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쓰고 있는 시스템들은 모두 노트북입니다.
이동이 많고, 간편하고 하다보니 모두 노트북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데스크탑이랑 차이는 냉각팬이 항상 주변에 있는 점입니다.
여름에는 더운 바람때문에 좀 짜증이 날 때도 있지만,
겨울에는 따뜻한게 좋을 때도 있습니다.
잠깐 자리를 비우면서
캔커피를 노트북 냉각팬 바람이 나오는 쪽에 두고 간 적이 있는데,
의외로 잘 데워져 있더군요... ^^;;
캔커피가 굴러가지 못 하도록 포스트 잇을 두 장 붙여서 고정한 상태...
2-3시간 그냥 두 번 마시기 좋게 따땃합니다.
노트북 옆에 3시간 정도 두고 온도를 찍어보니
표면 온도가 약 48도 정도 됩니다.
아래도 골고루 데워지라고 클립으로 슬쩍 받쳐줬습니다. -0-;;;
(가끔 살짝만 돌려주면 아주 최고에요.)
다른 녹차캔이나 다른 음료를 데우셔도 아주 좋을듯 합니다.
노트북 많이 쓰시는 분들 한 번 해보세요.
남는 에너지 재활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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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동안 노트북 켜 놓은 전기세는...
2011/11/30 15:35 [ ADDR : EDIT/ DEL : REPLY ]캔을 몸에 붙이고..뛰어~
노트북은 계속 사용을 하니까요... ^^
2011/11/30 15:51 [ ADDR : EDIT/ DEL ]자동차 엔진룸에 오징어구워먹던게 생각나네요 ㅎㅎ
2011/12/05 02:38 [ ADDR : EDIT/ DEL : REPLY ]헐 엔진룸에서 오징어 ㄷㄷㄷ
2011/12/05 17:22 [ ADDR : EDIT/ DEL ]자동차도 열 나는 곳 많으니
다양한 조리가 될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