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하다가 재미있는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복불복 카드 결제기... 카드를 긋는 위치마다 가격이 다른것 같네요...
발상이 잼나서.. 구글링 해보니...
읽어보니 복불복 용으로 나온건 아니고... 손님들이 몇 개의 카드로 나눠서 계산 하자고 할때를 생각해서
만들어 본 것 같네요... (웨이터들의 애환을 담은듯한... ^^;;)
링크를 따라 갔더니...
구상을 한 곳은... 바로 이 곳... YANKO DESIGN... form beyond function...
한국분들이 디자인한거네요... 역쉬 기발~

일종의 아이디어 상품인가 봅니다...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될 수 있겠네요...
아마 한국 실정에선 복불복에 쓰일 활률이 좋을거 같지만요...
마지막 링크에 보면... 경제적 관점에서... 웨이터를 쓰는게 더 낫다고 리플을 달아 놓은 사람도 있긴한데...
그보다는... 저런 발상 자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발상이 모여서... 더 잼나고 실용적인 것을 만들 수 있을테니까요...
개인적으로도 요즘 생활하면서 가장 답답한 부분...과 맞아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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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거 괜춘한데효..ㅋ
2010/03/10 11:10 [ ADDR : EDIT/ DEL : REPLY ]좋은거 보고갑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