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으로 이동한 다음 날...
표를 구입해서... 혼자 잼나게 봅니다... 피자랑 콜라와 함께...
영수증 보니 콜라가 $4... 장난 하나... 어째 가격도 안 써놓고...
다른 것에 비해.. 표 값이 좀 싼가 했더니...
콜라에서 당했네요...
그냥 밖에서 포장해서 들어갈껄 그랬어요... -0-;;;
<멋진 눈 빛 연기를 하는 이병헌 형님... 준비를 많이 하고... 노력 많이한게 보이는 발음과 대사 처리... 멋졌습니다...
크레딧에 인터뷰에서 말했듯, 한국이름 Byung-Hun Lee 가 그대로 올라가더군요... 다음 편에는 어떻게 될런지...
또 나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모자란 잠을 보충하느라... 늦게 일어나서...
밥 먹으러 몰로 갔습니다... 극장에서는 G.I.JOE를 하고 있더군요...
한국에서도 못 봤겠다, 피자 하나 먹으면서 볼 생각으로 바로 표를 구입...
(평일 오전이라고 $6 받더군요... 근데... 주문한 피자와 콜라가 $12... -0-;; 크기도 작았는데....)
작은 소극장 분위기의 극장에서...
혼.자.봤.습.니.다.... -_-;;
영수증 보니 콜라가 $4... 장난 하나... 어째 가격도 안 써놓고...
다른 것에 비해.. 표 값이 좀 싼가 했더니...
콜라에서 당했네요...
그냥 밖에서 포장해서 들어갈껄 그랬어요... -0-;;;
<멋진 눈 빛 연기를 하는 이병헌 형님... 준비를 많이 하고... 노력 많이한게 보이는 발음과 대사 처리... 멋졌습니다...
크레딧에 인터뷰에서 말했듯, 한국이름 Byung-Hun Lee 가 그대로 올라가더군요... 다음 편에는 어떻게 될런지...
또 나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영화도 봤겠다... 배도 부르겠다...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ToysRus...
장난감 가게인데... 규모가 아주... 때문에 지르고 싶은 것도 많았습니다... 참기 힘든 아이템들이 너무 많아서.... ^^;
(ToysRus 이야기는 나중에 별로의 포스팅 예정입니다... )
<G.I.JOE 피규어 코어 중심에 진열되어 있는... 스톰 쉐도우 이병헌 형님... 들....>
<가까이에서 샷... 잘 생긴 이병헌 형님.... 누...눈이.... 왜... 도색한 사람이 안티인듯....>
복면을 벗은 피규어는 따로 없었습니다... 그것까지 나왔으면 좋겠는데.. 어디 따로 파는지 여부는 모르겠네요...
멋지게 데뷰했는데... 계속 쭈욱~ 대사도 많고 분량도 점점 많아지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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