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차
1. 람보르기니를 만난 노트북 - ASUS Lamborghini VX6
2. Lamborghini VX6의 디자인
3. Lamborghini VX6의 사양
4. 독특한 기능 - Express Gate Cloud
5. 10일 간의 사용기
6. 베터리 시간
7. ASUS Lamborghini VX6 는?
지금 시작합니다....
1. 람보르기니를 만난 노트북 - ASUS Lamborghini VX6
<걸윙도어는 언제나 봐도 매력적 입니다. 노트북도 그렇게 열릴 수 있을까요?>
이탈리아 자동차 회사인
람보르기니사의 무르치엘라고 (Lamborghini Murchielago) LP 640의 디자인을
형상화한 노트북 바로 ASUS Lamborghini VX6 입니다.
사실 VX6은 VX7의 베이비 모델입니다.
VX7은 ASUS Lamborghini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로 아직 한국에는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곧 들어 올 예정이라는군요.)
ASUS Lamborghini VX6과 같이
노트북 제조사가 자동차 회사와 손을 잡고 제품을 출시한 것이 처음은 아닙니다.
이전에 Acer와 Ferrari가 손을 잡고 출시한 적이 있었습니다.
페러리의 상진은 빨간색과 말그림 그리고 페러리 엔진 소리로 꾸며진 노트북이었습니다.
사양도 가격도 아주 높았던 기억이 있네요... -_-;;;
<VX6도 마찬가지로 Lamborghini의 디자인이 적용된 노트북 입니다.>
<VX6의 뒷쪽 디자인... 어딘가 범상치 않은 노트북의 라인입니다.>
노트북의 윗면은 람보르기니 후드와 닮았고,
닫은 상태의 뒷면 자동차의 후미쪽과 비슷한 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대로 VX6은 VX7의 베이비 모델이자 넷북으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VX7은 내년 1월에 들어온다고 하니 조금만 더 있으면 볼 수 있겠네요.
Asus Lamborghini VX7 Specifications
· 15.6-inch display with full HD resolution1920 x 1080 pixels
· Intel Core i3, i5, or i7 processor
· Up to 16GB of DDR3 RAM
· NVIDIA N11E-GS DirectX 11 graphics with1.5GB GDDR5 VRAM
· Genuine Microsoft Windows 7(64bits)
2. Lamborghini VX6의 디자인
VX6의 윗면에는 ASUS의 로고와 Lamborghini의 황소 로고가 있습니다.
황소 로고를 중심으로 약간의 라인이 추가 되어 있어서 자동차의 후드를 연상하게 합니다.
윗면은 하이글로시의 흰색에 펄이 섞여 있는 도색입니다. (펄도색 잘 보이나요? ^^;)
테스트로 입수한 모델은 흰색이기에 펄이 더 잘 보입니다. (검정색 모델도 아주 깔끔하게 잘 나왔습니다.)
VX6의 뒷 모서리 부분은 Lamborghini의 후미 부분과 라인이 유사합니다.
모니터의 힌지 부분과 뒷면의 모서리 쪽은 LP640의 브레이크등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브레이크등 같이 빨간 불이 들어오면 더욱 이쁘겠지만, 아쉽게도 불은 안 들어오네요.
힌지 아랫 부분을 보면 LP640에 있는 흡기구 같은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막혀있습니다.)
<모니터를 열면 드러나는 VX6의 키보드와 전원버튼>
모니터를 열면 금속 재질의 키보드 프레임과 Lamborghini의 로고를 볼 수 있습니다.
로고 양 옆으로는 전원 버튼과 슬림 모드 및 익스프레스 게이트 클라우드 버튼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슬립모드 겸 익스프레스 게이트 클라우드 버튼>
VX6 의 특별한 기능 - 익스프레스 게이트 클라우드 (Express Gate Cloud - 뒤에 자세하게 다룹니다. ^^;)
요즘 많은 제조사들이 채택하고 있는 블럭 키보드 입니다. 여유있는 키간격을 가지고 있어서
편한하게 타이핑이 가능하며, 키감은 상당히 탄력이 있어서 리드미컬한 타이핑을 가능하게 합니다.
(탄력이 있어서 오래 타이핑하기에 괜찮네요.)
<키보드 아래쪽의 멀티 터치 지원 터치 패드>
키보드 아래쪽에는 터치패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VX6의 터치 패드 역시 멀티 터치가 가능한 모델로 별도의 마우스 클릭 없이 작업이 가능합니다.
패드 주변으로도 금속 재질의 프레임으로 둘러 쌓여 있고,
패드 표면은 반짝이는 재질로 되어 있어 오래 써도 닳거나 하진 않을거 같습니다.
다만 상당히 매끄러운 재질로 되어 있어 지문이 잘 뭍어나지만, 잘 닦이므로 문제는 없습니다. ^^;
<터치패드 아래쪽의 각종 장치 작동 인디케이터들>
<팜레스트 왼쪽에 위치한 ICE POWER 로고>
팜레스트는 고무 재질로 되어 있어서 편안하게 타이핑이 가능합니다.
VX6의 바닥면은 매끈하고 유격이 없이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단부 쪽에 스피커가 자리 잡고 있고,
중앙의 덮개를 열면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두 개의 메모리 슬롯... 넓직한 공간은 작업을 수월하게 합니다.>
메모리 슬롯 덮개를 열었습니다. 2개의 메모리 슬롯이 있으며, 현재는 슬롯당 1기가의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메모리 슬롯 덮개의 뒷면입니다. 아주 깔끔하게 도장이 잘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자리쪽으로 도장 라인이 아주 매끈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바닥면 디자인도 자동차의 에어덕트를 연상하게 하는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실제 냉각 시스템으로 이어지면 더욱 좋겠지만, 아쉽게도 아직은 디자인으로 남아습니다.
<VX6의 스피커... 바닥면을 향하지 않아 둔탁한 소리는 없습니다.>
ICE POWER의 힘인지, 정말 힘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는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바닥쪽에 위치해서 소리가 둔닥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을 했찌만,
방 안에서 별도의 스피커 연결 없이 동영상이나 음악을 감상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소리를 높혀도 찢어져서 나오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VX6의 오른쪽 모습입니다. USB 3.0을 지원하는 2개의 USB 포트와 이어폰 및 마이크 단자가 있습니다.
USB 포트 옆 쪽으로 랜포드와 켄싱턴락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모니터 아래쪽으로 VX6의 로고도 함께 보입니다.
VX6의 전원부와 D-SUB 포트 및 HDMI 포트 그리고 USB 포트 마지막으로 SD 슬롯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중간에는 배기구가 있어 VX6의 냉각을 원활하게 합니다.
전원부 확대 모습입니다.
EEE PC 답게 작은 사이즈 (초콜릿바보다 작은 정도의 크기)의 아답터를 가지고 있으며,
ㄱ자 모양으로 구부러진 커넥터로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전원선이 걸리적 거리는 경우는 없습니다.
왼쪽 배기구 확대 사진 입니다. 안쪽 방열판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저전력으로 구성된 부품들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발열이 적은편 입니다.
실제로 하루 8시간 이상 꾸준히 사용을 해도 시스템이 심하게 뜨거워지는 현상은 거의 없었습니다.
(부팅 후 15분 이상이 되면 후끈 달아오르는 Q45와는 사뭇 다른 모습...
태생이 다른 시스템이긴 하지만 같이 쓰기에 비교가 되네요.)
이해를 돕고자 VX6에 탑재된 모든 포트들을 한 번 모아봤습니다.
USB 포트가 3개이기 때문에, 마우스와 외장하드 그리고 USB 메모리 까지 딱 들어가서 편리힙니다.
(포트 사용을 타협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지요 ^^;;)
3. Lamborghini VX6의 사양
LCD 모니터 왼쪽 위에 보는 EEE PC라고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EEE PC는 Easy to Learn, Easy to Work, Easy to Play의 약자로
사용하기 쉬운 시스템을 모토로 하는 ASUS의 라인업 입니다.
초기에는 EEE PC Suf 모델로 출발하여, 현재는 아주 많은 모델들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처음 나왔을때 셀러론 CPU에 4GB SSD 하드를 장착한 모델이 저렴한 가격으로 나와서 이슈를 불러오기도 했습니다.
VX6에 탑재된 칩셋은 인텔의 NM10 칩셋 입니다.
넷북용으로 설계된 Atom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전용 칩셋입니다.
넷북을 위한 칩셋답게 그래픽과 오디오가 탑재되어 있고,
그만큼 전체 시스템의 소형화 및 저전력화에 특화된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전력 모델이기 때문에 저발열로 이어지는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 Family
|
Processor Number
|
Code
Name
|
Clock Speed
|
# of
Cores
|
# of
Threads
|
Cache
|
Instruction
Set
|
Max TDP
|
| Intel® Atom™ Processor
|
D410
|
Pineview
|
1.66 GHz
|
1
|
2
|
512 KB
|
64-bit
|
10 W
|
| D425
|
Pineview
|
1.8 GHz
|
1
|
2
|
512 KB
|
64-bit
|
10 W
|
| D510
|
Pineview
|
1.66 GHz
|
2
|
4
|
1 MB
|
64-bit
|
13 W
|
| D525
|
Pineview
|
1.8 GHz
|
2
|
4
|
1 MB
|
64-bit
|
13 W
|
| N450
|
Pineview
|
1.66 GHz
|
1
|
2
|
512 KB
|
64-bit
|
5.5 W
|
| N455
|
Pineview
|
1.66 GHz
|
1
|
2
|
512 KB
|
64-bit
|
6.5 W
|
| N470
|
Pineview
|
1.83 GHz
|
1
|
2
|
512 KB
|
|
6.5 W
|
| N475
|
Pineview
|
1.83 GHz
|
1
|
2
|
512 KB
|
64-bit
|
6.5 W
|
| N550
|
Pineview
|
1.5 GHz
|
2
|
4
|
1 MB
|
64-bit
|
8.5 W
|
<Atom 프로세서들의 사양 - D525는 최고의 사양 입니다.>
위 도표에서 볼 수 있듯, D525의 사양은 현재 나와 있는 ATOM CPU라인에서 제일 높은 성능을 자랑합니다.
(실제 사용에서도 1M 캐쉬메모리의 효과는 뛰어난 성능을 보여 줍니다.)
VX6에는 뱅앤울룹슨(Bang-Olufsen)에서 만든 ICE POWER 회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일반적인 소형 노트북에서 표현하기 힘들었던 사운드 표현이 가능해졌습니다.
솔루션의 개발 배경이 '휴대기기에서의 오디오 품질 향상' 이라고 할 만큼 모바일 기기(넷북과 스마트폰 등)에
맞춰서 개발된 기술입니다.
<NVIDIA ION 그래픽 칩셋>
VX6에는 아톰 CPU의 내장 그래픽과는 별로도 엔비디아의 ION 그래픽 칩셋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전력소도가 적으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실제로 Full HD급 동영상도 부드럽게 재생이 가능했고, 3D 게임도 무난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옵션으로 어느 정도 타협은 해야 합니다. VX6은 넷북이니까요. ^^;)
기본적으로 VX6에 탑재된 하드디스크는 시게이트 Momentus 5400.6 SATA 3Gb/s 320GB 모델입니다.
넷북에 설치된 하드디스크로는 무난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넷북에서는 SSD 또는 5400 rpm 하드디스크를 주로 채택하게 되는데, 제일 큰 이유는 소모전력 때문입니다.
7200 rpm모델을 탑재를 할 경우, 넷북의 소모전력은 급격하게 올라가게 됩니다.
따라서 외부(전원공급이 원활하기 않은 상황) 사용을 중요시 하는 넷북 라인업에서는
베터리 사용 시간을 항상 고려해야 합니다.
실례로 현재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은 센스 Q45/W203 모델에서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던 5400rpm 하드디스크를
7200rpm 하드디스크로 교체 한 후, 베터리 사용 시간은 거의 절반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기존에는 2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했으나, 교체 후에는 1시간 남짓이 되었습니다. @.@)
또한 SSD 하드디스크가 탑재되는 경우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되어 쉽지 않는 제품 구성이 됩니다.
결과적으로 전력소모와 가격등의 요소를 고려하면 5400rpm 하드디스크 채택은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4. 독특한 기능 - Express Gate Cloud
사용하기 쉬운 노트북을 표방하는 EEE PC 답게,
VX6에는 사용자 편의를 위한 많은 기본 프로그램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Express Gate Cloud'를 소개합니다.
<VX6의 Expree Gate Cloud 작동 영상>
VX6을 켤 때, 로고 왼쪽 버튼을 누르면 별다른 부팅없이 익스프레스 게이크 클라우드로 시작됩니다.
부팅 속도가 엄청 빨라서 밖에서 간단한 작업을 빨리 하고 싶을때 사용하기 알맞을거 같습니다.
간단한 웹서핑과 SNS서비스 이용과 게임이 가능하고
오른쪽 하단의 버튼을 클릭하면 윈도우로 부팅 할 수도 있습니다.
5. 10일 간의 사용기
넷북이라는 것을 고려해서 다양한 작업을 시도해 봤습니다.
메인 시스템이 아니라고 가정 후 외부에서 여러가지 간단한 작업을 수행하는 환경을 고려했습니다.
<1080P 동영상 재생 화면- @.@ 훗훗훗~>
먼저 동영상 플레이. 기본 셋팅에서는 1080P 동영상이 소스에 따라서 조금 밀리는 경우가 있었으나
CoreCodec을 설치하고 난 이후에는 별다른 문제 없이 감상이 가능했습니다.
CPU 사용률이 60~68%를 넘나들면서 재생이 됐습니다만, 밀리거나 끊기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아주 굿~ 입니다.
720P 짜리 스트리밍 방송 테스트 입니다. CPU 점유률이 다소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송 시청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인코딩 테스트 입니다.
넷북이기 때문에 이런 저런 작업을 간단히 두루 두루 할 수 있다는 상황을 가장하고 해 본 테스트 입니다.
듀얼코어에 HT까지 작동하는 상태에서 어느 정도는 만족할 만한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12분짜리 동영상 인코딩하는데 평균 약 4분 정도 소요 - 3회 평균치)
압축 풀기 테스트 입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파일은 2기가 정도 되는 동영상 파일이 47개로 분할 압축되어 있습니다.
걸린 시간은 약 6분 정도인데 CPU 때문이라기 보단 상대적으로 데스크탑에 비해서
느린 하드 때문에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데스크탑에 사용되는 3.5 인치 7200rpm 하드와 비교하면 무리가 있습니다.
회전 속도와 플래터의 크기 및 밀도에서 차이가 날테니까요.
탁월한 성능을 보여주는 네트워크 테스트 입니다.
무선랜을 통한 데이터 전송 속도 입니다. 54Mbps로 연결되어 26기가 정도의 파일 복사 입니다.
전송 속도는 3.25 ~ 3.8MB/sec를 꾸준히 보여줬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무선랜 속도 입니다.
<예상 밖의 빠른 속도를 보여준 유선랜 전송 속도>
VX6 리뷰를 쓰면서 가장 놀랬던 유선랜 전송 속도 입니다.
보통 기가비트 랜카드가 아닌 경우, 약 8MB/sec의 속도를 보여줍니다. (100Mbps에서 약70%의 속도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VX6의 경우, 꾸준히 11MB/sec의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랜선이 특별히 노이즈 제거 쉴딩이 된 모델도 아니고 평범한 작업 환경과 구성인데,
랜카드 끼리 잘 맞았다고 생각하기엔 너무 속도가 잘 나오네요. ^^;;
VX6 랜카드 만세~~
6. 베터리 시간
넷북이기 때문에, 역시나 베터리 사용 시간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주 만족스럽다.' 입니다.
화면 밝기를 최대로 설정하고, 동영상을 재생하면서, 인터넷을 사용해보니
약 4시간 10분 정도(5회 평균) 가능했습니다.
화면 밝기를 줄이고 문서 작업이나 간단한 인터넷 정도만을 사용한다면
5시간이 넘는 사용 시간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12인치 모델을 사용하면서 5시간 정도 사용 가능하다면 아주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와 같은 베터리 사용시간에도 불구하고 1.5Kg의 무게는 이동에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7. ASUS Lamborghini VX6 는?
무엇보다 견고한 조립 상태가 무척 마음에 든 노트북이었습니다. (케이스에서 전혀 유격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ASUS Lamborghini VX6 모델은 멋진 디자인과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는 넷북 입니다.
넷북의 이동성에 성능까지 더해진 멋진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물론 가격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디자인과 추가된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다면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소 과장되긴 하지만, 비슷한 사양의 자동차가 있을때 디자인이나 머신 자체의 감성때문에
람보르기니나 페러리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구입하는 맥락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
넷북이라고 하면 작은 사이즈에 오래가는 베터리 하지만 조금은 아쉬운 성능을 떠올리게 되지만,
VX6은 넷북으로써 이런 아쉬운 조건을 모두 채워주는 노트북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보고갑니다.
2010/12/16 02:51 [ ADDR : EDIT/ DEL : REPLY ]덕분에 뿜뿌를 받았네요...^^;
실물 보시면 아주 잘 빠진 노트북 입니다...
2010/12/16 14:44 [ ADDR : EDIT/ DEL ]^^
지르세요~~~~
와우 디자인 죽여주네요... 지름신이 강림하시려나...;;; 잘보고 갑니다.
2010/12/16 15:08 [ ADDR : EDIT/ DEL : REPLY ]이틀째 넷북 고르는 중인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8/18 00:58 [ ADDR : EDIT/ DEL : REPLY ]도움 되셨다니
2011/08/18 01:16 [ ADDR : EDIT/ DEL ]저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