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섭이 이야기2012/01/07 19:03

조던 싸인 받을 수 있게 눌러주세용!!








도착한 상자... 

이것은...

바로...








에어 조단 11 레트로 콩코드 2011년 에디션!!!!

Air Jordan 11 Retro Concord 2011!!!








흰색과 검정의 멋진 배색~~~








바닥은 투명한 하늘색 입니다...

신고 다니면서

처음에는 조금 딱딱하지만, 점점 신는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서 부드러워 집니다.








뒷쪽에는 점프맨 로고와

역사적인 조단의 등번호 23번...



이제 신발에 마이클 조던 싸인만 받으면,

확실한 레어 아이템을 될 수 있는데...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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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량

    하늘색 바닥이 누렇게 변하는것만 막으면 완벽할텐데 ㅠ.ㅠ

    2012/01/07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닥 변색되는 것은...

      받아들여야 하는거 같아여... @.@

      다른 신발에서도 막을 수가 없었어여 ㅠ.ㅠ

      2012/01/08 00:14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1/09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던 농구화 한정판이군요! 농구 할 때 이거 신고 나가면 관심폭발 이겠군요!!

    2012/01/09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4. aj23

    전 오리지널도 있었고.. 레트로도 다시 샀는데... 사이즈를 넘 크게 사서 몇번 못 신고 관리 잘 안하고 방치해둔게 정말 후회되더군요...(5년 방치한 듯 가끔 생각나면 신고나감)
    바닥은 완전 변색되고 헬스장에서 신었다가 밑바닥이 갑자기 떨어지길래;; 집에 다시 고이 모셔놨다는;;;
    나이키가서 붙이던지 해야겟심 ㅠㅠ 다시 사고싶네요

    2012/01/25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 눈 많이 오고 해서 아직 안 신고

      보관만 하고 있어요 ㄷㄷㄷ

      2012/01/25 16:05 [ ADDR : EDIT/ DEL ]

경섭이 이야기2011/12/28 23:59




사료만 먹고 가는 길고양이 고소영 시리즈입니다.





사료 달라고 야옹 거리다가,

눈 마주치니까 딴 곳을 보고 있습니다.








사료를 계속 안 주니까,

조금 떨어져 앉아서 기다리네요...






조금 준 사료를 다 먹고

더 달라고 야옹거리는걸 안 줬더니

시무묵해진 표정... -0-;;;;







기다리다가 돌아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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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이 이야기2011/12/22 18:19

[경섭이 이야기] - 요즘 자주오는 길고양이... 

[경섭이 이야기] - 방충망의 존재를 알아버린 길고양이 - 고소영














이 고양이가 가르마 / 고소영 / 그리고 쫌 찍힌애 의 어미입니다.

아범은 완전 까만 고양이인데 밤에 와서 사진 찍어도 눈만 나오네요. ^^;

임신을 해서 하루에 3-4번씩은 와서 기웃 기웃 합니다.

표정이 너무 날카롭고, 아직도 경계가 심한 어미 고양이...

사료는 잘 먹고 가면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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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살기2011/12/22 01:38
어제 필리핀 글을 쓰고 보니... 필리핀에 대한 기억들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오늘 포스팅하는 사진들은... 그 기억들 중... 정말 잊혀지지 않는 것이죠... 바로.. 마닐라만 석양...

구글에서도 좋은 이미지가 많이 나오지만... 제가 직접 찍은 것들이라.. 더 기억이 많이 나네요... ^^;;;


<이건 우기때 폭우가 쏟아지는 장면인데... 한쪽은 비가 오고 다른 쪽은 비가 안왔던... 가로 본능 구름...>

 
<이런 석양도... 5년쯤 보면... 해지는구나..가 됩니다.. ^^;;;;>


정말 처음 필리핀 갔을때 석양을 보면... 멍~ 하고 있었습니다만... 익숙해 지니까... 저녁이구나... 생각만이...

저런 석양들 덕분에... 앵간한 석양엔... 감동이 없습니다... -0-;;;

멋지죠? 한 번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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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사진이네요 '-')

    2009/04/16 08:44 [ ADDR : EDIT/ DEL : REPLY ]
  2. 형이다~!

    카메라 들면 작품사진이 되는곳이군.......크

    2009/04/20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3. -_-

    아무리 그래도 한국만한곳이 없음....-_-

    2011/12/23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경섭이 이야기2011/12/21 18:00



이전에 포스팅했던 길고양이 - 일명 가르마는 11월 중순에 로드킬 사고로 먼나라로 갔습니다.


다행히 지나던 길에 발견해서 수습해서 잘 묻어주었습니다.




사료 배부르게 먹고 깔아준 담요 위에서 있던 가르마... 











이 고양이는 가르마와 함께 집에 와서 밥을 먹던 고양이... 일명 고소영 입니다.

코 옆에 점이 있어서... 단지 그 이유로 고소영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가르마하고 한 배에서 태어난 형제인데,

2~3일 안 나타나더니 다시 꾸준히 찾아오네요.

집 앞에와서 사료 달라고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료를 맡겨 놓은 것 마냥 ... 와서 야옹~ 야옹~ 하면서 기다립니다.








계속 사료를 주고 하니까, 꽤나 경계심이 사라지긴 했습니다.

그래도 손 내밀면 멀리 도망갑니다.


유리창를 사이에 두고는 가까이 오곤 하는데, 아직도 경계는 심합니다.

 


이 고소영이 드디어 방충방의 존재를 알았습니다

발톱으로 찍으면서 기대고 서네요.

살짝 뚫린 부분을 테이프로 붙여 놨는데, 그걸 또 발견해서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발톱까지 슉슉~ 뽑아 들고

방충망에 기대서서 놀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료를 조금 더 주긴 해야 겠네요. ^^





고양이 사료 값을 위해서 블로그에 광고라도 하나 걸어둘까봐요... ㄷㄷㄷ

5마리가 와서 먹으니 사료 섭취 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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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량

    너무 귀엽당 하얀신발 ㅠ.ㅠ

    2011/12/21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2. 허억..
    저..전.. 고양이를 무서워해서.. ㅠ_ㅠ

    2011/12/22 00:56 [ ADDR : EDIT/ DEL : REPLY ]

경섭이 이야기2011/10/02 20:17
길고양이 식구가 자주 오길래

사료를 좀 챙겨줬더니, 미친듯이 마구 먹으면서 무럭무럭 잘 크고 있네요...


간만에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





사진찍는 것이 역시나 맘에 안드나 봅니다... -0-;;;





더 노려보네요... 이늠시키... 얼른 먹어라!






다 먹고 돌아가다가,

한 번 돌아보더니,

혀를 낼름~ 하면서 입맛을 다시고 있네요... ^^



물도 잘 못먹고 다니는거 보면 안되보이기도 하고,

밤에 시끄럽게 싸우는거 보면 맘에 안들고

왔다 갔다 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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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이 이야기2011/06/22 18:14
비온다...





비온다...

비온다...

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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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이 이야기2011/03/25 14:36
어제 밤에... 3월인데도 불구하고 눈이 오더니...

계절 변화가 아주 극명하게 보이네요... 햇살과 녹는 눈...







햇살도 따스하고... 바로 옆에는 눈이 내려서 얼음도 있고...





 



한 프레임에 들어온 극명한 차이... 

 



 



 반대로 하면... 어둠의 기운이 스멀 스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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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이 이야기2010/09/05 19:09
퇴근길 [退勤-]
[명사] 일터에서 근무를 마치고 돌아가거나 돌아오는 길




지난 금요일 집으로 오는 길... 회사 앞에서 한 컷... 

몇 달간 퇴근길에 하늘을 제대로 본적은 거의 없는듯 하다...

신호 기다리다가 먼 산을 보니... 이쁘장 하길래...

핸드폰 꺼내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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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난 금요일 집으로 오는 길... 회사 앞에서 한 컷...

    2011/07/20 21:28 [ ADDR : EDIT/ DEL : REPLY ]

밖에 살기2009/08/11 02:05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간식거리... 거의 걱정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

간혹 한국엔 없는 음료나... 특이한 제조법의 군것질거리를 찾아보고... 결국은 즐겨 먹게 되더군요...


 

<딸기맛 환타?? 이상한거 아닐까?... 하지만... 나름의 반전... 맛있어... ㅠ.ㅠ>

그 대표적인 것 중 하나인...

환타 딸기!!!

코이카로 출국해서... 현지 훈련 했던 기숙사 앞 편의점을 처음 시도한 날...

콜라는 없었던가... 따땃한 것만 있나 그래서... 거의 선택의 여지가 없이... 고른 딸.기.맛 환타...

방에 들어와서 마시는데... 은근 중독되는 맛... 

옛날에 먹던 '짝꿍' 이라는 사탕의 빨간색 맛!!! (링크에 보니.. 아직 파는군요.. 물론 패키지는 많이 바뀐듯...)

인도네시아에서 생활하는 동안 콜라와 더불어 참 즐겨 마셨던 음료수 입니다...

멜론맛도 있었는데... 딸기맛 보다 별로였고... 파인애플 맛은... 한국에서도 비슷한 '오란씨' 같은게 있어서...

상대적으로 손이 덜 가더군요... 





<인도네시아 길거리에서 아주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떼 아얌... Sate Ayam... 닭고기 꼬치>


닭고기를 워낙 좋아하는지라...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나.. 닭고기를 즐겨 먹는 나라라 관련 먹거리가 아주 다양합니다...

더욱이.. 인도네시아에는... Sate 라는 꼬치 요리가 아주 많았었습니다... 쇠고기, 양, 닭 고기가 주류를 이루고...

지역에 따라... '쥐'도 있었다는데....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 소간도 있었고...

한 번은 집 동네 포장마차에서 사먹었는데... 쇠고기 인지... 생고무인지.... 분간도 안되고... -0-;;;


Ayam 이 인도네시아 말로 닭입니다... 그래서...말그대로.. 닭꼬치...

달달한 카라멜 소스에... 꼬치에 끼워진 닭고기에 발라 숯에 굽는 방식입니다... 일종의 바베큐 같아요...



코이카 팀동생들과... 120개씩 주문해서... 인도네시아 길거리 포장마차에 모여 앉아서...

1인당 20개 꼬치씩 먹고.... 꼬치 굽는 인도네시아 아저씨는... 정신없이 굽고.... 

생각해 보면... 위생은.. 접어두고 정말 맛있게 먹은 간식이었습니다... (불량 식품 스러워서 더욱 맛있었을지도....)



위생문제 때문에 잘 보고 먹어야 하고... 괜히 고생도 할 수 있는 먹거리도 있지만...

또 프장마차에서 닭꼬치 사면서... 동네 주민하고 이야기 나누게 되는... 매개체도 되고요...

(동네에 1년 이상 살게 되니까... 앞집 할아버지가... 꼬치도 사주시고... 국수도 사주시고... 

왠지 제가 도와 드려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



다른 나라에서 돌아다니면서... 길거기 음식 시도해 보는 것 또한 아주 재미있는 여행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의 먹거리들은 어떨까요?

특색있는 간식들이 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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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흑...배고파요..ㅠㅠ

    지금 시간이..ㅠㅠ;;;;

    2009/08/11 02:09 [ ADDR : EDIT/ DEL : REPLY ]
  2. 2분뒤에 댓글을 단 그대는 무얼 하셨나염 '-')?

    2009/08/11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인드라

    사떼먹고 싶다 ㅋㅋ 아~ 지금 100개도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ㅋ

    2009/08/11 17:53 [ ADDR : EDIT/ DEL : REPLY ]
  4. 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8/13 10:1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