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 Computing2009/11/30 00:30
한컴 오피스 넥셀 2010에서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처리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행, 열의 수가 1,048576 X 16,384개 까지 지원한다고 하네요...

지원한다고 하니.. 한 번 해봐야... ^^;;;



<제대로 다 나와 주네요... XFD까지... 1048576 까지... 저만큼 데이터가 들어갈 일이... 있겠죠?? >


그래서 한 번 채워봤습니다... 




<'한글과 컴퓨터'를 한 번 채워봤습니다만... 별다른건 읍는... -_-;;>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2007 역시 같은 행과 열을 지원하더군요...


<오피스 2007의 Excel도 역시... XFD 1048576까지 지원...>




넥셀로 테스트 해보면서 나름 제일 유용하다고 느낀 기능... 바로 ... 화면 나눠서 보기...

마소 엑셀에서 지원을 하지만... 행 / 열을 모두 나눠서 볼 수 있었습니다...

Excel을 쓸때는 '읽기전용'파일을 하나 더 열어서 봐야했지만...

넥셀에서는 '편집 화면 나누기'로 지원을 합니다...

어떻게??




<보기 --> 편집 화면 나누기 선택하면 되는.. 화면 나누기 기능>


이렇게~~ 행 / 열 / 행과 열  다 나눠서 볼 수 있습니다... 

이런건 아주 좋네요...

사용자 편의를 아주 많이 생각한 넥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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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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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Computing2009/10/13 20:39
이번에는 한글과컴퓨터 넥셀2010베타를 한 번 살펴 보겠습니다...


 
<산뜻한 배색의 넥셀2010베타... 좌측의 메뉴를 통해 사용자는 손쉽게 작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먼저 좌측의 메뉴를 통해 보다 많은 정보를 보면서 작업을 손쉽게 시작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일의 경로를 확인하거나, 클립보드에 들어있는 내용을 보면서 작업 할 수 있으므로

여러 문서를 한 번에 열어 작업하는 경우가 많은 스프레드쉬트(spread sheet) 작업에 유용한 것 같습니다...




 <현재  작업 중인 문서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좌측 메뉴...>

엑셀2007에서도 볼 수 있지만... 윈도우 탐색기의 형태로 제공하고 있어... 여러 파일을 작업할때 유리할듯 합니다...




상단의 메뉴 역시 한글2010베타와 마찬가지로 탭메뉴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편집메뉴>

<입력메뉴>

<수식메뉴>

<서식메뉴>

<보기메뉴>

<도구메뉴>
 
<데이터메뉴>


탭메뉴 안에 관련 기능별로 모아져 있어... 특정 함수나 기능을 사용할 때 유리할듯 합니다...

기본적인 엑셀파일 호환은 문제가 없었으며... 다른 것들은 아직 테스트 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용자 전용탭을 만들어서 자주 쓰는 기능을 넣어둘 수 있다면, 특화된 넥셀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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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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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살기2009/08/03 12:45
무리한 강의 계획을 접고, 다시 시작하게된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강의...

시작은 컴퓨터 켜고 끄는거 부터 했습니다...



 

<고민 끝에 선택한 엑셀 강의... 실행은 문제가 없었으나... 종료와 저장은 쉽지 않았던...>



엑셀 실행은 다들 무리 없이 잘 하시더군요... 다만 종료할 때와 저장할 때가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아예 화이트 보드 위에... 실행 순서와 종료 및 저장 순서를 쓰고 진행하니까... 좀 나았지만...

부작용으로... 완전히 숙지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몇 분 안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또다른 문제는 강의 시간과 진도 였습니다... 

주 2회 3시간씩 이라는 일정을 그대로 진행하니까, '진도를 많이 나갈 수 있겠구나...' 생각했었지만...

약 2주 간 강의를 해보니까... 전 시간에 배운 것을 거의 다 잃어버리시는 듯한 분위기... -_-;


결국 앞의 절반은 이전 시간 내용의 복습... 뒤의 절반은 진도 나가기... 로 정하고 진행했습니다...

2주간... 강의 한 것은... 엑셀로 + - x / <-- 이렇게 4가지...



  

<처음부터 끝까지 엑셀 강의를 들었던 교직원들... 음료수도 계속 사다주시고... 간식도 가져오시고>



4가지 기능을 바탕으로 이제 전체 더하기와 평균을 강의하고... Sum 과 Average를 들어가고... 

교직원분들 소풍가는 것을 예로 해서 예산 계획서 작성하는 것으로 진행했더니 학습 효과가 아주 좋았습니다...

역시 곁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상황을 이용하는 것이 제일 효과 적이군요... 



'SEO~ 이거 '숨'은 항상 이렇게만 써야하는 거에요?'

'엥, 숨이요?' <-- 하고 가리키는 화면을 보니... SUM.... (인니어는 스펠을 그대로 읽는게 많습니다.... )


'SEO, 아베라게는 뒤에 범위가 항상 붙이는거 맞지요?'

'엥, 아바레게요?' <-- 화면엔 average... ^^;;;


바꿔서 말해야 하나 생각해 봤지만, 호칭에 문제라... 그다지 필요도 없을듯 하고, 같이 발음해 가면서 강의 하니까

효과도 좋고 해서... 계속 사용했습니다... 일종의 현지화 라고 해야 할까요? 



그 뒤로... 엑셀만 보면 숨과 아베라게가 생각납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발음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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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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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숨.....아베라게....

    재미있는 글 올려주셔서 트한크 요우요 '-')/

    2009/08/04 08:0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