.6인치 모델이 출시한다는 소식입니다.

애초에 13.3인치 모델과 11.6인치 두 가지 모델이 발표되었는데,

마켓에 본격적으로 11.6인치가 풀리는 모양입니다.

총 다섯 가지 모델이 출시한다네요.



ZENBOOK ™ UX21E 시리즈

UX21E-KX012V

UX21E-KX004V

UX31E-KX013V

UX21E-KX008V

UX21E-KX011V

CPU

Intel® Core™ i3-2367M

Intel® Core™ i5-2467M

Intel® Core™ i5-2467M

Intel® Core™ i7-2677M

Intel® Core™ i7-2677M

운영체제

정품 Windows® 7 Home Premium - 64bit

디스플레이

11.6 “ HD (1366 x 768)

메모리

4GB DDR3

저장공간

128GB SSD

128GB SSD

256GB SSD

128GB SSD

256GB SSD

무선 랜

WLAN 802.11 b/g/n, Bluetooth™ V4.0

배터리 수명

35W (5+ hrs) 대기시간 최장 1

카메라

Digital 0.3M Pixel

오디오

뱅앤올룹슨 ICEpower®/ 아수스 소닉마스터기술 HD Audio

인터페이스

1x USB2.0, 1x USB3.0, 1x audio/mic 
1x microHDMI, 1xminiVGA

사이즈

전면 3mm, 후면 9mm

11.7" x 7.7" x 0.11-0.67" (1.1Kg)

액세서리

아수스 콜렉션 슬리브, LAN케이블, VGA케이블케이블 파우치




출시가 반가운 것도 있지만,

i3 모델이 나온다는 점이 제일 반갑습니다.

기존에 울트라북들이 가격적인 측면에서 이점을 가지지 못했는데,

다양한 라인업이 갖춰지면서 가격적인 부분도 어느 정도는 이점을 가질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또 이동하면서 가벼운 작업 하는데 i3 모델 정도만 필요한 경우도 있을테구요.


i3 / i5 / i7 이렇게 다양하게 라인업이 구성되므로 


울트라북 구매하실 분들은 행복한 고민이 늘어난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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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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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주~ 얇고 가볍겠네요 ㅎ
    블로깅 용도로 하나 구매하려 했는데, i3 만으로도 충분하겠습니다.ㅎ

    2012/02/02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벼운 것도 그렇고

      용도에 맞는 스펙이 출시되는게 좋은듯 합니다.

      그만큼 가격적인 면에서도 이점이 있을테구요. ^^

      2012/02/02 12:11 [ ADDR : EDIT/ DEL ]
    • i3로는 차도고 넘치죠..^^ㅋ

      2012/02/02 17:25 [ ADDR : EDIT/ DEL ]
  2. 적당한 가격대에서 알맞는 용도로 나온 다는 점이 맘에 들어요 ^^

    2012/02/02 17: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들어 젠북에 대한 소식이 많이 보이네요 ㅎㅎ 좋아보이긴 한데 가격은. . 잘 모르겠네요^^;;

    2012/02/04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의 울트라북 가격이 참 애매하긴 하죠...ㄷㄷ

      선뜻 바로 지르기에는 갈등이 많은

      사양과 가격대라는게 아쉬운 ^^

      2012/02/04 18:47 [ ADDR : EDIT/ DEL ]

Self Computing2012/01/28 23:15
원본 링크 -  http://microsoftfeed.com/2011/90-internet-explorer-9-ie9-keyboard-shortcuts/ 



*참고 겸 스크랩용입니다. 



크롬브라우저와 겹치는 부분도 꽤 됩네요.

자주 쓰시는 기능 몇 가지만 골라서 알아두시면 아주 빠른 작업이 가능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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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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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축키가 많이도 있네요. 자주 쓰는건 알트 D랑 컨트롤 휠키인데..ㅎㅎ

    거기에 앞/뒤로 이동은 마우스에서 되니..

    2012/01/29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 은근히 많더라구요

      탭이동할때 ctrl 이랑 번호 같이 누르는 것만 쓰고
      있었는데...

      한 덩어리가 저렇게 만더라구요..ㄷㄷㄷ

      2012/01/29 23:16 [ ADDR : EDIT/ DEL ]

Self Computing2012/01/20 00:51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 볼 제품은 

지난 10월에 있었던 와콤 발표회에서 공개되었던 뱀부 3세대 태블릿입니다.








<기사 링크 바로가기 - 작업실 모습에서 강풀 작가님이 사용하는 태블릿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전까지 태블릿이라고 하면

그래픽 작업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의 장비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최근에는 웹툰 작가님들의 작업실 사진에서

와콤의 태블릿을 가지고 열심히 작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웹툰 작가분들의 장비는 보다 전문적인 작업이 가능한 태블릿입니다. ^^;)








와콤에서 출시한 뱀부 펜&터치 태블릿은 기존의 전문 용도로 사용되던 태블릿의 활용 범위를

일반 사용자들의 생활 범위까지 확장시킨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은 전문 장비'라는 인식을 바꾸고 거리감을 좁힐 수 있도록 해주는 컨셉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편안하고 자유롭게 다채로운 작업에 생활 할 수 있도록한 제품으로

발표회때 나온 위의 이미지는 뱀부 펜&터치의 성격을 잘 표현한듯 합니다





1. 디자인







A4 용지 사이즈보다 살짝 큰 크기의 검정색 태블릿입니다.

왼쪽 부분에는 'BAMBOO'라는 타이틀과 네 개의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버튼의 표면인데 마치 종이를 구겼다가 편 것 같은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버튼의 표면과 버튼 사이에 자리하는 작동표시 LED가

다소 밋밋 할 수 있는 윗면 디자인 포인트입니다.


네 개의 버튼은 클릭 / 오른쪽 클릭 / Bamboo Dock / 터치 전환  이렇게 설정되어 있고,

PC에 프로그램 설치 후 설정 메뉴에서 기능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오른쪽 모서리에는 이동시 스타일러스펜을 끼워 둘 수 있는 Tag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Tag에 스타일러스펜을 끼우면 간단하고 편하게 고정 및 보관이 가능합니다.








태블릿의 모서리마다 'ㄱ'자 표시가 되어 있어서 작업 할 수 있는 공간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태블릿을 사용하면서 사용자가 작업 영역을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뒷면은 라임 그린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진은 조명이 관계로 조금 어둡게 나왔습니다. -0-;)

가운덴에는 제품의 모델과 간단한 설명이 인쇄되어 있는 스티커가 붙어있고,

네 군데 모서리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 패킹이 붙어 있습니다. 

바닥에 놓고 사용 할 때 움직는 것을 확실하게 잡아주었습니다.







왼쪽의 덮개를 열면

배터리 / USB 포트 / 태블릿쪽 무선 모듈 / PC쪽 무선 모듈 보관 공간 을 볼 수 있습니다. 









태블릿쪽 무선 모듈을 분리한 모습입니다.

모듈의 크기는 100원 동전보다 약간 더 큰 정도 입니다.








무선 사용을 위한 배터리입니다.

USB 케이블 연결을 통해서 충전이 가능하고, 충전에는 약 6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기본패키지는 USB 케이블로 연결됩니다.








무선 모듈 삽입 부분은 크게 찍은 모습입니다.

왼쪽에는 태블릿쪽 모듈이 오른쪽에는 PC용 모듈이 들어갑니다.



오른쪽 부분의 PC용 모듈 공간은 연결이 아닌 보관은 위한 것으로 

외부에 가지고 다닐 때 보다 보관을 용이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저런 공간이 없다면 PC쪽 무선 모듈만 별도로 들고 다녀야 하고, 분실의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잘한 부분도 잘 신경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무선 모듈을 모두 넣어 놓은 모습입니다.

무선 모듈에는 전원 스위치가 있고, 배터리 충전이 완료되면 LED에 녹색으로 표시가 됩니다.






<스타일러스펜으로 써봤는데... 쉽지는 않네요... ^^;;;>



PC쪽 무선 모듈은 아주 심플한 크기 입니다. 

일반적으로 무선 마우스에 들어있는 송수신 모듈 크기입니다.








Wireless Accessory Kit에는

무선 이용을 위한 배터리 / 태블릿 무선 모듈 / PC쪽 무선 모듈이 들어있습니다.

* Wireless Accessory Kit는 별도로 구매를 해야 합니다.








교체가 가능한 펜심입니다.

압력레벨은 1024를 지원하고, 패키지에 교체용 여분의 펜심과 펜심 제거기가 들어있습니다.









스타일러스 펜의 옆에는 두 개의 버튼을 지원하고,

뒷쪽의 라임 그린색 버튼은 지우개 기능을 지원합니다.

옆 쪽의 버튼은 스크롤과 오른쪽 클릭 기능을 지원해서 그래픽 작업 할 때

작업 영역의 이동과 확장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2. PC와의 연결과 응용 프로그램






와콤 뱀부 펜 & 터치에 함께 들어 있는 설치 CD를 넣어야 

태블릿을 제대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와콤 뱀부 Dock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에

반드시 시스템 재시작을 해야 제대로 작동을 합니다.


그 전에는 스타일러스펜을 인식하지 못하거나 펜이 튀는 증상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뱀부 Dock 프로그램에서는 

뱀부 펜 & 터치의 설정과 뱀부 태블릿을 위한 다양한 어플들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깔리는 어플들도 있고 설치 후 인터넷을 통해서 추가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에버노트 어플도 있구요, 와콤에서 만든 노트 어플 뱀부 페이퍼도 있습니다.

간단히 사진을 편집해서 바로 SNS로 포스팅 할 수 있는 어플등 다양한 어플들이 지원됩니다.








무선으로 뱀부 태블릿과 연결되는 경우,

작업 표시줄에 별도의 트레이 아이콘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의 상태와 충전 상태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형태에 따라서 오른손 / 왼손 설정 변경이 가능합니다.

네 개의 버튼 역시 사용자 지정을 통해서 변경이 가능합니다.








스타일러스 펜의 설정에서는

펜에 있는 버튼의 기능 설정, 지우개 감촉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터치 옵션과 터치 기능에서는 

컴퓨터의 제어판 --> 마우스 설정 처럼 정말 다양한 부분까지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팝업 설정에서도 폰트와 사이즈 그리고 위치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뱀부 펜 & 터치가 PC와 연결이 되면 스타일러스 펜의 움직임에 따라서

화면의 마우스 포인터가 움직이게 됩니다.



태블릿의 네 군데 모서리에 있는 ㄱ표시는 스타일러스 펜을 인식하는 영역을 표시하게 됩니다.


연결된 PC의 해상도에 따라서 그 활용 면적이 결정되게 되는데,

1920 x 1080 해상도를 사용하는 컴퓨터 시스템이라면 작업 영역은 1920 x 1080이 되고

1366 x 768 해상도를 사요하는 컴퓨터 시스템이라면 작업 영역은 1366 x 768이 됩니다.




3. 사용기






뱀부 태블릿을 이용해서 핸드폰을 촬영한 사진에 글씨를 넣은 것입니다. ^^;;








뱀부 페이퍼 어플을 사용해서 간단한 필기를 한 것 입니다.

와콤의 제품 답게 필기도 자연스럽게 가능합니다.

다만 화면 해상도와 작업 영역이 1:1로 매칭되기에

해상도가 높으면 작은 글씨를 쓰는데 쉽지가 않은 점이 있었습니다.

사용자가 적응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뱀부 펜 & 터치 태블릿은 기본적으로 태블릿 기능을 지원합니다.

1024의 압력 레벨을 감지 하기 때문에 그래픽 작업에서도 다양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처음에 와콤 뱀부 펜&터치를 가져왔을때,

주로 문서 작업이 많은 업무 환경이기에 '태블릿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에 대한 답은 의외로 작은 부분에서 부터 찾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터치' 기능의 지원입니다.



노트북의 터치 패드를 사용하듯 선택과 실행 그리고 버튼을 통한 부가 메뉴의 사용까지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더욱이 멀티 제스처까지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지나 문서의 스크롤, 확대 및 축소 그리고 회전 등이 가능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노트북의 멀티 터치 지원 터치 패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무선으로 연결을 해서 사용해 보니,

뱀부 태블릿 자체를 거대한 터치 패드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무선으로 사용이 가능한 거대한 터치패드의 이점은 생각 밖으로 많이 편리했습니다.

24인치 모니터를 앞에 두고 약 5미터쯤 떨어진 거리에서 편하게 컨트롤 할 수 있었고,

회의를 하면서 화면에 직접 포인팅을 하면서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파일을 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할 때, 뱀부 펜&터치 위에서 스윽 스윽

손가락으로만 조작이 가능했고,

로그인이나 URL 입력등 타이핑이 필요한 경우에는 스크린 키보드를 불러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이와 같은 기본적인 태블릿 기능 이상의 활용은

와콤 뱀부 펜 & 터치 제품을 발표하면서 

언급되었던 다양한 태블릿의 활용 그 연상선 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거실에서 HTPC를 사용하시는 분 - 키보드와 마우스 없애고 간단히 사용 가능

어린 아이들과 함께 컴퓨터를 사용하시는 분 - 많은 어플과 아이들이 편하게 사용이 가능

블로그나 사이트를 운영하시면서 다양한 작업이 필요하신 분 

디자인 수정이나 스토리 보드 수정이 많은 기획자 분

그래픽 작업이 많은 디자이너 분





특정 작업에 국한된 사용이 아닌

다양한 컴퓨팅 환경에서의 활용을 지원하는 태블릿

와콤 뱀부 태블릿 펜 & 터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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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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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뱀부 체험단 많이 하던데.. 잘 보고 갑니다. 손글씨체가 이쁘다면 리뷰용 사진 만들 때 굳이 포토샵 안열어도 되겠군요.

    2012/01/20 20:39 [ ADDR : EDIT/ DEL : REPLY ]
    • 손글씨 잘 쓰시는 분들은 폰트 관계 없이 작업하실 수 있을듯 합니다. ^^;;

      태블릿에 쓰는게 적응이 안되니까 쉽지 않더라구요.

      2012/01/20 21:15 [ ADDR : EDIT/ DEL ]

Self Computing2012/01/18 23:48

평소에는 하드디스크를 사용 할 때, 개인적으로는 파티션을 잘 나누지 않습니다.

통체로 쓰는 것이 편하다고 느껴서,

2TB / 3TB 외장하드 디스크도 파티션을 나누지 않고 사용합니다.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하드 디스크들은 용량이 꽤 크기때문에

사용자의 작업 환경이나 여건 또는 습관에 따라서 파티션을 나눠서 사용하게 됩니다.

대부분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제일 처음 과정에서 파티션 크기를 조정하는 과정이 있고,

이후에는 윈도우에서 파티션을 조정해 줘야 합니다.



기존에는 별도의 유틸을 통해서 파티션 크기를 조정해야 했지만,

윈도우 7에서는 기본적으로 파티션 조정 기능을 제공합니다.



하드 디스크 복사하면서 약간의 파티션 크기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해서

윈도우 7에서 제공되는 것을 이용해서 작업해 봤습니다.


모든 작업은 디스크 관리자 창에서 진행됩니다.




시작 --> 제어판 --> 관리도구 --> 컴퓨터 관리 --> 저장소 --> 디스크 관리자





일단 파티션 합치기 입니다.






합치고 싶은 파티션을 선택 후 오른쪽 클릭 --> 볼륨 확장 선택








다음을 눌러주고,








확장시킬 용량을 넣어줍니다.

저는 남은 모든 볼륨을 하나로 합칠 예정이므로, 남은 공간을 모두 썼습니다.








이제 마침을 누르면,







볼륨이 확장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 - 앞쪽의 25GB는 복구영역입니다.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어서 복구영역이 할당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나누기입니다.

볼륨을 축소 할 파티션을 고르고 

오른쪽 클릭 --> 볼륨축소 선택








위와 같은 팝업창이 뜨면서

자동으로 조절 할 수 있는 볼륨 크기를 계산합니다.








얼마만큼을 줄일지 (볼륨축소이므로) 용량을 넣어줍니다.








최종적으로 축소된 볼륨을 볼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고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주의 하실 점

파티션 크기의 조정은 항상 어느 정도의 위험을 수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충분한 여유 공간을 둔 상태에서 실행해주세요.

백업을 해서 해당 하드 디스크의 절반 정도는 확보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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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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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열어보기2012/01/12 22:01
작년 말부터 한국시장에도 울트라북들이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인텔에서 제시한 울트라북 가이드 라인에 따라서 제작된 모델들도 있고

시장 상황에 따라서 약간씩 사양이 변화된 모델들도 있습니다.

아직은 발매 초기이기 때문에

좀 더 자세한 설명과 사용기가 더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울트라북들 비교하실 수 있게 클릭 클릭~
 
 






개인적으로는 관심이 많은 울트라북 모델들이라서

현재 시판중인 울트라북 모델들의 사양을 한 번 정리해 봤습니다.

울트라북 비교입니다.



*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일러두기

다나와에서 2012년 1월 12일 기준으로 참고했습니다.
요즘은 노트북과 외부 모니터를 같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D-SUB과 HDMI 여부를 넣었습니다.
USB 3.0 포트 유무를 넣었고 USB 2.0 포트는 기본 사항이기 때문에 제외했습니다.
공란으로 되어 있는 항목은 제조사에서 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항목입니다.
가격항목은 평균가 기준으로 천원단위 반올림으로 넣었습니다.




CPU, LCD 사이즈, HDD 등은 거의 차이가 없어서 정말 선택이 쉽지 않은듯 합니다.

해상도 부분에서는 ASUS 젠북이 확실히 큰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고,

도시바 모델이 제일 가벼운 무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 셀에 따라서 사용 시간이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기준으로 모델을 고르시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비슷비슷하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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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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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성 슬레이트 시리즈가 발열로 인한 쓰로틀링 문제가 해결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또 신제품 체험단 하던데.. 지방의 비애로.. 패스..ㅜ.ㅜ

    2012/01/12 22:11 [ ADDR : EDIT/ DEL : REPLY ]
    • 슬레이트는 윈도우8 올라간거 보니까
      상당히 이쁘더라구요. ^^

      발열문제는 개선된 바이오스가 나왔다고는 하던데

      이후에는 모르겠네요...

      2012/01/12 22:25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1/12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아... 제가 관심있어 하던 분야군요...

    이번에 넷북이냐 울트라북이냐를 두고 많은 고민을 했는데...

    역시 i5,i7인 울트라북이 낳을것 같네요...ㅎㅎ;;

    사양정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답으로 손가락 누르고 갈게요~

    제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http://littlestart.tistory.com

    2012/01/12 22:35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숫

    울트라북이 좋지만 실질적으로 가격이 너무 고가가 아닌가 싶네요.

    결국 울트라북 바로 아래있는 dvd멀티가 빠져있는 제품군이 실질적인 휴대성을 위한 노트북인거 같다는 느낌이듭니다.
    노트북 교체를 고려하니 더욱 크게 느껴지네요.

    u40sd와 u36sd 중 고민중인데. 가격도 크게 차이 안나구...
    성능도 거의 차의 안나고...

    u40의 14인치와 u36의 마그네슘 코팅이 요 둘사이가 젤 고민이네요..
    사실 dvd멀치가 필요하나 싶기도 하고...

    u40sd에 대한 정보가 아직 넷상에 전무해서 ㅠㅠ

    늘 뭔가 구입할땐 참 고민되는군요 ㅎㅎ

    2012/01/13 13:36 [ ADDR : EDIT/ DEL : REPLY ]
    • 울트라북 초기 가격이 꽤 쎄서

      거꾸로 울트라씬 모델들이 메리트를 가지는 상황이

      되어버린듯 합니다. ㄷㄷㄷ

      U40SD는 지금 준비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2012/01/13 20:31 [ ADDR : EDIT/ DEL ]
  5. 릴량

    나두왜 디자인은 u36sd 쪽이 끌리는지 ㅎㅎㅎㅎ;

    2012/01/13 15:34 [ ADDR : EDIT/ DEL : REPLY ]
    • 작년에 썼던 모델들 중에서 U36SD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정말 잘 나온 모델 같아요 ㄷㄷㄷ

      2012/01/13 20:32 [ ADDR : EDIT/ DEL ]
  6. -_-

    올해 4월 이후 아이비 브릿지가 나온다음 부터 아마 울트라 열풍이 제대로 불꺼 같은...
    그때쯤이면 울트라 북의 최초 완성판이라고 할 수 있는 맥북에어도 신제품이 출시 되지 않을까 하는

    2012/01/16 13:49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드웨어적인 부분보다는
      윈도우8에 좀 더 기대를 할 수 있을듯

      2012/01/16 13:57 [ ADDR : EDIT/ DEL ]
  7. -_-

    근데 왜 애플은 없어/???

    2012/01/16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요즘 관심있던 내용인데 진짜 정리를 잘 해놓으셨네요.. 삼성 5시리즈는 너무 무거운 것 같고

    도시바 Z830 이나 아수스 UX21, LG Z330 이 끌리네요..

    2012/01/19 00:2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관심있게 보고 있는거라서요 ^^

      무게는 거의 비슷비슷해서

      편의사항이랑 하드 디스크 용량등을 잘 생각해서

      골라야 겠더라구요.

      2012/01/19 11:37 [ ADDR : EDIT/ DEL ]

노트북 열어보기2012/01/10 00:06



이번 포스팅은 아수스의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 All New N55SF 모델입니다.



이번 리뷰에는 76장의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딩이 다 안되면 F5를 눌러주세요. ^^

시작합니다!





누르시면 사용하시는 노트북의 사운드가 좋아집니다. ^^;;;









이전 보도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아수스 N55SF 모델은 Bang & Olufsen 팀이 디자인을 하고,

중저음 보강을 위해 별도의 서브 우퍼를 


번들로 포함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입니다.





1. 외부






무광의 검정과 은색으로 디자인 된 노트북의 전체적인 모습은 상당히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노트북의 윗면은 하이글로시(High-Glossy)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반짝이는 검정색 표면과 가운데 위치한 ASUS 로고를 볼 수 있습니다.

반짝이는 표면이기 때문에 보기 좋은 부분도 있지만,

지문이나 먼지에 의해 쉽게 오염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제거가 가능한 부분이므로 크게 문제가 되진 않을듯 합니다.









또 윗면의 모서리 부분은 은색 테두리가 있습니다. 모니터를 닫았을 때,

쉽게 잡고 열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니터의 윗부분에는 화상 채팅용 마이크와 웹캠 작동 표시 LED

그리고 웹캠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200만 화소를 지원하는 웹캠이라 상당히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었습니다.











기존의 아수스 모델들과 차이점은 모니터 표면이 키보드와 닿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고무패킹이 따로 붙어 있지 않고, 앞서 언급한 모니터 은색 테두리에 함께 설치 되어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본체의 키보드 윗 부분에 별도의 패킹이 붙어 있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모니터는 15.6인치 / LED 백라이트 / 1920 x 1080 Full HD 해상도 / 무광 저반사 패널

장착되어 있습니다.


무광의 저반사 표면이기 때문에 다소 밝은 조명의 공간에서도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1920 x 1080 Full HD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고화질 동영상 감상이나 게임 플레이

그리고 각종 문서 및 그래픽 작업에서도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합니다.


15.6인치 모니터 사이즈 Full HD 해상도를 가진 모델이기 때문에서

다소 작은 폰트 사이즈를 보여줍니다.


반면 15인치 공간에서 1920 x 1080의 픽셀 갯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동영상이나 게임 플레이 할 때에는 
고화질의 화면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모니터의 아래쪽에는 금속재질의 판넬과 함께 ASUS의 로고를 볼 수 있습니다.








키보드 위쪽에는 아수스 N55SF의 특징인 알텍란싱 스피커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처음 노트북을 받아서 부팅했을 때, 꽤 청아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확연하게 차이나는 스피커 그릴 크기만큼이나 사운드 유닛의 크기 역시

다른 노트북에 비해서 큰 사이즈
입니다.









확실히 울려주기 때문에 그만큼 다른 소리를 만들어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구조에서 봐도 스피커 부분으로 할당되어 있는 공간이 꽤나 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래 성능 부분에서 다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릴 모양도 곡선으로 타공되어 있어서 밋밋하지 않은 수려한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아수스 N55SF의 키보드는 블럭타입의 치클릿 키보드는 아닙니다.

펜타그레이프 방식의 키보드로 힘을 덜 들이면서 편하게 타이핑이 가능했습니다.

15.6 인치의 크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키공간도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키보드의 왼쪽에는 미디어 컨트롤 키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재생과 멈춤 그리고 볼륨 조절 및 음소거 버튼들이 별도로 있어서,

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외부에서 사용 할 때 보다 빠른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Fn키 조합이 필요 없으므로) 개인적으로는 선호하는 부분입니다. ^^;;








키보드 왼쪽 아랫 부분의 모습입니다.

음소거 / ctrl / fn / 윈도우키 / alt 순서로 키가 배치되어 있는데,

처음 사용하면서는 ctrl 대신에 음소거를 누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물론 사용자가 약간 적응 시간을 가지면 별다른 실수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키보드는 펄이 섞인 은색 입니다.

본체 부분의 전체적인 배색은 튀지 않은 은은한 느낌을 많이 주는듯 합니다.









키보드의 왼쪽과 오른쪽 위에는 power4gear 버튼과 전원 버튼의 각각 자리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측면을 고려한듯 별도로 키보드 윗쪽에 배치한 것이 아닌 

전체 키보드 레이아웃 안에서 배치한 것이 깔끔한 인상을 주는듯 합니다.

측면에서 보면 키보드부터 스피커 그릴까지 같은 높이로 쭈욱 이어지고,

위에서 봐도 키보드 전체가 은색의 박스를 보는듯한 깔끔한 레이아웃입니다.








별도의 숫자 패드가 있어서 작업하기에는 아주 편리합니다.

특이한 점은 일반적인 숫자패드 처럼 Num. Lock 키가 있는 형태가 아니라는 것 입니다.

보통은 Num. Lock 키를 켜고 끄는 것을 통해서 숫자키 또는 화살표 키로 사용이 가능한 형태인데,

아우스 N5SF에서는 숫자키로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Num. Lock 키 없음.)








키보드 아랫 부분의 팜레스트와 터치 패드 역시 일직선상으로 떨어진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터치패드와 버튼을 구분하는 선을 제외하면

왼쪽 팜레스트 부터 터치패드 그리고 오른쪽 팜레스트까지 같은 높이로 이어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이어지는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팜레스트와 터치패드 입니다.

터치패드는 멀티 터치를 지원하고 손바닥 압력 감지를 지원해서  

포인터의 임의적인 이동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터치패드 아래 쪽으로는 노트북의 작동 인디케이터 LED와 메모리 리더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우스 N55SF의 왼쪽 모습>



켄싱턴락 / 전원 단자 / 냉각팬 환풍구 / D-SUB / 기가비트 LAN / HDMI / USB 3.0 포트 두 개






<아우스 N55SF의 오른쪽 모습>



헤드폰과 마이크 단자 / USB 2.0 포트 두 개 / 블루레이 콤보 드라이브 / 서브 우퍼 단자 








아수스 N55SF의 특징인 서브 우퍼 연결 단자입니다.

별도의 전원이 필요 없이 바로 연결해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11W의 전용 앰프로 60mm 의 베이스 전용 스피커입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바닥쪽으로 향해서 우퍼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외부 전원이 없는 패시브 방식이기 때문에 사용이 간편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케이블을 서브우퍼 바닥쪽에 돌돌 감아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으로 연결하고 사용을 하면 됩니다. (홍보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공간이 부족하면 노트북 뒷 쪽으로 놓고 사용 가능했습니다.







양쪽 옆 디자인을 보면 바닥쪽으로 폭이 줄어드는 곡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슬림한 디자인은 아니지만

시각적으로는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노트북의 바닥쪽 라인을 봐도

앞쪽(사용자쪽)으로 곡선이 만들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의 앞쪽(사용자쪽)으로는 동글동글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고,

뒷쪽으로는 각진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보면 검정색 바탕에 은색 테두리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으로 보입니다.









모니터의 힌지 부분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또한 모니터가 본체 아랫 부분으로 들어가면서 열리는 구조이기 때문에

거의 평면에 가까울 정도로 모니터를 열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검정색과 은색의 조화로 볼 수 있습니다.





2. 내부






아수스 N55SF의 바닥면 모습입니다.

다른 노트북들과 다른 점은 보이지 않습니다.








조금 많은 바닥면 받침 부분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노트북 자체의 진동을 최소한으로 하기 위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운드를 강조하는 모델인 만큼 노트북 자체의 고정을 확실히 해서

불필요한 소리가 날 수 있는 부분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배터리 부분도 다섯 군데에서 걸리면서 고정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배터리는 5200mAh 6셀 입니다.

단단하게 잘 고정이 되어서 약간이라도 움직이거나 유격이 있진 않았습니다.








노트북의 가운데 부분 덮개를 연 모습입니다.

보통은 가운데에는 메모리 슬롯이 자리하고 있는데,

아수스 N5SF는 중간에 메모리 슬롯이 없습니다.

대신 케이블과 메인 보드에 연결된 히트 씽크를 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나사 구멍 밑으로 열지 말라고 표시가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랫쪽의 덮개를 열면 비로소

왼쪽에 하드 디스크 / 중간에 무선랜카드 / 오른쪽에 메모리 슬롯 을 볼 수 있습니다.









하드 디스크는 씨게이트 모멘터스 7200rpm 750GB 모델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용량이나 속도면에서 부족함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드 디스크의 열이 키보드쪽으로 올라가는 것을 줄이는 조치가 되어 있습니다.








하드 디크스 베이 모습입니다.

네 개의 나사로 하드 디스크를 고정하고, 다시 네 개의 나사로 본체에 고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Intel Wireless N1030 - Mini PCI-Express 입니다.

802.11n 을 지원합니다.








메모리는 킹스톤 4GB 두 개 총 8GB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사용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용량으로 총 두 개의 슬롯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드 디스크 / 무선랜 / 메모리 부분의 덮개 안쪽 부분 모습입니다.

다른 노트북들과 다르게 안쪽에 그릴에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입되는 먼지나 이물질을 어느 정도는 걸러 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수스 N55SF 아랫쪽을 열어 보고 느낀 것은

'잡소리가 날 수 있는 부분을 철저하게 대비놨구나.' 라는 점입니다.

바닥 표면의 받침대 부분이나

하드 베이쪽을 보면 나사가 없어도 될만큼 단단하게 고정이되고

부품간 배치와 구조가 딱 맞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드 디스크나 블루레이 DVD롬이 돌아가면서 발생 할 수 있는 진동을 통한

본체의 소음 발생 부분을 단단히 고정해서 미리 대비해 놓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3. 성능




<ASUS N55SF-S1166V 사양>





인텔 i7 2세대 2630QM 모델과 Nvidia Geforce GT555M 2GB 모델 장착으로

고성능의 충실한 구성을 보여줍니다.









쿼드 코어와 HT 지원해서 최대 여덟 개의 논리적 코어를 지원하게 됩니다.


또한 6 메가의 캐쉬 메모리는 멀티테스킹에서 확실히 이점이 있습니다.








벤치마크 점수를 보아도 CPU의 성능은 모바일에서 상위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수스 N55SF에는 엔비디아의 GT555M 그래픽카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상세 사양표를 보면 1920 x 1080의 고해상도의 화면을 지원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래픽 메모리도 2GB로 다소 여유가 있어서

게임 플레이나 고화질 동영상 재생에서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최대 2560 x 1600 해상도까지 지원을 합니다.







엔비디아 Geforce GT555M의 벤치마크 점수입니다.

모바일 GPU에서 중상 레벨이상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윈도우 체험 점수를 보면 하드 디스크가 제일 낮게 나옵니다.

(SSD를 올려야 좀 더 높은 점수가 나올듯. ^^;)









IE Test Drive 사이트에서 HTML5를 

이용한 페이지를 사용해서 CPU에 부하를 걸어보는 테스트 입니다.




http://ie.microsoft.com/testdrive/Graphics/HowStuffWorksGears/Default.html



위의 페이지를 아홉 개 창을 여는 순간 CPU가 100%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풀로드가 되는 상황에서도 화면 전환이나 

인터넷 서핑 및 워드 작업에도 문제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엔비디아의 옵티머스 그래픽을 지원하기 때문에

작업에 따라서 그래픽카드가 가변적으로 작동합니다.

그래서 게임을 하는 경우에는 제어판에서 해상 작업을 고성능 프로세서(GT555M)으로

선택을 해주고 플레이하면 됩니다.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옵션 모습입니다.

1920 x 1080 해상도에서 그래픽 품질 '높음'으로 설정을 하고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 시작 초기에는 꾸준하게 60fps을 보여줍니다.








전투가 시작되는 장면에서는 평균 48 fps 를 보여주면서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1920 x 1080 해상도에서 플레이 하는 것을 감안하면 만족할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수스 N55SF는 사운드에 특화된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진성님의 블로그에서 보시면 N55SF에 들어간 사운드 유닛을 볼 수 있는데,

확실히 울림판이 큰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수스, 명품 오디오 B&O 담은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올 뉴 N5' 청음회 개최





아수스의 관련 자료를 보면

다른 제품에 비해서 20% 정도 더 큰 소리의 세기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4. 3주간의 사용기



 

 일반 작업 상태에서 키보드 왼쪽 부분 온도
 

 일반 작업 상태에서 키보드 오른쪽 부분 온도


 팜레스트 왼쪽 부분의 온도


 팜레스트 오른쪽 부분의 온도


 CPU 60% 부하시 노트북 왼쪽 냉각팬 부분 온도
 



 




아이들 상태에서의 노트북 키보드 부분 소음








CPU 100% 부하시 냉각팬 쪽의 소음 정도







6셀의 배터리를 장작하고

화면 밝기 최소 / 무선랜 / 익스창 20개 / 워드창 2개의 작업 상태로

약 2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요즘 항상 가지고 다니는 씨게이트 고플렉스 새틀라이트 무선외장하드입니다.

검정색과 은색의 조화가 노트북과 잘 어울립니다. 의도하지 않은 색깔 맞춤이 되었습니다. ^^;;











5. 총평






기본적인 사양이 충실하기 때문에 작업하는데 있어서 답답함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깔끔한 디자인이나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한 키배치는 좋았습니다.

아수스 N55SF의 특징인 사운드 부분... 특별히 더 이상 언급할 부분은 없는듯 합니다.

쉽게 설명해서 더 할 것이 없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약 30명 정도 들어가는 회의실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면서

볼륨을 충분하게 올려놓으니 뭉게지지 않고 잘 울려퍼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보통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화면 연결하는 하는 것은 되어 있는 곳이 많지만

소리까지 제대로 연결 할 수 있도록된 곳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노트북의 사운드만으로 충분히 발표가 가능한 점은

상당히 메리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방에서 혼자 동영상을 감상 할 때,

이이폰이나 헤드폰 없이도 충분한 울림 속에서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하면서 효과적인 전달을 추구하시는 분들

고화질 동영상 감상 또는 게임 플레이가 많은 분들

동영상 편집이나 음악 작업이 많은 분들

부하가 많이 걸리는 작업이 많은 분들






사운드가 풍부하고 고화질의 화면이 특색인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아수스 올뉴 N55SF-S1166V 였습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질문 사항은 리플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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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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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부한 사운드를 갖고있는 음악용 노트북도 있군요 ㅋㅋ 디자인도 좋고 성능도 좋고 음악 감상하기도 좋고 너무 사고싶어지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1/10 00:34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소리 크게 해도 뭉게지거나 찢어지지 않아서

      좋네요. ^^

      동영상 볼 때 현장감이라는게 더해지는듯 합니다.

      2012/01/10 01:26 [ ADDR : EDIT/ DEL ]
  2. 아숫

    아래글 답변 감사합니다.

    국산 노트북 쓰다 아수스를 써보려 하는데 달리는 폴님 블러그가 큰 도움이 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구요

    u40sd 써보실 기회되시면 꼭 사용기좀 올려주세요^^

    계속 좋은 정보 부탁드릴게요

    2012/01/10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

      조만간 U40SD 리뷰 준비 예정입니다.

      기다려주세요.

      이웃 신청이나 RSS 등록하시면 좀 더 신속한

      리뷰들 보실 수 있습니다.^^

      2012/01/10 16:22 [ ADDR : EDIT/ DEL ]
  3. 이 모델은 자주들고다니긴 완전 불가능하겠죠?
    학교에서자주쓸껀데 집에도 컴이없거든용 ㅠㅠ
    이모델 다른 15인치보다 무게가 무겁던데 차이 심한가요?

    2012/01/18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 15인치 모델이라서 무게가 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가지고 다닐때 백팩에 넣고 다녀서 문제가 없었습니다.
      화면 큰 만큼 감수해야죠 ^^;

      다른 모델들도 15인치라면 그게 다르지 않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01/18 11:26 [ ADDR : EDIT/ DEL ]
  4. 같은 모델 14인치도 있네요 ㅎㅎ
    무게가 15인치는 2.7kg 14인치는 2.4kg로 나와있더군요 홀홀...

    해상도 차이가 14는 1366x768이라 아쉽네요.. 어쭐수 없는거겠죠?

    과연 어떤것이 효율적인 선택일까요... 솔직히 스타2제외 게임은 안하는데..
    스타2만 잘 되면 되거든요.. 게임은...
    u40sd나 u36sd로 가는게 더 현명할까요??

    용도는 혼자사는 원룸과. 학교에서 사용하는 용도입니다...

    조언 살짝해주세요^^

    늘 블로그 잘 보고 감니다 ^^ 추천꾹!

    2012/01/18 15:14 [ ADDR : EDIT/ DEL : REPLY ]
    • n55sf 라인은 i7 / i5 만 다르고 모두 15인치일겁니다.

      U40SD가 14인치에 1366x768 맞습니다.

      U40sd나 U36SD나 전반적인 사양의 차이는 거의 없고

      모니터 크기와 무게 차이만 있습니다.

      스타2 를 하시면 n55sf 가 그래도 그래픽카드가

      윗라인이기 때문에 조금 나을겁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이동을 얼마나 하시냐를 생각해 보시고

      그것에 맞춰서 선택을 하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가령 이동성에 맞추신다면 U36SD를

      좀 더 성능에 맞추신다면 n55sf 를 하시는 것...

      이렇게요... ^^

      감사합니다.

      2012/01/18 16:01 [ ADDR : EDIT/ DEL ]
  5. n45sf라는 모델 출시 됐어용 ㅎㅎㅎ
    14인치에요ㅎㅎ
    네이버 n45sf검색하면 나오네요 ㅎㅎ 12년1월출시 두둥.

    딱 정답이시군요.. 520m그래픽으로 스타2는 벅찬가요?? 중옵이면 괜찮나요?

    2012/01/18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n45sf 모델이 또 나왔었군요... 오호라...

      해상도가 14인치에 1366x768 해상도네요...

      어딘가 조금 아쉬운 기분이 들긴 하네요...

      스타2 중간 옵션으로는 괜찮습니다.

      벅차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대단위 전투에서도 할만한 정도는 되요. ^^

      2012/01/18 16:54 [ ADDR : EDIT/ DEL ]
  6. 그쵸.. n55나 n45나 성능이 과 가격이 비슷한데. 해상도가 좀 안타깝네요.. 그래픽카드말고는 메리트가 없어요,.

    모든 노트북이 딱 하나씩 걸리는군요..

    u씨리즈에 540그래픽만 달아줬어도 궁극의 노트북인데.. 발열때문에 낮췄을가요? ㅎㅎ
    540이였으면 많은 유저들이 구입했을거같아요. 막상 구매하려고 고심해보니 ㅎㅎ

    2012/01/18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 동영상 많이 보시거나 음악 많이 들으시면

      N시리즈가 정말 대박이긴 합니다...

      제대로 울려 나와서 좋은...

      노트북들 사양이 입맛에 딱 맞게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고민이 참 많이 되긴 하죠...

      스타2 옵션 타협으로 플레이는 가능하니까

      그래도 조금은 가벼운 모델을 택하시는게

      낫긴 할듯 합니다.

      무게 무거운거는 정말 고칠 수도 없는거라서요. ^^

      2012/01/18 17:42 [ ADDR : EDIT/ DEL ]
  7. 음악많이듣고다운많이받구 또한 서핑이랑메신저ㅠㅠㅠ이런것들많이하는대괜찬을까영 게임은잘안해여!!그리구 흰색은이름뭐에영?!?흰색너무이뻐영ㅎㅎㅎㅎ

    2012/01/20 21:50 [ ADDR : EDIT/ DEL : REPLY ]
    • 답변드립니다.

      말씀 하신 용도로는 아주 최적입니다. ^^

      흰색 모델이라고 하시는건

      아마도 U36SD 인듯 합니다. 그 모델은 흰색이 나와요.

      감사합니다.

      2012/01/20 23:26 [ ADDR : EDIT/ DEL ]
  8. 되게이거음질같은경우 보면되게좋을꺼같아서용 ㅠㅠ하얀색이 이모델이랑같은건가영?아님이거랑사운드같고 더좋은모델은없나요ㅠㅠ

    2012/01/24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2/01/28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 답변드립니다.

      이 모델은 흰색 안 나오는것으로 알아요.

      외산이라도 AS가 괜찮아요.

      삼성 LG 만큼은 아니겠찌만 ㄷㄷㄷ

      그래픽은 좋은 모델입니다.

      감사합니다.

      2012/01/28 18:47 [ ADDR : EDIT/ DEL ]

경섭이 이야기2012/01/08 09:30






곤충들의 움직임으로도  충전이 가능한 것이 신기하네요... ^^

아이들 보여주면 재미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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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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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이네요~

    날씨가 춥지도 않고 활동하기 딱좋은거 같아요~
    좋은 휴일 잘보내시고~

    손가락 더블클릭하고~ 블루 다녀가요~^^

    항상 답방에서 뵈는겁니다^^

    2012/01/08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2. 잼나게 보고 갑니다.^_^

    2012/01/08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블로그를 당신이 특별히 기술 장치에 대한 작성 방법과 같은

    2012/01/23 04:15 [ ADDR : EDIT/ DEL : REPLY ]

경섭이 이야기2012/01/03 09:14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부가 장비가 늘어나게 됩니다.

외장 하드 디스크 / 와이브로 에그 / 각종 스마트폰과의 씽크 케이블 등등

USB 케이블과 아답터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문제는 대부분 비슷한 진한 색깔의 케이블입니다. 

갯수가 늘어날수록 어지럽습니다.






정리를 해도 해도 넘치는 케이블들... 간단하게 구별하시면서 클릭!








이것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타이입니다.

빵을 사거나 하면 많이 끼워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금색철사를 많이 사용 했지만,

요즘은 플라스틱으로 된 것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플라스틱 타이에

장비를 구분 할 수 있는 명칭을 간단하게 써주고,

케이블 부싱쪽에 딱 끼워주면 됩니다.

위에 모습은 아답터 쪽에 끼워준 모습입니다.








이번에는 USB 케이블에 끼워준 모습입니다.

이렇게 장비의 명칭을 간단히 써주면 

나중에 쉽게 찾을 수 있더군요.



이렇게 하면

빵 드시면서 간단하게 케이블과 아답터들을 정리 할 수 있습니다. ^^

장비 많으신 분들 한 번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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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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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괜찮네요.
    저는 견출지를 붙였는데 나중에 떨어지더라구요.

    2012/01/03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 견출지는 나중에 꼭 너덜너덜해져서

      곤란하더라구요...

      이건 교체도 쉽고 편합니다. ^^

      2012/01/03 19:39 [ ADDR : EDIT/ DEL ]
  2. 이거 보니까 그.. 네트웍 케이블이나 전화선 정리 할 때 쓰던 타이가 생각나네요.. 네임타이라고 하던가 이름은 기억이 잘 안나고..ㅎㅎ

    2012/01/03 19:29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케이블 타이 써도 괜찮은데

      뭔가 글씨 쓰기엔 다소 좁고

      플레이트 있는 것은 또 찾기 힘들어서요 ^^;;;

      2012/01/03 19:40 [ ADDR : EDIT/ DEL ]
  3. 이거 정말 괜찮네요. 이 생각을 못 했어요. ㅎㅎ

    악! 아르바이트 하면서 매일 버렸었는데, 그리고 이제 아르바이트 그만 뒀는데…. T-T

    2012/01/03 23:58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름 깔끔하고 괜찮더라구요 ^^

      빵 하나 구입해서 드시면 나와요 ㄷㄷㄷ

      2012/01/07 12:08 [ ADDR : EDIT/ DEL ]
  4. 정보의 호수

    2012/01/07 05:0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