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섭이 이야기2011/12/31 22:30
미팅을 마치고 맥도날드를 지나다가 눈에 보이는 X-베너가 있었으니...

이름은 메가맥... 신메뉴구나~ 하고 얼른 들어갔습니다.











나중에 시간 되시는 분들 모여서 메가맥 번개 라도 한 번 하시죠 !!









생긴 것은 빅맥이랑 완전 똑같습니다.

대신 패티가 두 장 더 들어가서 총 네 장의 패티가 들어있었습니다.

양 많아지고 배불러서 좋은데,

야채 비율이 적어서 좀 퍽퍽한 느낌...

한 단어로 줄여서 표현하면 '빅맥 곱빼기' 같아요. ^^;; 




식사대용으로는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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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과연 몇 칼로니일까

    2012/01/02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 구글링 해서 보니까

      대략 754kcal ㄷㄷㄷㄷㄷ

      버거만 먹어도 미친듯이 달려야 하는 칼로리네요 ^^;;;

      2012/01/02 15:48 [ ADDR : EDIT/ DEL ]

경섭이 이야기2011/11/12 20:35

커피나 콜라 종류의 음료가 새로 나오면 

일부러라도 한 번씩은 사먹어 봅니다.

새로운게 맛난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인데, 이번에 새로 산 커피가 꽤 괜찮습니다.






맥심에서 나온 KANU 입니다.

작은 카페라는 티저광고를 방송하던 바로 그 커피...

생각보다 담백하니 괜찮습니다.

보통 하루에 5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는데,

일단 이 커피로 요즘 마시고 있습니다. 맛나요.... @.@





다크로스트 스위트 아메리카노 인데... 설탕은 들어있지 않습니다.

머그컵에 물을 넉넉히 부어서 연하게 마시니까 좋네요...

기호에따라 설탕 약간만 넣어서 좀 더 부드러운 맛을 만들어 마셔도 좋을듯 하네요.







새로 장만한 플래쉬로 테스트 삼아 찍은 사진인데.... 노출 실패~ ㅜ_ㅜ

(좀 더 연습이 필요하겠군요. )



원두커피 내려 마시는게 귀찮으신 분들

한 번 시도해 보세요...

꽤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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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일 마실 나가면서 사와야겠어여...ㅋㅋㅋ

    2011/11/12 20:40 [ ADDR : EDIT/ DEL : REPLY ]
    • 한 번 드셔보세요...

      간만에 맛난 커피 찾은듯 합니다.. ^^

      2011/11/13 12:39 [ ADDR : EDIT/ DEL ]
  2. 랄라

    저도 요즘 이것만 마셔요ㅋㅋ아주먹을만 하더라구요ㅋ캡슐커피놔두고 카누만 몇통째네요ㅋㅋ

    2011/11/13 03:26 [ ADDR : EDIT/ DEL : REPLY ]

경섭이 이야기2011/07/29 02:12
한국의 전통 식칼 만들기



전통 식칼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제조 과정이 담긴 영상물이 있어서 스크랩합니다...

드라마 '대장금'에서 봤던 식칼은 칼끝이 뾰족하게 올라간 형태 였는데,

영상에 나오는 칼은 거의 일자네요...



한국 전통 식칼 사진이나 일러스트 가지고 계신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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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이 이야기2011/06/27 15:58
주말에 비도 오고 바람도 많이 불고

실내에서 놀다가...

아이러니 하게도 처음 가본 미스터 피자...


맨날 피자헛이나 우노 피자에 가서 먹고 미스터피자는 첨 먹었네요...


입구에서 기다리는데

매장 유리창에 붙어 있던 신제품 포스터가 있었으니...




이름하여...떡.갈.비 피자 

아이디는 달리는 풀을 쓰지만... 고기류를 무척 좋아하는 저는...

오호라~ 떡갈비가 흥하는구나~~

바로 주문! 새것은 항상 또 먹어봐야지~  하면서 주문을 했습니다...




드디어 피자가 나왔습니다...


떡.갈.비 피자입니다... 아스파라거스가 잘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래 고기엔 채소랑 같이 먹어야...)

떡갈비는 어딨나?? (응??)




 접사해서 제대로 나왔나 모르겠지만...

위에 허연것이... 버.섯 인줄 알았습니다만...

'가래떡 슬라이스' 였습니다...

보통은 떡갈비에 버섯이 같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게 매칭이 된 줄 알았는데...

'하얀 가래떡 구이' 입니다...

간장하고 참기름 달라고 할 뻔 했어요...ㅋㅋㅋ

(야밤에 가래떡 구이 해먹으면 맛난데...)



 

하얀 것은 떡이요... (버섯아님)

밑에 깔린 것은 고기이니...

이를 합쳐 떡.갈.비 라 명명 한다~~


그렇습니다... 떡과 갈비가 아니라 떡.갈.비 라고 부릅니다...





기존의 떡갈비는 요론 요론 이미지...--> 구글 링크 

저런 떡.갈.비 가 슬라이스되거나 해서 피자 토핑으로 올라가는 줄 알았지만...

미스터피자에서 의미하는 갈비는 저런 형태로 나오게 됩니다... 허허허허





아스파라거스로 한조각 한조각 구분을 해줬습니다...

한 조각에 아스파라거스 1/4 쪽입니다... 이게 의외로 맛있습니다... (예상 밖이었음...)




테이블에 깔려 있던 종이를 약간 수정해 봤습니다...


(여기에는 직화구이 / 구운떡 / 아스파라거스 라고 써있었음.)


느끼하거나 그렇지는 않고

담백하니 맛있긴 했는데...

제품 타이틀에 낚인거 같아서... 

웃겼습니다...



많이 즐겨주세요... 떡갈비 피자...
미스터피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간장과 참기름을 지참하셔도 좋습니다... ^^


갈비를 떡갈비로 부르지 못하고 떡갈비라고 불러야 하는

                                                   미스터피자의 신제품 떡.갈.비 피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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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짜 떡이랑 갈비살이 올라가는것이근요 떡갈비라고 .... 부르는게 맞긴한데..흐음..
    네이밍센스가..ㅎㅎ 떡과 갈비가 더 맞을텐데 말이죠 ㅎ 보통 사람들이 알고있는 그 떡갈비가 아니네요
    그래도 맛있어 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1/06/27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 느끼하지 않고 맛은 있었어요 ㅋ
      네이밍이 낚시 스러운게 맘에 걸린것이지요 ^^;

      2011/06/27 19:33 [ ADDR : EDIT/ DEL ]
  2. 와웅 맛있어요?

    2011/06/27 22:50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은 괜찮습니다.
      다만 피자가 나오고 나면 떡이 딱딱해서
      같이 먹는 것 보다는
      떡 먼저 먹고 피자 드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2011/06/28 10:27 [ ADDR : EDIT/ DEL ]
  3. 떡부터 먹고 배불러서 피자 못먹게될거같아요 ㅎㅎ

    2011/06/28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만큼의 양은 안되니까...

      충분히 피자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2011/06/28 23:28 [ ADDR : EDIT/ DEL ]

경섭이 이야기2011/05/02 00:35

오랜만에 프링글즈 감자칩을 사왔는데...

감자칩통을 잡으니까...

'어래? 얇아졌네...' 라는 느낌이 바로 왔습니다...




글자가 더 퍼져보여야 하는데... 너무 말려버리는 모양...







감자칩통의 지름 대비 작아졌네요... 수년을 먹어오는 감자칩인데... 수년을 먹어오는 감자칩인데... 작아졌다... -0-;;;;






정말 작아졌습니다... 원래는 포카칩 같은 것 보다 좀 컸는데... 비슷해 졌네요...

왠지 아쉬움이 느껴지는 프링글즈...

다시 커질 수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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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이다.

    저래 놓고 가격 동결이라고 하지........에혀~

    2011/05/02 15:01 [ ADDR : EDIT/ DEL : REPLY ]

경섭이 이야기2010/09/26 23:15
금요일 퇴근 후...

저녁을 먹기 위해 강남으로 이동...

타코를 먹을까 하다가 전에 곽동수님 홈페이지(www.savin.net)에서 봤던

W 버거가 생각났습니다...

핸드폰으로 위치 검색해 보고 바로 고고싱...

처음가본 햄버거 집이므로... 제일 기본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W 버거 Classic 디럭스 사이즈...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만지작 거리고 쳐다보는... 진동태그...>



<처음 가본 집이니 제일 기본적인 버거로 하나... W버거 클래식 디럭스> 

와규로 만들었다고 써져 있었는데... 

일단 고기는 육즙이 풍부해서 아주 좋았습니다... 잘못 해서 조금 더 구웠으면 버거킹 와퍼 맛이 났을지도 모르겠네요...

무엇보다 들어있는 야채가 눅눅하지 않고 아삭하니 신선해서 좋더군요...

기본 메뉴가 괜찮았으니 다음엔 치즈 버거를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수제버거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면 가보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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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더블유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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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살기2009/08/29 15:42
뉴욕 31번가에 위치한...

수제 이탈리아 피자집...

아직 이탈리아를 못 가봤지만... 아주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가볍게(응?)  주문한... 피자 3조각과 치킨롤... 이 치킨롤이 아주 대박!!>


일단 피자들이... 도우가 얇고 바삭해서 느끼함이 없었습니다... 반으로 접거나 돌돌 말면...

바삭 바삭한 소리가 귓가에 울리면서... 

(바닥과 옷에는 작은 피자 가루가 떨어져요... -_-;;; 주의해야...)

아주 맛있게...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중... 기대 이상의 맛을 보여준 아이템이 있었으니... 

가운데에 있는 치킨롤... 도우 안에 치킨하고 피자 소스와 치즈가 듬뿍 들어가서...

한 입 베어 물면 치즈가 쭈~~~욱~~~~ 늘어지고... 

입 안에서는 치즈와 닭고기가 아주 멋진 맛을 이루어 냅니다...

(약간 느끼함과 닭고기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아주 강추 입니다....)

겉은 담백하고 속은 살짝 느끼한...

뉴욕 돌아다니는 동안... 하루에 한 번은 꼭 먹은 아이템... 치킨롤 입니다... ㅠ.ㅠ (또 먹고 싶어요....)




피자집 정보...





참고하시고, 한 번 들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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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합!! ㅠㅠ 배고파요~ㅠㅠ

    2009/08/30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2. 뉴욕피자를 너무 좋아해 보러 들어왔다가,
    Seo 라는 말에 또한번 깜짝놀랍니다.ㅎ
    '그'인줄 알고..=ㅂ=ㅎ
    뉴욕에 있을때 돈 아끼느라 99센트짜리 피자를 먹어대던 기억이..ㅎ

    2009/08/30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이름에 눌라셨다니...

      부디 그 놀람이 아름다운 기억으로 이어졌으면 하네요.... ^^;;;


      뉴욕쪽 피자들... 너무 많아서.. 그것만 날 잡아서

      투어해도 괜찮겠던데요...

      2009/08/30 23:09 [ ADDR : EDIT/ DEL ]

경섭이 이야기2009/08/17 05:22
 
<도착한 휘슬러 압력 밥솥 고무 실링... 무려 10년이 넘은 모델인데... 부품 수급에 전혀 문제가 없는...>



어머님이 사용하시는 휘슬러 압력 밥솥의 고무 실링이 찢어져서... 관련 부품을 신청했습니다...

신청 전에 걱정이 하나 있었는데...

'과연 10년이 넘은 모델인데 부품이 있을것인가... ??'

라는 의문을 가졌으나... 기우에 불과 하더군요... 일주일이 좀 안됐지만... 바로 도착했습니다...

(아.. 독일에서 날아온 것은 아니고... 백화점 내 휘슬러 매장을 통해서 구했습니다...)

저런 밥솥도 그렇고... 자동차도 그렇고...

10년이 넘은 모델의 부품을 원활하게 구할 수 있다는 것 점... 우리 기업들도 배워야 할듯 하네요...

아 부러운 시스템이여~



저렇게 인터넷에 많이 팔기도 하네요... 앞으로 10년도 거뜬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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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부럽군요.....

    2009/08/17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2. 주옥경

    안녕하세여~저도~~부품을구입해야하는데요 바캉이다되어서 사용을 못하고있어여
    오디서구입해야하나여~~?독일제품이러서 매장에도없다고하네여
    냄비밑바닥에보니 ( kuppels) germany 독일제품이러고쓰여있는데요
    자세하게적어드릴께요
    (sense_3.5리터 3 3/4qrt) 라고쓰여있는데 이것으로바킹을구할수있나여
    제발좋은답변을구합니다
    그럼삼복더위에!~수고해주세요

    2011/07/29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 백화점 매장에 신청하시면 대부분 구해주는데요

      없느면 모델명으로 구글링하시면 사이트 몇 몇 가지 나옵니다.

      이베이 같은 곳에서 구하실 수 있어요.


      특이한 모양이 아니라면 사이즈 같은 국산제품 끼워보시는 것도
      시도해 보실 수 있습니다.

      2011/07/29 11:26 [ ADDR : EDIT/ DEL ]
  3. 주옥경

    뎃글 감사합니다 그럼 함 구해서 해볼께여
    오래된제품이러서 페캉이있을려나모르겠는데 정 없음 국산이라도구해서 시도를해볼께여
    휴가갔다와서구해볼께여~ 작은소리라도 신경을써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그럼구해서 다시글올려드릴께여
    존시간되세여

    2011/07/29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밖에 살기2009/08/11 02:05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간식거리... 거의 걱정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

간혹 한국엔 없는 음료나... 특이한 제조법의 군것질거리를 찾아보고... 결국은 즐겨 먹게 되더군요...


 

<딸기맛 환타?? 이상한거 아닐까?... 하지만... 나름의 반전... 맛있어... ㅠ.ㅠ>

그 대표적인 것 중 하나인...

환타 딸기!!!

코이카로 출국해서... 현지 훈련 했던 기숙사 앞 편의점을 처음 시도한 날...

콜라는 없었던가... 따땃한 것만 있나 그래서... 거의 선택의 여지가 없이... 고른 딸.기.맛 환타...

방에 들어와서 마시는데... 은근 중독되는 맛... 

옛날에 먹던 '짝꿍' 이라는 사탕의 빨간색 맛!!! (링크에 보니.. 아직 파는군요.. 물론 패키지는 많이 바뀐듯...)

인도네시아에서 생활하는 동안 콜라와 더불어 참 즐겨 마셨던 음료수 입니다...

멜론맛도 있었는데... 딸기맛 보다 별로였고... 파인애플 맛은... 한국에서도 비슷한 '오란씨' 같은게 있어서...

상대적으로 손이 덜 가더군요... 





<인도네시아 길거리에서 아주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떼 아얌... Sate Ayam... 닭고기 꼬치>


닭고기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나.. 닭고기를 즐겨 먹는 나라라 관련 먹거리가 아주 다양합니다...

더욱이.. 인도네시아에는... Sate 라는 꼬치 요리가 아주 많았었습니다... 쇠고기, 양, 닭 고기가 주류를 이루고...

지역에 따라... '쥐'도 있었다는데....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 소간도 있었고...

한 번은 집 동네 포장마차에서 사먹었는데... 쇠고기 인지... 생고무인지.... 분간도 안되고... -0-;;;


Ayam 이 인도네시아 말로 닭입니다... 그래서...말그대로.. 닭꼬치...

달달한 카라멜 소스에... 꼬치에 끼워진 닭고기에 발라 숯에 굽는 방식입니다... 일종의 바베큐 같아요...



코이카 팀동생들과... 120개씩 주문해서... 인도네시아 길거리 포장마차에 모여 앉아서...

1인당 20개 꼬치씩 먹고.... 꼬치 굽는 인도네시아 아저씨는... 정신없이 굽고.... 

생각해 보면... 위생은.. 접어두고 정말 맛있게 먹은 간식이었습니다... (불량 식품 스러워서 더욱 맛있었을지도....)



위생문제 때문에 잘 보고 먹어야 하고... 괜히 고생도 할 수 있는 먹거리도 있지만...

또 프장마차에서 닭꼬치 사면서... 동네 주민하고 이야기 나누게 되는... 매개체도 되고요...

(동네에 1년 이상 살게 되니까... 앞집 할아버지가... 꼬치도 사주시고... 국수도 사주시고... 

왠지 제가 도와 드려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



다른 나라에서 돌아다니면서... 길거기 음식 시도해 보는 것 또한 아주 재미있는 여행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의 먹거리들은 어떨까요?

특색있는 간식들이 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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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흑...배고파요..ㅠㅠ

    지금 시간이..ㅠㅠ;;;;

    2009/08/11 02:09 [ ADDR : EDIT/ DEL : REPLY ]
  2. 2분뒤에 댓글을 단 그대는 무얼 하셨나염 '-')?

    2009/08/11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인드라

    사떼먹고 싶다 ㅋㅋ 아~ 지금 100개도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ㅋ

    2009/08/11 17:53 [ ADDR : EDIT/ DEL : REPLY ]
  4. 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8/13 10:16 [ ADDR : EDIT/ DEL : REPLY ]

경섭이 이야기2009/07/15 00:31
 

<땃땃해져라 감자야~~ 녹아라 치즈야~~ 간식 고고싱~~>


동호회에서 한박스 구매한 감자... 20kg... 이래 저래 계속 반찬, 간식 으로 먹는 중...

저녁을 일찍 먹은 관계로... 하나 먹어볼까 쳐다보다가...

옆에 놓여 있던 치즈를 보고... 

'오호라~ 이걸 녹여 먹자...'



삶은 감자 사이에 칼집을 내서 좀 파내고... 치즈를 잘라서 넣어주면... 완성!!

이후 전자렌지에 50초!




짜잔~~~


 
<우유와 함께... 감자 and 치즈~~>


칼로리는 좀 하겠죠??

뭐... 먹고.. 늦게까지 깨어있어야 겠어요... ^^;;



리플과 추천은... 포스팅하는 SEO를 신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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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가끔 감자 익혀서 반 가르고 치즈 툭 올려놓고 오븐에 살짝구어서 TGIF 포테이토스킨 생각하며 먹곤해요.^^

    2009/07/15 05:59 [ ADDR : EDIT/ DEL : REPLY ]
    • 간단한 것이 참 맛있죠.. ^^

      멋진 결혼식 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2009/07/15 11:38 [ ADDR : EDIT/ DEL ]
  2. 머스타드소스인줄 알았는데 치즈였군요.
    맛나게 생겼네요. 흐흐...:)

    2009/07/15 23:26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러고 보니 머스타드 같은데요...

      다음엔 베이컨하고 같이 해서 머스타드랑

      같이 먹어봐야 겠네요...

      2009/07/16 00:01 [ ADDR : EDIT/ DEL ]
  3. 베이컨+감자+치즈 컴비네이션이 맛나염 부드럽구 '-')

    찌세요'-')b

    2009/07/16 19:52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오오~ 맛나보이네요.
    근데 감자를 껍질채로 드시나요??

    2009/07/20 00:2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