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살기2011/12/22 01:38
어제 필리핀 글을 쓰고 보니... 필리핀에 대한 기억들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오늘 포스팅하는 사진들은... 그 기억들 중... 정말 잊혀지지 않는 것이죠... 바로.. 마닐라만 석양...

구글에서도 좋은 이미지가 많이 나오지만... 제가 직접 찍은 것들이라.. 더 기억이 많이 나네요... ^^;;;


<이건 우기때 폭우가 쏟아지는 장면인데... 한쪽은 비가 오고 다른 쪽은 비가 안왔던... 가로 본능 구름...>

 
<이런 석양도... 5년쯤 보면... 해지는구나..가 됩니다.. ^^;;;;>


정말 처음 필리핀 갔을때 석양을 보면... 멍~ 하고 있었습니다만... 익숙해 지니까... 저녁이구나... 생각만이...

저런 석양들 덕분에... 앵간한 석양엔... 감동이 없습니다... -0-;;;

멋지죠? 한 번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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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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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사진이네요 '-')

    2009/04/16 08:44 [ ADDR : EDIT/ DEL : REPLY ]
  2. 형이다~!

    카메라 들면 작품사진이 되는곳이군.......크

    2009/04/20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3. -_-

    아무리 그래도 한국만한곳이 없음....-_-

    2011/12/23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여행지2011/10/21 08:30

자료를 찾다가 해피썬데이 - 1박 2일 여행지 가 있어서

도표로 정리했습니다. ^^;

여행 계획 만드실 때 참고하세요.



여행 계획 짜실 때, 미리 한 번씩 눌러주세요!



당장 이번 주말에 1박 2일로 떠나보시는 것도 괜찮겠죠... ^^;;


연도

방송회차

방영일

방문지

2011

356

10. 16 ~

경북 경주시 탑동 남산

354, 355

10. 2 ~ 10. 9

충북 괴산군 괴산장,

강원 동해시 북평장,

경북 고령군 고령장,

경남 창녕군 창녕장,

전북 남원시 남원장,

전남 구례군 구례장, 화순군 화순장,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포향토오일시장

350, 351,352, 353

9. 4 ~ 9. 25

부산광역시

348, 349

8. 21 ~ 8. 28

일본 오사카,

강원도 인제군 내린천

345, 346,347

7. 31 ~ 8. 14

제주도 서귀포시 엉또폭포정방폭포,

경북 청송군 주왕산 1, 2, 3폭포

경남 하동군 불일폭포,

강원도 속초시 천당폭포양폭포,

오련폭포

강원도 철원군 삼부연폭포직탕폭포

강원도 동해시 쌍폭포용추폭포

충청북도 괴산군 수옥폭포

342, 343

7. 10 ~ 7. 17

전북 고창군

340, 341

6. 26 ~ 7. 3

전남 진도군 관매도

338, 339

6. 12 ~ 19

강원도 강릉시

335, 336,

5. 22 ~ 6. 5

강원도 영월군

337

333, 334

5. 8 ~ 15

충남 청양군

330, 331,

4. 17 ~ 5. 1

경남 남해군

332

328, 329

4. 3 ~ 10

제주도 서귀포시 가파도

326, 327

3. 20 ~ 27

경북 울릉군 울릉도

324, 325

3. 6 ~ 13

강원도 양양군

322, 323

2. 20 ~ 27

충남 보령시 호도,

경남 통영시 소매물도,

전남 여수시 손죽도,

경북 울릉군 울릉도,

제주도

320, 321

2. 6 ~ 13

강원도 인제군 설악산

318, 319

1. 23 ~ 30

강원도 홍천군 가리산자연휴양림

315, 316,

1. 2 ~ 16

강원도 강릉시 경포대해수욕장

317

2010

314

12. 26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311, 312,

12. 5 ~ 19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313

대구광역시,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광주광역시

309, 310

11. 21 ~ 28

전남 장흥군 천관산

307, 308

11. 7 ~ 14

경북 포항시

경남 김해시 인제대학교

305, 306

10. 24 ~ 31

전남 신안군 만재도

303, 304

10. 10 ~ 17

강원도 양양군 하조대

301, 302

9. 26 ~ 10. 3

서울시 성북구 북악산 성곽길,

서울시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

백사실계곡이화마을, 광장시장

300

9. 19

경북 영주시 부석사 무량수전

297, 298,

8. 29 ~ 9. 12

지리산 둘레길

299

295, 296

8. 15 ~ 22

경상북도 봉화군

293, 294

8. 1 ~ 8

충남 당진군

291, 292

7. 18 ~ 25

경북 의성군

288, 290

6. 27, 7. 11

충북 옥천군

286, 287

6. 13 ~ 20

전남 화순군 백아산

283, 284,

5. 23 ~ 6. 6

경상북도 경주시

285

282

5. 16

전남 장흥군, 함평군

281

5. 9

경북 청도군

280

5. 2

경북 영덕군 고래불해수욕장,

경북 경주시 경주국립공원,

경북 포항시 

경북 영천시

279

4. 11

강원 고성군 송지호해수욕장,

강원 속초시 아바이마을,

강원 정선군 정선레일바이크

277, 278

3. 21 ~ 28

경남 통영시 욕지면 욕지도

275, 276

3. 7 ~ 14

인천 강화군 교동

272, 273,

2. 14 ~ 28

제주도 제주시

274

270, 271

1. 31 ~ 2. 7

경북 안동시

268, 269

1. 17 ~ 24

전남 신안군 흑산면 흑산도

265, 266,

09. 12. 27 ~ 1. 10

경기 가평군 가평읍 칼봉산

267

2009

263, 264

12. 13 ~ 20

강원 인제군 기린면 아침가리

261, 262

11. 29 ~ 12. 6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259, 260

11. 15 ~ 22

강원 영월군 청령포

257, 258

11. 1 ~ 8

제주도 1118번 지방도

255, 256

10. 18 ~ 25

강원 삼척시

253, 254

10. 4 ~ 11

인천 옹진군 연평도

251, 252

9. 20 ~ 27

전남 영암군

249, 250

9. 6 ~ 13

경북 예천군 회룡포마을

247, 248,

8. 16 ~ 9. 6

전남 완도군 완도읍 완도

249

245, 246

8. 2 ~ 9

강원 평창군 배두둑마을

243, 244

7. 19 ~ 26

전남 영광군

241, 242

7. 5 ~ 12

강원 홍천군 삼봉자연휴양림

239, 240

6. 21 ~ 28

경남 함안군

237, 238

6. 7 ~ 14

경남 거제시 (지심도)

235, 236

5. 17 ~ 31

전남 나주시

233, 234

5. 3 ~ 10

경북 영양군 영양읍 기산리

231, 232

4. 19 ~ 26

강원 정선군 정선읍 덕산기계곡

229, 230

4. 5 ~ 12

인천 옹진군 자월면 대이작도

227, 228

3. 22 ~ 29

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

225, 226

3. 8 ~ 15

제주도 제주시·서귀포시

224

3. 1

인천 을왕리해수욕장 (영종도)

222, 223

2. 15 ~ 22

경기 가평군 북면 백둔리 연인산

220, 221

2. 1 ~ 8

전남 담양군 담양읍 향교리

218, 219

1. 18 ~ 25

전남 보성군 벌교읍

215, 216,

12. 28 ~ 09. 1. 11

충남 공주시

217

2008

213, 214

12. 14 ~ 21

전남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211, 212

11. 30 ~ 12. 7

충남 보령시 오천면 녹도·외연도

210

11. 23

충남 예산군 예당저수지

208, 209

11. 9 ~ 16

강원 인제군 기린면 서리

206, 207

10. 26 ~ 11. 2

강원 춘천시 남산면 강촌리

204, 205

10. 12 ~ 19

강원 삼척시 도계읍 신리

202, 203

9. 28 ~ 10. 5

부산광역시

200, 201

9. 14 ~ 21

강원 태백시 삼수동 귀네미마을

198, 199

8. 31 ~ 9. 7

전남 신안군 신의면 (신의도)

197, 198

8. 24 ~ 31

충북 영동군 황간면 솔티마을

196

8. 17

경기 남양주시 실내체육관

195

8. 3

강원 인제군 기린면 현리

193, 194

7. 20 ~ 27

전북 장수군 하늘내들꽃마을

190, 191,

6. 29 ~ 7. 13

백두산

192

187, 188,

6. 8 ~ 22

인천 옹진군 백령면 백령도·대청도

189

185, 186

5. 25 ~ 6. 1

경기도

183, 184

5. 11 ~ 18

경북 문경시

181, 182

4. 27 ~ 5. 4

강원 정선군 예미초교·운치초교

179, 180

4. 13 ~ 20

전남 완도군 청산면 여서도

177, 178

3. 30 ~ 4. 6

경남 거창군 가조면 원천리

175, 176

3. 16 ~ 23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강 난지지구

173, 174

3. 2 ~ 9

제주도 제주시 우도면 (우도)

171, 172

2. 17 ~ 24

전남 구례군 마산면 상사마을

168, 169,

1. 27 ~ 2. 10

전남 영광군 백수읍 동백마을

170

166, 167

1. 13 ~ 20

경북 울진군 죽변면 죽변리

163, 164,

12. 23 ~ 08. 1. 6

강원 화천군 상서면 감성마을

165

2007

161, 162

12. 9 ~ 16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160

12. 2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157, 158,

11. 11 ~ 25

강원 평창군 미탄초교·한치분교

159

155, 156

10. 28 ~ 11. 4

경남 밀양시 무안면 웅동리

152, 153,

10. 7 ~ 21

경북 울릉군 울릉읍 울릉도·독도

154

150, 151

9. 23 ~ 30

강원 정선군 정선읍 덕산기계곡

147, 148,

9. 2 ~ 16

전북 전주시 교동·풍남동 한옥마을

149

145, 146

8. 19 ~ 26

경남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죽도)

143, 144

8. 5 ~ 12

충북 영동군 황간면 원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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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형이다

    ㅎㅎㅎㅎ 이것도 따라다니는것도 재미있겟다

    2011/10/21 09:43 [ ADDR : EDIT/ DEL : REPLY ]
  2. 여행지 매번 나오긴 했지만 이렇게 정리까지 됐군요. 하하
    유용하게 활용하겠습니다. 달리는 풀님~

    2011/10/21 19:22 [ ADDR : EDIT/ DEL : REPLY ]

Self Computing2011/07/22 15:57
7월의 미친듯한 장마가 끝나고 이제는 본격적인 폭염의 시작과 함께 휴가 시즌이 시작됩니다.

국내로 떠나시는 분도 계시고, 해외로 가시는 분도 계실겁니다.

보통은 떠나기 전에 여행 정보를 모으면서 지도도 같이 구하게 됩니다.

국내의 경우라면 스마트폰의 네비와 지도앱을 이용 할 수 있기에 수월하지만.

해외의 경우는 아무래도 스마트폰의 이용이 쉽지 않습니다.

국대라도 해도 산간지방으로 가거나 하면 GPS도 안 잡힐 수 있고, 스마트폰도 안 터질 수가 있습니다.

지도를 가지고 가기엔 또 번거롭기도 하구요.


이럴 때 스마트폰의 구글맵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GPS나 네트워크가 안 터지는데 어떻게 사용이 가능할까요?

그냥 지도를 통으로 받아 버리면 됩니다.



Google Map 5.7 for android 에서는 특정 지역 주변 10마일(16Km) 범위의 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ㅣ다.

이를 이용해서 방문 할 지역의 지도를 받는 것 입니다. (구글랩에서 7월 초에 추가한 기능입니다...)





방법은 간단 합니다. 

1.구글맵을 실행하시고

2. 아래 메뉴에서 '실험실' 선택 후

3. '지도영역다운로드'를 체크해 줍니다.






4. 이후 다시 원래 지도 화면에서 원하는 지점을 검색

5. 해당 지점 검색 후 길게 누르면 메뉴가 뜹니다.







6. 메뉴 중에서 '지도 영역 다운로드'를 선택하면

7. 지도가 다운됩니다.





주변 16Km 범위의 지도를 확대 지도 까지 다 다운 받게 되므로 시간이 좀 거릴 수 있습니다.

다 받아지고 나면, 지도의 해당 지역에 네모 상자가 표시되면서

해당 영역의 지도를 받았다고 표시를 해줍니다.

이후에는 네트워크 접속 없이 지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휴가지 목록을 저장하시고, 휴가를 떠나시면 됩니다. 

즐거운 휴가 되세요. ^^




*주의하실 점은 Wifi 연결하신 후에 받으셔야 합니다. 
 데이터 무제한 상품을 사용하시면 관계 없지만,

 100메가 이상의 용량을 받게 되므로 반드시 네트워크 연결을 확인하세요.


'얼마나 되겠어..' 라는 생각으로 테스트 했다가, 이번달 트래픽 60%는 소비한거 같네요...
전 무제한이 아니라서... ㅠ.ㅠ




루팅을 안해서 스샷을 못 찍는게 이런거 포스팅할때는 안 좋네요... 루팅해야 하나...흠흠



참고 링크 - 구글맵 5.7 안내 페이지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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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나다 여행을 준비중인데 좋은 정보네요.. ^^
    아참 따로 어플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면 아이폰에 있는 지도 메뉴에서 다운받는건가요?

    2011/07/22 17:48 [ ADDR : EDIT/ DEL : REPLY ]
    • 안타깝게도.. 구글 버전에서만 작동합니다.

      그래서 명칭을 보시면 Google Map 5.7 for android 입니다.

      앱스토어에서 구글맵 업데이트가 있나 먼저 확인을

      해보셔야 할 듯 합니다.

      2011/07/22 17:56 [ ADDR : EDIT/ DEL ]

경섭이 이야기2011/03/25 14:36
어제 밤에... 3월인데도 불구하고 눈이 오더니...

계절 변화가 아주 극명하게 보이네요... 햇살과 녹는 눈...







햇살도 따스하고... 바로 옆에는 눈이 내려서 얼음도 있고...





 



한 프레임에 들어온 극명한 차이... 

 



 



 반대로 하면... 어둠의 기운이 스멀 스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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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살기2009/09/27 20:42
출장 중에 찾았던 워싱턴과 뉴욕 간 버스 노선과 시간입니다...

워싱턴/뉴욕간 버스는 볼트버스와 메가버스가 있습니다... 물론 다른 수단도 있지만 이 두 버스가 가장 저렴하고

괜찮은거 같더군요...


먼저 볼트 버스....



위에는 버스 시간표 구요... 밑에는 볼트 버스 링크 입니다... $18~19불 정도인데 프로모션을 하는 경우 $1 짜리도

있다고 하니까... 한 번 찾아보시는 것도 괜찮을듯...




다음은... 메가버스...



마찬가지로 버스 시간표와 메가 버스 링크 입니다... 이쪽도 역시나 프로모션의 경우 $2 짜리도 있다고 하네요...




출장때는 메가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사이트에서 결제를 하면 이티켓이 메일로 날아옵니다...

출력을 해서 가져가도 되고, 그냥 PDA나 PMP에 이미지로 넣어서 보여주기만 해도 됩니다...


가운데 네모친 부분만 제대로 보이면 되겠습니다.. 타기 전에 버스 기사가 예약 여부를 저것으로 확인하더군요...

2층 버스 윗층 맨 앞에 앉아서 편안히 잘 왔습니다...

버스 안에서 인터넷도 가능해서 베터리만 충분 하다면 지루하지 않더군요...



오후 7시 30분에 출발했는데, 뉴욕쪽에서 고속도로 공사 관계로 차가 막혔습니다... 도착하니 12시 50분 정도...

4-5시간 정도로 생각하시면 맞는듯 합니다...



워싱턴 출발 지점은 양쪽 모두 같은 곳에서 출발 합니다...


Washington D.C - Parking Lot H st. NW Opp. 10th st NW   <--- 출발 주소지


<이 표지를 찾으시면... 바로 그 곳이 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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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sm

    메가 버스 타는데 기사님이 이것저것 뭐 물어보나요?

    2010/01/15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니요 처음에 탈때

      예약 번호만 보여주면 됩니다.

      뽑아가도 되고, PDA 같은걸로 보여줘도 됩니다.

      더이상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

      2010/01/15 18:04 [ ADDR : EDIT/ DEL ]

밖에 살기2009/09/07 01:42
뉴욕으로 이동한 다음 날...

모자란 잠을 보충하느라... 늦게 일어나서...

밥 먹으러 몰로 갔습니다... 극장에서는 G.I.JOE를 하고 있더군요...

한국에서도 못 봤겠다, 피자 하나 먹으면서 볼 생각으로 바로 표를 구입...

(평일 오전이라고 $6 받더군요... 근데... 주문한 피자와 콜라가 $12... -0-;; 크기도 작았는데....)

작은 소극장 분위기의 극장에서...

혼.자.봤.습.니.다.... -_-;;




표를 구입해서... 혼자 잼나게 봅니다... 피자랑 콜라와 함께...

영수증 보니 콜라가 $4... 장난 하나... 어째 가격도 안 써놓고...
 
다른 것에 비해.. 표 값이 좀 싼가 했더니...

콜라에서 당했네요...

그냥 밖에서 포장해서 들어갈껄 그랬어요... -0-;;;














 
<멋진 눈 빛 연기를 하는 이병헌 형님... 준비를 많이 하고... 노력 많이한게 보이는 발음과 대사 처리... 멋졌습니다...

크레딧에 인터뷰에서 말했듯, 한국이름 Byung-Hun Lee 가 그대로 올라가더군요... 다음 편에는 어떻게 될런지...

또 나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영화도 봤겠다... 배도 부르겠다...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ToysRus...

장난감 가게인데... 규모가 아주... 때문에 지르고 싶은 것도 많았습니다... 참기 힘든 아이템들이 너무 많아서.... ^^;

(ToysRus 이야기는 나중에 별로의 포스팅 예정입니다... )




<G.I.JOE 피규어 코어 중심에 진열되어 있는... 스톰 쉐도우 이병헌 형님... 들....>


<가까이에서 샷... 잘 생긴 이병헌 형님.... 누...눈이.... 왜... 도색한 사람이 안티인듯....>


복면을 벗은 피규어는 따로 없었습니다... 그것까지 나왔으면 좋겠는데.. 어디 따로 파는지 여부는 모르겠네요...

멋지게 데뷰했는데... 계속 쭈욱~ 대사도 많고 분량도 점점 많아지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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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살기2009/08/29 15:42
뉴욕 31번가에 위치한...

수제 이탈리아 피자집...

아직 이탈리아를 못 가봤지만... 아주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가볍게(응?)  주문한... 피자 3조각과 치킨롤... 이 치킨롤이 아주 대박!!>


일단 피자들이... 도우가 얇고 바삭해서 느끼함이 없었습니다... 반으로 접거나 돌돌 말면...

바삭 바삭한 소리가 귓가에 울리면서... 

(바닥과 옷에는 작은 피자 가루가 떨어져요... -_-;;; 주의해야...)

아주 맛있게...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중... 기대 이상의 맛을 보여준 아이템이 있었으니... 

가운데에 있는 치킨롤... 도우 안에 치킨하고 피자 소스와 치즈가 듬뿍 들어가서...

한 입 베어 물면 치즈가 쭈~~~욱~~~~ 늘어지고... 

입 안에서는 치즈와 닭고기가 아주 멋진 맛을 이루어 냅니다...

(약간 느끼함과 닭고기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아주 강추 입니다....)

겉은 담백하고 속은 살짝 느끼한...

뉴욕 돌아다니는 동안... 하루에 한 번은 꼭 먹은 아이템... 치킨롤 입니다... ㅠ.ㅠ (또 먹고 싶어요....)




피자집 정보...





참고하시고, 한 번 들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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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합!! ㅠㅠ 배고파요~ㅠㅠ

    2009/08/30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2. 뉴욕피자를 너무 좋아해 보러 들어왔다가,
    Seo 라는 말에 또한번 깜짝놀랍니다.ㅎ
    '그'인줄 알고..=ㅂ=ㅎ
    뉴욕에 있을때 돈 아끼느라 99센트짜리 피자를 먹어대던 기억이..ㅎ

    2009/08/30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이름에 눌라셨다니...

      부디 그 놀람이 아름다운 기억으로 이어졌으면 하네요.... ^^;;;


      뉴욕쪽 피자들... 너무 많아서.. 그것만 날 잡아서

      투어해도 괜찮겠던데요...

      2009/08/30 23:09 [ ADDR : EDIT/ DEL ]

밖에 살기2009/08/20 09:10
어제 워싱턴으로 출장 와서 일 마시고 뉴욕으로 가는 버스 안...

인증샷은 뉴욕에 가서 사진을 첨부 할 예정입니다... ^^;;;


 

<버스 무선 인터넷 인증샷... 나름 속도 잘 나와서... 지루하지 않게 뉴욕까지 이동... ^^;;>



Megabus 라는 버스를 탔는데 이층 구조로 되어 있고, 무선 인터넷도 잘 되고 재미있네요...

뉴욕까지 4-5시간 정도 걸린다는데, 실제로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습니다.


워싱턴을 돌아다니지 못 했기 때문에 밖을 좀 볼까 했더니... 해가 지고...

버스는 어느새 고속도로에 올라와 있고... 창 밖으로 시선을 돌리니까... 옵티머스 프라임 친구들이

굉장히 많이 지나가네요...

그냥 아이팟 들으면서 조용히 잠을 청해 봐야 겠습니다... ^^;


그럼 조금 있다가 뉴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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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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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 여행 되시길 '-')b

    2009/08/21 21:11 [ ADDR : EDIT/ DEL : REPLY ]
  2. 헛.. 이제 뉴요커가 되시는건가요..+_+
    2층버스 한번 타보고 싶네요..;;

    2009/08/22 01:09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잠시 들린거에요..

      와서 보니..

      살고 싶기는 하네요... ^^

      2009/08/22 20:00 [ ADDR : EDIT/ DEL ]

밖에 살기2009/08/11 02:05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간식거리... 거의 걱정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

간혹 한국엔 없는 음료나... 특이한 제조법의 군것질거리를 찾아보고... 결국은 즐겨 먹게 되더군요...


 

<딸기맛 환타?? 이상한거 아닐까?... 하지만... 나름의 반전... 맛있어... ㅠ.ㅠ>

그 대표적인 것 중 하나인...

환타 딸기!!!

코이카로 출국해서... 현지 훈련 했던 기숙사 앞 편의점을 처음 시도한 날...

콜라는 없었던가... 따땃한 것만 있나 그래서... 거의 선택의 여지가 없이... 고른 딸.기.맛 환타...

방에 들어와서 마시는데... 은근 중독되는 맛... 

옛날에 먹던 '짝꿍' 이라는 사탕의 빨간색 맛!!! (링크에 보니.. 아직 파는군요.. 물론 패키지는 많이 바뀐듯...)

인도네시아에서 생활하는 동안 콜라와 더불어 참 즐겨 마셨던 음료수 입니다...

멜론맛도 있었는데... 딸기맛 보다 별로였고... 파인애플 맛은... 한국에서도 비슷한 '오란씨' 같은게 있어서...

상대적으로 손이 덜 가더군요... 





<인도네시아 길거리에서 아주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떼 아얌... Sate Ayam... 닭고기 꼬치>


닭고기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나.. 닭고기를 즐겨 먹는 나라라 관련 먹거리가 아주 다양합니다...

더욱이.. 인도네시아에는... Sate 라는 꼬치 요리가 아주 많았었습니다... 쇠고기, 양, 닭 고기가 주류를 이루고...

지역에 따라... '쥐'도 있었다는데....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 소간도 있었고...

한 번은 집 동네 포장마차에서 사먹었는데... 쇠고기 인지... 생고무인지.... 분간도 안되고... -0-;;;


Ayam 이 인도네시아 말로 닭입니다... 그래서...말그대로.. 닭꼬치...

달달한 카라멜 소스에... 꼬치에 끼워진 닭고기에 발라 숯에 굽는 방식입니다... 일종의 바베큐 같아요...



코이카 팀동생들과... 120개씩 주문해서... 인도네시아 길거리 포장마차에 모여 앉아서...

1인당 20개 꼬치씩 먹고.... 꼬치 굽는 인도네시아 아저씨는... 정신없이 굽고.... 

생각해 보면... 위생은.. 접어두고 정말 맛있게 먹은 간식이었습니다... (불량 식품 스러워서 더욱 맛있었을지도....)



위생문제 때문에 잘 보고 먹어야 하고... 괜히 고생도 할 수 있는 먹거리도 있지만...

또 프장마차에서 닭꼬치 사면서... 동네 주민하고 이야기 나누게 되는... 매개체도 되고요...

(동네에 1년 이상 살게 되니까... 앞집 할아버지가... 꼬치도 사주시고... 국수도 사주시고... 

왠지 제가 도와 드려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



다른 나라에서 돌아다니면서... 길거기 음식 시도해 보는 것 또한 아주 재미있는 여행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의 먹거리들은 어떨까요?

특색있는 간식들이 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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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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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흑...배고파요..ㅠㅠ

    지금 시간이..ㅠㅠ;;;;

    2009/08/11 02:09 [ ADDR : EDIT/ DEL : REPLY ]
  2. 2분뒤에 댓글을 단 그대는 무얼 하셨나염 '-')?

    2009/08/11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인드라

    사떼먹고 싶다 ㅋㅋ 아~ 지금 100개도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ㅋ

    2009/08/11 17:53 [ ADDR : EDIT/ DEL : REPLY ]
  4. 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8/13 10:16 [ ADDR : EDIT/ DEL : REPLY ]

밖에 살기2009/08/05 00:16
 

<도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표지판... 근데.. + - 10m ... 이건 뭐 GPS 도 아니고...>

인도네시아 길을 다니다 보면... 흔히 볼 수 있는 표지판 입니다...

위 사진의 내용은... '주차하지 마세요. 앞문은 저쪽 입니다. + - 10m ' 입니다...

여기서 주목 할 것은 ... + - 10m.... 

우리씩으로 하면...?

'저어기~ 그쯔음~~ 가면 있어~' 이런것도 아니고... 당황 스럽더군요...




일단 처음에 봤을때는... 뭐냐... 10미터 전후라니... GPS도 아니고.... 저렇게 써있나... 했는데...

(일반 GPS 오차가 10m 정도라고 들었는데 말이죠...)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다른 표지판들을 보니.. + - 1km ... 이런 것들도 수두룩 하더군요...

제일 최장 거리를 본것은 + - 10km 까지 봤습니다... -0-;;;; 

상행 하행... 양쪽에서 본 것을 계산 한걸까?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그건 아닌듯 했구요...




차로가도... 1킬로를 범위로 잡아버리면... 반경 1km 안에 해당 목적지가 있다는건데...

남의 땅에서.. 저것을 한 번에 제대로 찾아 다니기엔 쉽지 않더군요... -0-;;;


여행 하시게 되면... 표지판은 적당히 믿으시고... 현지 사람들 한테 꼭 물어보시고...

가능하다면... 안내해 달라고 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


반경 1km를 탐색하고 싶으시면...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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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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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에서도 도로 표지판만 믿고 달리다가 길을 뱅뱅도는경우가 허다하지요.

    뭔가 어설픈 느낌이 강해요.....

    이정표등의 인프라 정비가 국력과 국가 수준을 보여주는거라는 생각이 문뜩 드네요.

    2009/08/10 01:46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03/06 23:3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