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섭이 이야기2011/11/26 17:58
주말에 재미삼아 올려보는 포스팅입니다. ^^;;;


현재 쓰고 있는 시스템들은 모두 노트북입니다.

이동이 많고, 간편하고 하다보니 모두 노트북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데스크탑이랑 차이는 냉각팬이 항상 주변에 있는 점입니다.

여름에는 더운 바람때문에 좀 짜증이 날 때도 있지만,

겨울에는 따뜻한게 좋을 때도 있습니다.



잠깐 자리를 비우면서

캔커피를 노트북 냉각팬 바람이 나오는 쪽에 두고 간 적이 있는데,

의외로 잘 데워져 있더군요... ^^;;








캔커피가 굴러가지 못 하도록 포스트 잇을 두 장 붙여서 고정한 상태...

2-3시간 그냥 두 번 마시기 좋게 따땃합니다.







노트북 옆에 3시간 정도 두고 온도를 찍어보니

표면 온도가 약 48도 정도 됩니다.

아래도 골고루 데워지라고 클립으로 슬쩍 받쳐줬습니다. -0-;;; 


(가끔 살짝만 돌려주면 아주 최고에요.)



다른 녹차캔이나 다른 음료를 데우셔도 아주 좋을듯 합니다.

노트북 많이 쓰시는 분들 한 번 해보세요.

남는 에너지 재활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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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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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3시간 동안 노트북 켜 놓은 전기세는...
    캔을 몸에 붙이고..뛰어~

    2011/11/30 15:35 [ ADDR : EDIT/ DEL : REPLY ]
  2. 릴량

    자동차 엔진룸에 오징어구워먹던게 생각나네요 ㅎㅎ

    2011/12/05 02:38 [ ADDR : EDIT/ DEL : REPLY ]
    • 헐 엔진룸에서 오징어 ㄷㄷㄷ

      자동차도 열 나는 곳 많으니

      다양한 조리가 될 수 있겠네요.. ^^;;;

      2011/12/05 17:22 [ ADDR : EDIT/ DEL ]

경섭이 이야기2011/11/12 20:35

커피나 콜라 종류의 음료가 새로 나오면 

일부러라도 한 번씩은 사먹어 봅니다.

새로운게 맛난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인데, 이번에 새로 산 커피가 꽤 괜찮습니다.






맥심에서 나온 KANU 입니다.

작은 카페라는 티저광고를 방송하던 바로 그 커피...

생각보다 담백하니 괜찮습니다.

보통 하루에 5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는데,

일단 이 커피로 요즘 마시고 있습니다. 맛나요.... @.@





다크로스트 스위트 아메리카노 인데... 설탕은 들어있지 않습니다.

머그컵에 물을 넉넉히 부어서 연하게 마시니까 좋네요...

기호에따라 설탕 약간만 넣어서 좀 더 부드러운 맛을 만들어 마셔도 좋을듯 하네요.







새로 장만한 플래쉬로 테스트 삼아 찍은 사진인데.... 노출 실패~ ㅜ_ㅜ

(좀 더 연습이 필요하겠군요. )



원두커피 내려 마시는게 귀찮으신 분들

한 번 시도해 보세요...

꽤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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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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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일 마실 나가면서 사와야겠어여...ㅋㅋㅋ

    2011/11/12 20:40 [ ADDR : EDIT/ DEL : REPLY ]
    • 한 번 드셔보세요...

      간만에 맛난 커피 찾은듯 합니다.. ^^

      2011/11/13 12:39 [ ADDR : EDIT/ DEL ]
  2. 랄라

    저도 요즘 이것만 마셔요ㅋㅋ아주먹을만 하더라구요ㅋ캡슐커피놔두고 카누만 몇통째네요ㅋㅋ

    2011/11/13 03:26 [ ADDR : EDIT/ DEL : REPLY ]

경섭이 이야기2010/11/15 15:32

금요일 저녁 식사 후 들린 압구정 볶는 커피...

집에 가는 길에 있는데... 거의 8개월을 지나치기만 하다가...

드디어 가봤습니다... 첫 걸음이 어렵네요...

처음 가보는 집이라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탄냄새도 나지 않고... 구수한 것이 좋았습니다...


처음 지나가다 보았을 때,

상호를 보고...

압구정을 볶은 걸까...?

커피를 볶은 걸까...?


라는 궁금증을 자아낸 커피집이기도 합니다... 무언가 볶은거 같긴 한데 말이죠...

당분간은 자주 애용 할 예정입니다...

천장이 높아서... 문 열고 들어가면... 커피 냄새가 아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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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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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이 이야기2009/06/06 01:13
대대적으로 광고를 하면서....

이름을 알고 있는 맥카페 커피... 

광고 카피도... 아주 공격적입니다...


 

<별도 콩도 잊어라... 그럼 좀 잊게 해주던가...>


간만에... 맥도날드에서 아침을 먹던 중... 음료를 고를 수 있다고 하길래... 커피를 선택...

(사실 필리핀에서 생활 이후... 맥도날드에서 아침을 먹는 건 처음이었습니다... 11시를 못 맞추기 때문이죠... -_-;;;;)


예전에 블로그나 동호회 게시판에서...

종이 맛이 난다고 했던... 특이한 리플을 본 적이 있어서... '정말 그럴까???' 했는데...

정말이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종이 맛이랑 탄 냄새 비슷한게 나는듯...

종이컵 제조과정의 문제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커피 고유의 맛은 아닌듯한....

머핀 먹느라... 마지막까지 다 마셨지만... 또 마시고 싶진 않아요... ㅠ.ㅠ 

(베이컨 머핀 이었는데... 베이컨이... 너무 딱딱해서... 육포인줄 알았습니다... 담엔 베이컨 들어간거 안해야겠어요....)


 

<광고 카피 증명하려면... 좀 더 QC에 신경을... 사진은 모닝세트 잔해들...>


맥도날드 커피 괜찮으셨던 분들 계신가요??

저만 이상한건지... 흠흠...


리플과 추천은... 포스팅하는 SEO를 신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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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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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먹어본적은 없지만, 맥카페 보니깐 그거 생각나내요. 예전에 맥도날드 cf에서 한 여성분에게 두잔의 커피가 틀린것처럼 해놓고 맛보라고 했던... 비싼커피가 향이 틀린다는... 한참 폭소 했죠.

    2009/06/06 12:20 [ ADDR : EDIT/ DEL : REPLY ]
    • 설정이 좀 웃겼어요 그 광고...

      정말 실험이었던건지.. 의심이...

      2009/06/07 00:33 [ ADDR : EDIT/ DEL ]
  2. 한국에도 맥카페가 등장했군요. 제가 사는 이곳 미국에서도 맥도날드 스토어 한쪽에 만들고 있는데 찾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2009/06/06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스 커피나 찬맛에 마셔야 할듯해요...

      맥도날드 커피는...

      2009/06/07 00:33 [ ADDR : EDIT/ DEL ]
  3. 맥카페 선전하기 전 라바짜 커피와 첫 제휴때는 괜찮았는데 말이에요 날이 갈수록 맛이 없어지는듯 하네요
    거기다 가계마다 맛이 다르기 까지 하니.... 부산에선 남포동 대한극장점이 그나마 나은듯

    2009/06/07 11:5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