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일이 없으면 편한 신발을 신고 다니길 좋아합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운동화에 청바지 차림으로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편하고 많이 걸어도 발도 안 아프고...
에어포스가 발에 잘 맞아서 인지... 편하네요... (다른색도 하나 더 마련해야 할듯...)
지난 주에는 예비군 동미참 훈련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이제야 1년 차...
후배가 얘기해 줬던... '형 숨쉬는 것만큼 쉬워요...' 라는 말을 생각하면서 다녀왔습니다... ^^;;
아침에 나가면서 군복과 군화 한 컷...
제가 봐도 참 어색합니다... 제가 아닌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사진 찍어서 보니... 너무 새거인 티가 나는군요...>
예비군 가서 잼난 사람들도 많이 보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배우고 왔네요...
밥은 맛이 없었습니다... (사먹을 수도 없고... 다른 선택이 없더군요...)
다들 밥 가지고 얘기할때 직감은 했었지만서도...
쿠키폰 사진... 그럭저럭 잘 나오네요... 웹용으로는 괜찮은듯... 메모리 추가해 줘야 겠군요....
리플과 추천은... 포스팅하는 SEO를 신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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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히 잘 다녀왔나 모르겠네요. 수고 많았습니다! '-')>
2009/07/30 19:0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