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서비스에는
해당 사용자의 사용 내역과 관련한 광고가 항상 따라 다닙니다.
가령 구글 메일를 보면,
메인 inbox 상단에 한 줄 짜리 광고를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특정 내용이 들어가는 메일을 계속 보내면
그 내용에 관한 광고가 나옵니다.
구글 메일 화면에 뉴스가 제공되기 시작했네요.
화면 상단에 보면 각 매체별 뉴스가 돌아가면서 나옵니다.
광고 한 번, 뉴스 한 번 이런식인거 같은데,
나중에는 사용자 패턴 분석해서 그에 맞는 뉴스 뿌려줄 공산이 크겠네요.
사용료는 내지 않지만, 어디까지 분석을 할런지...
매체이름 - 기사 제목 - 올라온 시간 순으로 표시가 되고
기사 제목을 누르면 해당 페이지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깨알같은 변화이긴 하지만,
사용자의 관심 이슈과 패턴을 수집하는데는
정말 무서운 구글입니다.
정말 빅브라더는 구글일지도 모르겠네요.
구글 메일함 윗부분에 어떤 뉴스가 올라오는지 한 번 보세요. ^^
해당 사용자의 사용 내역과 관련한 광고가 항상 따라 다닙니다.
가령 구글 메일를 보면,
메인 inbox 상단에 한 줄 짜리 광고를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특정 내용이 들어가는 메일을 계속 보내면
그 내용에 관한 광고가 나옵니다.
구글 메일 화면에 뉴스가 제공되기 시작했네요.
화면 상단에 보면 각 매체별 뉴스가 돌아가면서 나옵니다.
광고 한 번, 뉴스 한 번 이런식인거 같은데,
나중에는 사용자 패턴 분석해서 그에 맞는 뉴스 뿌려줄 공산이 크겠네요.
사용료는 내지 않지만, 어디까지 분석을 할런지...
이런식으로 메일 목록 위에 뉴스가 뿌려집니다.
빨간색 화살표 보시면 AD가 아니라 Web Clip 이라고 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매체이름 - 기사 제목 - 올라온 시간 순으로 표시가 되고
기사 제목을 누르면 해당 페이지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깨알같은 변화이긴 하지만,
사용자의 관심 이슈과 패턴을 수집하는데는
정말 무서운 구글입니다.
정말 빅브라더는 구글일지도 모르겠네요.
구글 메일함 윗부분에 어떤 뉴스가 올라오는지 한 번 보세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