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섭이 이야기2011/08/23 18:03
벌써 일년...

     



3번 이니까... 벌써 3년... (이런 구성은 재미도 읍고, 웃기지도 않고, 감동은 어디 갖다 버렸고... -0-;)
  








인도네시아 근무를 마시고 한국에 돌아온지 벌써 3년이네요... 거리가 멀리도 멈니다... 편도로 오천킬로가 넘으니...



프로젝트 진행하고 하면서 ODA에 대한 것도 많이 배우고,

돌아와서도 ODA 관련 분야에서 일하고 하면서

지금도 뉴스나 자료보다가 KOICA, ODA, WFK, 해외 봉사 같은 어휘들을 보면

한 번이라도 더 클릭해서 보게 됩니다. 


다른 한 편으로는 작년에 교육을 마치고 해외로 나가서 활동 중인

TPC(개도국 과학기술 지원단) 단원분들은 잘 계신지도 궁금해 집니다... (연락 좀 드려봐야 겠네요...)


나가서 막상 활동을 해보면 현장에서 부딪치는 어려움은 오만가지 입니다.

작게는 나사 하나 부터 크게는 장비와 법적인 문제도 있을테고,

관리를 하는 쪽과 현장 활동하는 쪽의 갈등도 있을 수 있고요...

지금도 나가서 활동하는 동기들이나 친구들 보면... 정말 박수 쳐주고 싶네요...


뉴스에 많이 나오는 다문화 가정 이슈도 개인적으로는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이렇게 저렇게 생각만 많아지네요...


http://news.hankooki.com/lpage/opinion/201108/h20110819201251112020.htm

 
이런 것도 한 번 더 보게 되고.... 허허허허



지금은 원래 하고자 했던 분야로 다시 와서 일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활동했던 때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시간은 그만큼 지났는데... 하는 일들은 시간이 더 필요한 듯 합니다... 

생각만큼 변한 것은 많이 없는듯 하네요... -0-;;; (생각만큼 진행이 안되서 그런건지...)

아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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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이 이야기2009/11/08 23:56
아마 요즘 최고로 많이 언급되는 어휘가 아닐까?

타.미.플.루...  Tamiflu

 신종플루에 걸린 사람들이 복용한다는 그 약입니다...

필자는 아직 문제가 없지만.. 사무실에서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그렇고

은근히 많은 분들이 고생하고 계시네요...


나름 궁금해서 Roche 사이트에 들어가서 한 번 살펴봤습니다...



<예방접종을 대체 할 수 없다고 나오는군요... 걸려서 먹고 나았더라도... 예방접종은 또 해야 하나 봅니다...>


체력관리도 신경쓰고... 먹는것도 신경쓰고... 해야 할 것들이 많네요....

다들 얼른 쾌차 하시길...


타미플루 설명서... 링크 --->  http://www.roche.co.kr/html/product/Tamiflu%20cap.pdf

                                          http://www.roche.co.kr/html/product/medicine_04_04.asp


http://www.tamiflu.com/default.aspx 이런 사이트도 있네요... 타미플루 닷 컴... Roche에서 운영하나 봅니다...




약 성분 화학식도 보이네요... (화학2 다 까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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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이다.

    걸려서 먹고 나으면...체내 항체가 생기는데...저건 또 뭔소리???

    2009/11/09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활동사진2009/11/02 22:38






눈이 나름 시원해지는 영상...

BGM으로 깔리는 음악도 좋고...

이걸로 화면 보호기 만들어 주실 분~



Kuroshio Sea - 2nd largest aquarium tank in the world


다큐에서 본 기억으로는 저 아쿠아리움의 앞 아크릴이 기네스북에 오른거라고...

두께 20cm짜리 투.명.아.크.릴...

(맞나??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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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이 이야기2009/07/23 00:20
 

<7월 초의 다이어리...>



7월 초의 다이어리... 빈 칸이 하나씩 다 채워지겠지... 라고 생각은 했지만...

예비군 훈련 받고 있으니 거의 다 지나버린 7월... 2009년의 하반기... 3/4분기의 시작... 이런 생각을 했었지만...

언제나 처럼 다시 제자리로... 일상의 다이어리...




이것 저것 많이 채워지고 복잡한 일과와 낙서... 메모들... 

하나 하나 종이와 만년필에서... 그리고 키보드로... 그리고 화면에서... 구현되는 것을 보는 그 시간들이

어서 빨리 나와 함께 하기를... 





리플과 추천은... 포스팅하는 SEO를 신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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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스가 함께 할것임 '-')b

    2009/07/23 22:47 [ ADDR : EDIT/ DEL : REPLY ]
  2. 미스휭키

    마치 내 마음을 대변하는 듯한... 조만간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던 그 시간들이 그리워 질, 매일 매일을 24/7 으로 우리 꿈을 이루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가야 할 때가 올 것이니... 그 때까지 잠시 슬로우 슬로우~ 여유를 갖자구용~!

    2009/07/26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경섭이 이야기2009/06/05 22:03
오랜만에 간 공항...


공항...

항상... 즐거운과 아쉬움을 동시에 주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맘에 있던 누군가를 몇 시간 동안이나 기다리던 설레이는 공간...

동시에... 떠나보내는 아쉬움이 남는 공간...

공항이라는 공간이 참... 묘하죠??


 

<인천 국제 공항... 나두 떠나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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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이 이야기2009/05/20 03:00
2년 정도 길게 하고 있던 머리를 짧게 짧게...

지난 주에 자르고 서서히 자리 잡혀가는데... 묶였던 머리가 짧아지니

어색하네요...



 
< Hair Cut...>

머리는 언제나 처럼... 잠실 갤러리아 팰리스2층 누벨꾸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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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이 이야기2009/04/30 01:16
밤에 작업하면서 제일 많이 생각나는 것은??

제 경우엔 커피와 배고픔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코이카 근무 마시고 귀국할때는 몸관리를 하고 와서 살이 빠졌었다가...

한국와서 엄마가 해주시는 밥 먹으니... 한 5킬로 정도 찌네요...

(역쉬 엄니밥이 최고~)

태국에 나가있는 후배 녀석과 오후에 햄버거 얘기를 했었는데...

밤이 되니... 또 다시 햄버거가 생각납니다... (저녁을 어중간하게 일찍 먹었네요...)


 

<버거킹... 와퍼 세트에... 치즈와 양파 추가... 콜라 얼음 빼고~~>


방금 만들어져 나온 와퍼를 양파와 토마토... 양상추가 빠지지 않도록 잘 잡은 뒤에 한 입 베어 물고...

고기가 뜨거우니까 얼른 콜라도 한모금 쭈욱~ (오후에 후배를 괴롭혔던 구절... 미안타... 버거킹도 없다던데...)

입에서 오물 오물...  이게 정말 최고인데 말이죠...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처음 버거킹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출장 가자 마자 제일 먼저 들렸던 곳이...

버거킹이었습니다... 20분 줄서서 기다렸다가 사먹었던 와퍼 세트... (거의 1년 만에 먹는 와퍼 였었지요... ㅠ.ㅠ)


이시간에 버거킹 생각나는 분들이 많으신지... 검색을 해보니 쭈욱 나오네요...



흠... 지금 나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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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이다~!

    한국에선....버거킹 보기 힘들다

    2009/05/01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경섭이 이야기2009/04/27 00:13
 

<HP IPAQ Rx3715 is connecting with laptop via bluetooth Activesync>

PDA를 연결하려고 보니... USB 포트가 부족한 상황... (센스 q45엔 USB 포트가 달랑 2개 뿐이죠... @.@)

이미 트랙볼과 외장하드를 연결한 상태라... 어떻게 연결해야 하나 생각해 보니... 블루투스가 양쪽 다 있더군요...

구글링 잠깐 해보고... 바로 activesync를 블루투스로 연결... 잘 작동하네요...

인터넷까지 공유되는지라... 티비보면서 밖에서 인터넷도 할 수 있고... 편하게 됐습니다...

(진작 할껄 그랬어요... 이렇게 간단히 되는것을...)





 

<복잡한 생각의 산물... 낙서... Dark knight의 Joker를 따라해 봤습니다... ^^;;>


일때문에 이런 저런 생각을 계속 하는 주말인데... 어떻게 생각하면 할 수록... 복잡해 지기만 합니다...

너무 많은 것을 다 포함하려고... 또 동시에 여러가지를 하려니... 복잡 복잡 복잡...

대략적인 것들 메모만 해두고... 낙서 계속하고... 그런 일요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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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이다~!

    ㅋㅋㅋㅋㅋ
    여러가지 생각만 하니까..복잡한거다....꼬였음. 왜꼬였는지를 고민하지 말고. 제일 빨리 끝낼수 있는것 부터 없애면 언젠간 다 풀린다...

    문제는 그 언제간이 언제일지 모른다는게 문제지만..........

    2009/04/28 13:35 [ ADDR : EDIT/ DEL : REPLY ]

경섭이 이야기2009/04/12 00:57
이래 저래 일이 많은 요즘...

주말이라는 이유를 들어... 조금 일찍 집에 왔습니다...

오는 길에... 꽃들이 이뻐서 한 컷... 근데 꽃 이름을 모르겠네요... ^^;;;


<멀리서 봤을때는 벗꽃 같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아닌듯...>


  
<넘실 넘실~ 넘실 넘실~ ... 위에와 같은 식물...>
 

가까이 가서... 보니... 



<몇 컷 찍은 것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컷... 나름 저만의 A 컷...^^;>

 

<보라색이 이쁜... 제비꽃...>


오늘 찍은 사진이... 자연이 그린 그림...이라고 생각하면... 

제가 그린 그림은...???

 
<저녁 먹고 나서... 무심코 그려본 그림... 만년필... 미안... -_-;;>

그림은 그리지 말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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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그림은 혹시 전자시계(?) 부가기능으로 핸펀기능이 있는 그거 맞나요? ㅎㅎㅎ ^^

    2009/04/12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2. 쪼미

    모토롤라 핸드폰인가요?

    2009/04/15 13:2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