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 Computing2009/11/12 00:33

에 이어서... 2탄....



이번에는 Microsoft Office 2010 Technical Preview EXCEL 2010 입니다...

MS Word 2010과 마찬가지고 Technicla Preview 라는 테스트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먼저 구동 화면을 보면...




<Word 2010과 마찬가지로 Technical Preview 라는걸 알려주고 있습니다. Word 와는 배경 디자인이 또 다르네요.>







<메뉴 구성아 한 눈에 들어오도록 기능 별로 잘 나눠져 있습니다. 아이콘 가독성이나 시안성도 전보다 개선됐습니다.>










<Excel 2010에 비해서 다소 다닥 다닥 붙어 있는듯한 메뉴의 구성을 보이는 Excel 2007>





너무 심플하게 들어오는 메뉴가 인상적입니다. 

기존 MS OFFICE 2007를 처음 접했을때, 유저들은 2003에 비해서 대폭 변경된 메뉴에 적응이 힘들었습니다.

메뉴 안에서도 아이콘들의 배치가 타이트하게 되어 있어서 눈에 쉽게 들어오지 않았으나...

MS OFFICE 2010 으로 넘어오면서 메뉴의 디자인과 가독성 및 시안성에 많이 신경을 쓴 것으로 생각됩니다.





Windows 7 Ultimate에 메모리 1기가 라는 사양에도 불구하고 부드럽게 돌아가는 점은 아주 아주 맘에 드네요...

Excel의 경우엔 Word 와 달리 스크립트나 피봇 그리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입력된 sheet 라면

얘기가 좀 달라질 수 있겠으나...


해본 것으로는... 1기가 메모리에서도 버벅거림 없이 잘 돌아가네요... (Windows 7도 나름 작품인듯...)






Excel 2010 의 버전 정보를 한 번 보겠습니다...


<역시나 버전 정보는 14.0...으로 되고.. Technical Preview라고 선명하게 나와있습니다...>






얼마전에 했던 한컴오피스 2010 베타와 계속 비교를 하게 되는데, 역시나 Excel과 넥셀의 구동 속도와 프로그램의 무거움은

아직 차이가 많이 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cel 2010이 앞서가요... -_-;;; 프로그램에 꿀을 발랐는지.. 부드럽;;;; )

아직 두가지 프로그램 MS Office 2010 과 Haansoft Office 2010 모두 테스트 버전이지만...

일반 공개와 테스트 시점으로 볼때, 비슷한 시점에 런칭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피할 수 없는 싸움을 계속하는 모양새인데... 한컴이 좀 더 힘을 내기를 바라고...

MS Office 2010은... 저렴하게 나왔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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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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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살기2009/08/03 12:45
무리한 강의 계획을 접고, 다시 시작하게된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강의...

시작은 컴퓨터 켜고 끄는거 부터 했습니다...



 

<고민 끝에 선택한 엑셀 강의... 실행은 문제가 없었으나... 종료와 저장은 쉽지 않았던...>



엑셀 실행은 다들 무리 없이 잘 하시더군요... 다만 종료할 때와 저장할 때가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아예 화이트 보드 위에... 실행 순서와 종료 및 저장 순서를 쓰고 진행하니까... 좀 나았지만...

부작용으로... 완전히 숙지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몇 분 안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또다른 문제는 강의 시간과 진도 였습니다... 

주 2회 3시간씩 이라는 일정을 그대로 진행하니까, '진도를 많이 나갈 수 있겠구나...' 생각했었지만...

약 2주 간 강의를 해보니까... 전 시간에 배운 것을 거의 다 잃어버리시는 듯한 분위기... -_-;


결국 앞의 절반은 이전 시간 내용의 복습... 뒤의 절반은 진도 나가기... 로 정하고 진행했습니다...

2주간... 강의 한 것은... 엑셀로 + - x / <-- 이렇게 4가지...



  

<처음부터 끝까지 엑셀 강의를 들었던 교직원들... 음료수도 계속 사다주시고... 간식도 가져오시고>



4가지 기능을 바탕으로 이제 전체 더하기와 평균을 강의하고... Sum 과 Average를 들어가고... 

교직원분들 소풍가는 것을 예로 해서 예산 계획서 작성하는 것으로 진행했더니 학습 효과가 아주 좋았습니다...

역시 곁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상황을 이용하는 것이 제일 효과 적이군요... 



'SEO~ 이거 '숨'은 항상 이렇게만 써야하는 거에요?'

'엥, 숨이요?' <-- 하고 가리키는 화면을 보니... SUM.... (인니어는 스펠을 그대로 읽는게 많습니다.... )


'SEO, 아베라게는 뒤에 범위가 항상 붙이는거 맞지요?'

'엥, 아바레게요?' <-- 화면엔 average... ^^;;;


바꿔서 말해야 하나 생각해 봤지만, 호칭에 문제라... 그다지 필요도 없을듯 하고, 같이 발음해 가면서 강의 하니까

효과도 좋고 해서... 계속 사용했습니다... 일종의 현지화 라고 해야 할까요? 



그 뒤로... 엑셀만 보면 숨과 아베라게가 생각납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발음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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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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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숨.....아베라게....

    재미있는 글 올려주셔서 트한크 요우요 '-')/

    2009/08/04 08:0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