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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5 [리뷰] 씨게이트 하드디스크 모멘터스 XT 2세대 750GB - 다시 한 번 하이브리드 [Seagate Momentus XT 750GB] (2)
  2. 2012/01/28 인터넷 익스플로러 9 단축키 모음 / IE9 단축키 모음 (2)
  3. 2012/01/20 [리뷰] 생활 속으로 녹아드는 태블릿 - 와콤 뱀부 펜&터치와 무선 패키지 [WACOM Bamboo Pen & Touch with wireless package and Computing Life] (2)
  4. 2012/01/18 Windows 7에서 파티션 합치기 / 나누기 / 크기 조정하기 / 파티션 조절하기
  5. 2012/01/02 [리뷰] 고밀도 1TB 플래터로 돌아온 씨게이트의 고용량 하드디스크 - 뉴 바라쿠다 3TB [Seagate New Barracuda 3TB HDD with 1TB platter disk] 3테라 하드 디스크 / 고용량 디스크
  6. 2011/12/28 [리뷰] Part 2. 개인용 클라우드로써의 씨게이트 고플렉스 새틀라이트 [in-house cloud system with Seagate goflex satellite] (2)
  7. 2011/12/19 [리뷰] Part 1. 무선외장하드?? - 시게이트 고플렉스 새틀라이트 외장하드 [Seagate Goflex Satellite wireless external HDD] 외장하드 / 무선외장하드 / 2.5인치 외장하드 (4)
  8. 2011/12/07 메모보다는 스케치가 더 어울리는 S Memo - 갤럭시 노트에 탑재된 S Memo의 사용 소감 - 손글씨
  9. 2011/12/02 [리뷰] 그립감 좋은 스타일러스 터치펜 - 아트핑거 비즈 [arrfinger biz styluspen for iPad and other smart phones]
  10. 2011/12/01 [소개] 리틀프린터?? - 작은 메모용 프린터 - 모바일 프린터 / 스마트폰용 프린터 (2)
Self Computing2012/02/05 23:41
2010년 하이브리드 하드디스크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던 씨게이트 모멘터스 XT 입니다.

2.5인치 7200rpm 하드디스크에 4GB 플래쉬 메모리를 장착하고 새로운 디스크 캐슁 기술인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을 선보인 제품이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볼 모델은 씨게이트 모멘터스 XT 2세대 제품입니다.

1세대 모델보다 향상된 성능과 커진 용량으로 출시했습니다.




<2011년 12월 12일에 있었던 발표회에서 처음 볼 수 있었던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







외형상 달라진 점이나 특이점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씨게이트에서 발표한 슬라이트 중에서 핵심 부분만 추려봤습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 부분은 하드디스크 용량의 증가와 탑재된 SSD 용량의 증가입니다.

기존 버전에 비해서 용량은 500GB --> 750GB 로 늘어났고,

SSD 용량은 4GB --> 8GB로 늘어났습니다.

아울러 탑재된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Adaptive Memory technology)의 개선으로

처리 속도가 올라갔다고 합니다. 





이전 세대 모델과 사양을 비교해 놓은 표입니다. (빨간색 화살표가 변화된 부분)

용량 부분 이외에도 섹터 크기와 전력 소모량 역시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테스트에는 총 세 대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했습니다.



1. Seagate Momentus 7200.4 320GB 버퍼 16MB

2. Seagate Momentus XT 1세대 500GB (SSD SLC 4GB) 버퍼 32MB

3. Seagate Momentus XT 2세대 750GB (SSD SLC 8GB) 버퍼 32MB






왼쪽 부터 순서대로 모멘터스 XT 1세대 / 모멘터스 XT 2세대 / 모멘터스 7200.4 입니다.

윗면 모양을 보면 특별한 차이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모멘터스 제품군이라 그런듯 싶습니다.






왼쪽 부터 모멘터스 7200.4 / 모멘터스 XT 1세대 / 모멘터스 XT 2세대입니다.

뒷면에서도 큰 차이점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포맷 후 용량은 698.64GB 로 나옵니다. (언제나 손해보는듯한 이 기분 -0-;;;;)





먼저 세 하드디스크의 벤치 마크 결과입니다.

사용한 노트북은 아수스의 신형 U40SD 입니다.

일상적인 사용(운영체제 및 데이터 저장) 상태를 만들기 위해서

윈도우 7 홈 에디션을 설치하고, 간단한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한 상태입니다.

하드 디스크 마다 65% 정도의 용량을 채운 후에 측정했습니다.

또한, 모멘터스 XT 모델들은 6회 재시작 및 응용프로그램 실행 한 후에 측정했습니다.

(이유는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의 활용를 제대로 활성화 하기 위해서 입니다.)

총 5회씩 실행해서 제일 엑세스 수치가 제일 좋게 나온 결과를 뽑았습니다.










먼저 최소 / 최소 / 평균 속도 부분을 보겠습니다.

최소 속도는 조금 특이하게 나왔는데,

자료만 저장한 하드가 아니라 운영체제를 설치했기 때문에 다소 들쭉날쭉 속도가 측정되면서

최소 속도가 낮게 나온것 입니다.



최대속도 부분은 각 모델별로 95 / 106 / 113 MB/sec이 나왔습니다.

우선 고려해야 할 부분은 세가시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용량이 다르다' 라는 의미에서 생각해야 하는 부분은

플래터의 장 수가 같더라도, 용량에 따라서 저장 밀도가 다르다는 뜻이 됩니다.








따라서 최대 속도에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같은 7200rpm의 같은 회전수 모델들이지만,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이 다른 모델에 비해서

최대 속도가 더 빠른 것은 플래터의 저장 밀도가 높은데서 오는 결과입니다.

이는 대용량 단일 파일 전송에서 많은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엑세스 시간입니다.

하드디스크에서 주의 깊게 봐야 할 부분인데,

모멘터스 7200.4 <<< 모멘터스 XT 1세대 << 모멘터스 XT 2세대 순으로 많은 차이를 보여줍니다.



모멘터스 XT 계열은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이 작동하기 때문에

그 속도가 확~~ 올라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역시 업그레이드된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이 가능 빠른 시간을 나타냈습니다.

버스트 속도 역시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이

기존의 제품들 보다 2배가 넘는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랜덤 액세스 시간을 보면 이전 세대 모델에 많이 빨라졌고, 

SSD와 비교해도 뒤지는 속도는 아닙니다. 



부가적으로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이 이전 모델보다 다소 작동 온도가 높습니다.

사양 비교표를 보면 소비전력이 약간 더 높은 것을  볼 수 있는데,

소비전력이 늘어났기 때문에 다소 작동 온도도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멘터스 하드디스크의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이 작동을 하면서

빨라지는 속도를 측정해본 것 입니다.

최초 테스트에서는 모멘터스 7200.4 모델과 비슷한 수준에서 시작하지만,

테스트가 거듭될수록 올라가는 속도를 볼 수 있습니다.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은

늘어난 낸드플래쉬 용량과 알고리즘의 개선으로 제일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콜드 부팅으로 윈도우 시작 후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실행 까지의 순서를 측정한 시간입니다.

모멘터스 XT 1,2 세대는 모두 5회씩 부팅을 해서

하드디스크가 자가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플래쉬메모리가 없는 모델에 비해서는 거의 2배에 가까운 속도를 보여줍니다.

모멘터스 XT 2세대의 경우  약 27초 정도면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설치되는 프로그램의 갯수가 늘어나면 조금 더 시간이 늘어나겠지만,

일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상당히 쾌적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총평
 


초기 운영체제 설치 이후 5회 정도 간단한 작업(자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 중심)을 하면서

재시작을 반복하면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의 자가 학습 과정이 이루어 지고 적용됩니다.

속도 측정 테스트 결과에서도 볼 수 있듯 3회 이상 실행 이후에는 큰폭의 속도 향상이 가능합니다.

업무용으로 사용하면서 SSD 못지 않은 속도를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사무용으로 사용하는 컴퓨터의 경우 자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의 갯수는

다소 제한적입니다.

주로 인터넷 브라우저와 오피스관련 프로그램(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나 한컴 오피스)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제한적인 프로그램들과 사용빈도가 높은 컴퓨팅 환경이라면

씨게이트 모멘터스 XT 2세대의 장점을 제대로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750GB라는 고용량을 지원하기 때문에 많은 자료를 저장하는데도 문제 없었습니다.

SSD가 탑재되지 않은 넷북이나 울트라씬 모델들에 장착하고 사용한다면 괜찮을듯 하네요.

용량문제도 해결하면서SSD에 버금가는 체감속도를 경험 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이전 세대 모델보다 빨라진 속도와 늘어난 용량은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시장 상황에서 좀 더 확실한 인상을 주는 제품이 되고자 한다면

다소 아쉬운 용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중상급이상 노트북들의 경우 750GB 이상의 용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좀 더 특화된 성격과 성능을 가지고자 하면, 

1TB 모델을 출시해서 용량적인 면에서 확실한 이점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속도면에서도 어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사용자로 하여금 메리트를 생각하게 하는 제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빠른 속도와 고용량의 하드디스크가 필요한 사용자
 

몇 몇 프로그램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작업 환경 사용자
 

매장이나 카페등 많은 사용자로 인해 시스템의 재시작이 많이 필요한 작업 환경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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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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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 이 제품이 벌써 신제품이 나왔군요. 초기 제품은.. 사실 그리 흥미가 없었는데요. 확실한 성능 차이가 있군요.


    마지막에 가격에 대한 언급까지 되어 있다면 좋은 리뷰가 될 것 같습니다.^^

    요즘, 하드 가격이 겁없이 오른 상태인지라.. 하이브리드 하드인 이 녀석도 가격이.. ㅎㄷㄷ 할 것 같네요..

    2012/02/05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드 가격이 당췌 올라가서 빨리 내려오질 않네요. -0-;

      파일서버 하나 꾸며야 하는데 부담이 ㄷㄷㄷ


      SSD보다는 낮고 일반 하드보다는 높고 중간이에요.

      그래서 용량이 좀 더 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012/02/05 23:53 [ ADDR : EDIT/ DEL ]

Self Computing2012/01/28 23:15
원본 링크 -  http://microsoftfeed.com/2011/90-internet-explorer-9-ie9-keyboard-shortcuts/ 



*참고 겸 스크랩용입니다. 



크롬브라우저와 겹치는 부분도 꽤 됩네요.

자주 쓰시는 기능 몇 가지만 골라서 알아두시면 아주 빠른 작업이 가능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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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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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축키가 많이도 있네요. 자주 쓰는건 알트 D랑 컨트롤 휠키인데..ㅎㅎ

    거기에 앞/뒤로 이동은 마우스에서 되니..

    2012/01/29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 은근히 많더라구요

      탭이동할때 ctrl 이랑 번호 같이 누르는 것만 쓰고
      있었는데...

      한 덩어리가 저렇게 만더라구요..ㄷㄷㄷ

      2012/01/29 23:16 [ ADDR : EDIT/ DEL ]

Self Computing2012/01/20 00:51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 볼 제품은 

지난 10월에 있었던 와콤 발표회에서 공개되었던 뱀부 3세대 태블릿입니다.








<기사 링크 바로가기 - 작업실 모습에서 강풀 작가님이 사용하는 태블릿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전까지 태블릿이라고 하면

그래픽 작업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의 장비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최근에는 웹툰 작가님들의 작업실 사진에서

와콤의 태블릿을 가지고 열심히 작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웹툰 작가분들의 장비는 보다 전문적인 작업이 가능한 태블릿입니다. ^^;)








와콤에서 출시한 뱀부 펜&터치 태블릿은 기존의 전문 용도로 사용되던 태블릿의 활용 범위를

일반 사용자들의 생활 범위까지 확장시킨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블릿은 전문 장비'라는 인식을 바꾸고 거리감을 좁힐 수 있도록 해주는 컨셉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편안하고 자유롭게 다채로운 작업에 생활 할 수 있도록한 제품으로

발표회때 나온 위의 이미지는 뱀부 펜&터치의 성격을 잘 표현한듯 합니다





1. 디자인







A4 용지 사이즈보다 살짝 큰 크기의 검정색 태블릿입니다.

왼쪽 부분에는 'BAMBOO'라는 타이틀과 네 개의 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버튼의 표면인데 마치 종이를 구겼다가 편 것 같은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버튼의 표면과 버튼 사이에 자리하는 작동표시 LED가

다소 밋밋 할 수 있는 윗면 디자인 포인트입니다.


네 개의 버튼은 클릭 / 오른쪽 클릭 / Bamboo Dock / 터치 전환  이렇게 설정되어 있고,

PC에 프로그램 설치 후 설정 메뉴에서 기능을 바꿀 수 있습니다.








오른쪽 모서리에는 이동시 스타일러스펜을 끼워 둘 수 있는 Tag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Tag에 스타일러스펜을 끼우면 간단하고 편하게 고정 및 보관이 가능합니다.








태블릿의 모서리마다 'ㄱ'자 표시가 되어 있어서 작업 할 수 있는 공간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태블릿을 사용하면서 사용자가 작업 영역을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뒷면은 라임 그린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진은 조명이 관계로 조금 어둡게 나왔습니다. -0-;)

가운덴에는 제품의 모델과 간단한 설명이 인쇄되어 있는 스티커가 붙어있고,

네 군데 모서리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 패킹이 붙어 있습니다. 

바닥에 놓고 사용 할 때 움직는 것을 확실하게 잡아주었습니다.







왼쪽의 덮개를 열면

배터리 / USB 포트 / 태블릿쪽 무선 모듈 / PC쪽 무선 모듈 보관 공간 을 볼 수 있습니다. 









태블릿쪽 무선 모듈을 분리한 모습입니다.

모듈의 크기는 100원 동전보다 약간 더 큰 정도 입니다.








무선 사용을 위한 배터리입니다.

USB 케이블 연결을 통해서 충전이 가능하고, 충전에는 약 6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기본패키지는 USB 케이블로 연결됩니다.








무선 모듈 삽입 부분은 크게 찍은 모습입니다.

왼쪽에는 태블릿쪽 모듈이 오른쪽에는 PC용 모듈이 들어갑니다.



오른쪽 부분의 PC용 모듈 공간은 연결이 아닌 보관은 위한 것으로 

외부에 가지고 다닐 때 보다 보관을 용이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저런 공간이 없다면 PC쪽 무선 모듈만 별도로 들고 다녀야 하고, 분실의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잘한 부분도 잘 신경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무선 모듈을 모두 넣어 놓은 모습입니다.

무선 모듈에는 전원 스위치가 있고, 배터리 충전이 완료되면 LED에 녹색으로 표시가 됩니다.






<스타일러스펜으로 써봤는데... 쉽지는 않네요... ^^;;;>



PC쪽 무선 모듈은 아주 심플한 크기 입니다. 

일반적으로 무선 마우스에 들어있는 송수신 모듈 크기입니다.








Wireless Accessory Kit에는

무선 이용을 위한 배터리 / 태블릿 무선 모듈 / PC쪽 무선 모듈이 들어있습니다.

* Wireless Accessory Kit는 별도로 구매를 해야 합니다.








교체가 가능한 펜심입니다.

압력레벨은 1024를 지원하고, 패키지에 교체용 여분의 펜심과 펜심 제거기가 들어있습니다.









스타일러스 펜의 옆에는 두 개의 버튼을 지원하고,

뒷쪽의 라임 그린색 버튼은 지우개 기능을 지원합니다.

옆 쪽의 버튼은 스크롤과 오른쪽 클릭 기능을 지원해서 그래픽 작업 할 때

작업 영역의 이동과 확장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2. PC와의 연결과 응용 프로그램






와콤 뱀부 펜 & 터치에 함께 들어 있는 설치 CD를 넣어야 

태블릿을 제대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와콤 뱀부 Dock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에

반드시 시스템 재시작을 해야 제대로 작동을 합니다.


그 전에는 스타일러스펜을 인식하지 못하거나 펜이 튀는 증상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뱀부 Dock 프로그램에서는 

뱀부 펜 & 터치의 설정과 뱀부 태블릿을 위한 다양한 어플들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깔리는 어플들도 있고 설치 후 인터넷을 통해서 추가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에버노트 어플도 있구요, 와콤에서 만든 노트 어플 뱀부 페이퍼도 있습니다.

간단히 사진을 편집해서 바로 SNS로 포스팅 할 수 있는 어플등 다양한 어플들이 지원됩니다.








무선으로 뱀부 태블릿과 연결되는 경우,

작업 표시줄에 별도의 트레이 아이콘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의 상태와 충전 상태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형태에 따라서 오른손 / 왼손 설정 변경이 가능합니다.

네 개의 버튼 역시 사용자 지정을 통해서 변경이 가능합니다.








스타일러스 펜의 설정에서는

펜에 있는 버튼의 기능 설정, 지우개 감촉등 다양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터치 옵션과 터치 기능에서는 

컴퓨터의 제어판 --> 마우스 설정 처럼 정말 다양한 부분까지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팝업 설정에서도 폰트와 사이즈 그리고 위치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뱀부 펜 & 터치가 PC와 연결이 되면 스타일러스 펜의 움직임에 따라서

화면의 마우스 포인터가 움직이게 됩니다.



태블릿의 네 군데 모서리에 있는 ㄱ표시는 스타일러스 펜을 인식하는 영역을 표시하게 됩니다.


연결된 PC의 해상도에 따라서 그 활용 면적이 결정되게 되는데,

1920 x 1080 해상도를 사용하는 컴퓨터 시스템이라면 작업 영역은 1920 x 1080이 되고

1366 x 768 해상도를 사요하는 컴퓨터 시스템이라면 작업 영역은 1366 x 768이 됩니다.




3. 사용기






뱀부 태블릿을 이용해서 핸드폰을 촬영한 사진에 글씨를 넣은 것입니다. ^^;;








뱀부 페이퍼 어플을 사용해서 간단한 필기를 한 것 입니다.

와콤의 제품 답게 필기도 자연스럽게 가능합니다.

다만 화면 해상도와 작업 영역이 1:1로 매칭되기에

해상도가 높으면 작은 글씨를 쓰는데 쉽지가 않은 점이 있었습니다.

사용자가 적응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뱀부 펜 & 터치 태블릿은 기본적으로 태블릿 기능을 지원합니다.

1024의 압력 레벨을 감지 하기 때문에 그래픽 작업에서도 다양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처음에 와콤 뱀부 펜&터치를 가져왔을때,

주로 문서 작업이 많은 업무 환경이기에 '태블릿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에 대한 답은 의외로 작은 부분에서 부터 찾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터치' 기능의 지원입니다.



노트북의 터치 패드를 사용하듯 선택과 실행 그리고 버튼을 통한 부가 메뉴의 사용까지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더욱이 멀티 제스처까지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지나 문서의 스크롤, 확대 및 축소 그리고 회전 등이 가능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노트북의 멀티 터치 지원 터치 패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무선으로 연결을 해서 사용해 보니,

뱀부 태블릿 자체를 거대한 터치 패드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무선으로 사용이 가능한 거대한 터치패드의 이점은 생각 밖으로 많이 편리했습니다.

24인치 모니터를 앞에 두고 약 5미터쯤 떨어진 거리에서 편하게 컨트롤 할 수 있었고,

회의를 하면서 화면에 직접 포인팅을 하면서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파일을 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할 때, 뱀부 펜&터치 위에서 스윽 스윽

손가락으로만 조작이 가능했고,

로그인이나 URL 입력등 타이핑이 필요한 경우에는 스크린 키보드를 불러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이와 같은 기본적인 태블릿 기능 이상의 활용은

와콤 뱀부 펜 & 터치 제품을 발표하면서 

언급되었던 다양한 태블릿의 활용 그 연상선 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거실에서 HTPC를 사용하시는 분 - 키보드와 마우스 없애고 간단히 사용 가능

어린 아이들과 함께 컴퓨터를 사용하시는 분 - 많은 어플과 아이들이 편하게 사용이 가능

블로그나 사이트를 운영하시면서 다양한 작업이 필요하신 분 

디자인 수정이나 스토리 보드 수정이 많은 기획자 분

그래픽 작업이 많은 디자이너 분





특정 작업에 국한된 사용이 아닌

다양한 컴퓨팅 환경에서의 활용을 지원하는 태블릿

와콤 뱀부 태블릿 펜 & 터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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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뱀부 체험단 많이 하던데.. 잘 보고 갑니다. 손글씨체가 이쁘다면 리뷰용 사진 만들 때 굳이 포토샵 안열어도 되겠군요.

    2012/01/20 20:39 [ ADDR : EDIT/ DEL : REPLY ]
    • 손글씨 잘 쓰시는 분들은 폰트 관계 없이 작업하실 수 있을듯 합니다. ^^;;

      태블릿에 쓰는게 적응이 안되니까 쉽지 않더라구요.

      2012/01/20 21:15 [ ADDR : EDIT/ DEL ]

Self Computing2012/01/18 23:48

평소에는 하드디스크를 사용 할 때, 개인적으로는 파티션을 잘 나누지 않습니다.

통체로 쓰는 것이 편하다고 느껴서,

2TB / 3TB 외장하드 디스크도 파티션을 나누지 않고 사용합니다.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하드 디스크들은 용량이 꽤 크기때문에

사용자의 작업 환경이나 여건 또는 습관에 따라서 파티션을 나눠서 사용하게 됩니다.

대부분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제일 처음 과정에서 파티션 크기를 조정하는 과정이 있고,

이후에는 윈도우에서 파티션을 조정해 줘야 합니다.



기존에는 별도의 유틸을 통해서 파티션 크기를 조정해야 했지만,

윈도우 7에서는 기본적으로 파티션 조정 기능을 제공합니다.



하드 디스크 복사하면서 약간의 파티션 크기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해서

윈도우 7에서 제공되는 것을 이용해서 작업해 봤습니다.


모든 작업은 디스크 관리자 창에서 진행됩니다.




시작 --> 제어판 --> 관리도구 --> 컴퓨터 관리 --> 저장소 --> 디스크 관리자





일단 파티션 합치기 입니다.






합치고 싶은 파티션을 선택 후 오른쪽 클릭 --> 볼륨 확장 선택








다음을 눌러주고,








확장시킬 용량을 넣어줍니다.

저는 남은 모든 볼륨을 하나로 합칠 예정이므로, 남은 공간을 모두 썼습니다.








이제 마침을 누르면,







볼륨이 확장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 - 앞쪽의 25GB는 복구영역입니다.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어서 복구영역이 할당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나누기입니다.

볼륨을 축소 할 파티션을 고르고 

오른쪽 클릭 --> 볼륨축소 선택








위와 같은 팝업창이 뜨면서

자동으로 조절 할 수 있는 볼륨 크기를 계산합니다.








얼마만큼을 줄일지 (볼륨축소이므로) 용량을 넣어줍니다.








최종적으로 축소된 볼륨을 볼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고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주의 하실 점

파티션 크기의 조정은 항상 어느 정도의 위험을 수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충분한 여유 공간을 둔 상태에서 실행해주세요.

백업을 해서 해당 하드 디스크의 절반 정도는 확보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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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Computing2012/01/02 21:54

 이번 포스팅은 고용량 하드 디스크입니다. ^^








도착한 패키지... 무엇일까요? 라고 쓰기엔

정직하게 이미지에 써져있습니다.

씨게이트의 하드디스크 New Barracuda 3TB 모델입니다.








포장을 열어보기 전에 이런 스티커가 붙어있었습니다.

태국에서 만들었다는데, 전체 시설은 아직이지만 일부 시설은 가동이 되는듯 합니다.

얼른 태국이 안정화가 되서 하드 디스크 가격이 안정됐으면 좋겠습니다.







씨게이트 3.5 인치 하드 디스크 라인업 - 바라쿠다 시리즈 입니다.

이전 모델에는 7200.XX 라는 모델이 표기되어 있었지만,

신형 바라쿠다에서는 빠졌습니다. 대신 3000GB 라는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신형 모델의 특징은 바로

플래터당 1테라(Terabyte)의 용량이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드 디스크는 회전을 하는 플래터 위에서 

헤드가 이동을 하면서 저장된 데이터를 읽고 쓰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하드 디스크 제조사에서는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서 많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시용자 입장에서는 신형 하드 디스크가 나왔을때,

대표적으로 두 가지 사양의 변화를 주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플래터당 용량, 즉 단위 면적당 저장 밀도이고

두 번째는 플래터의 회전 속도 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간단하게 그려 봤습니다.

검정색 - 플래터 

빨간색- 저장된 자료

노란색 - 헤드



같은 회전 속도를 가진 하드 디스크라고라고 가정하면,

고밀도 플래터가 좀 더 많은 정보를 읽고 쓰고 할 수 있습니다. (공간적인 제약은 동일)







거기에 하드 디스크의 회전 속도가 빨라지면

같은 시간에 이동 할 수 있는 거리가 늘어나게 됩니다.



위의 그림은 좀 극단적으로 표현을 해본 그림인데,

같은 시간 동안 회전했을 때 고회전 모델이 좀 더 많은 거리를 이동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기술들을 적용 시켜서 제품을 만들게 됩니다.

동시에 문제점들이 생겨나게 되는데,

저장 밀도가 올락면 좀 더 세밀한 헤드의 움직임이 필요합니다

또 회전 속도가 올라가면 그에 따른 진동과 발열이 늘어나게 됩니다.

고속 회전과 수반되는 진동을 잡으면서 세밀한 헤드의 움직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항상 어려움이 따르게 됩니다.

그래서 제조사들은 이 두 가지 부분을 잘 조화해서 성능의 향상을 꽤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살펴 볼 씨게이트 뉴 바라쿠다 3TB 모델은 1테라 플래터를 이용해 

데이터 저장 밀도가 올라갔습니다.

기존에도 3TB 모델은 있었지만, 플래터 5장을 사용한 모델이었습니다.



새로운 모델에서는 저장 밀도를 올려서 플래터 3장을 사용하므로써

디스크의 사용 갯수를 줄였습니다.


그래서 진동과 소음을 보다 줄일 수 있고 전력 소모 또한 줄어들었습니다.



함께 비교 해볼 모델은 

씨게이트의 바라쿠다 7200.12 모델입니다.

1TB / 7200 rpm / 32MB 버퍼 / 플래터당 500GB 의 사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씨게이트 뉴 바라쿠다 3TB 모델은

3TB / 7200 rpm / 64MB 버퍼 / 플래터당 1TB의 사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왼쪽 - 7200.12  / 오른쪽 뉴 바라쿠다 3TB>




외형상에서 약간의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의 정보가 적혀있는 스티커가 크기가 많이 줄어 들었고,

윗판의 구조가 약간 달라졌습니다.

또한 나사의 위치도 조금 달라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왼쪽 - 7200.12  / 오른쪽 뉴 바라쿠다 3TB> 



뉴 바라쿠다 3TB 모델은 나사가 들어가는 부분이 다소 달라졌습니다.









뒷 면의 기판 모습입니다.

신형으로 오면서 기판 크기가 줄어든 것이 확연하게 보입니다.

사타 포트쪽도 길이가 다소 줄어들었습니다.










나사를 끼우는 부분 기판이 약간 차이가 납니다.

윗면의 모습이 확실히 차이가 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타 포트쪽에서도 확실하게 차이가 납니다.

기판의 크기도 줄어들고, 전반적인 부품들의 사이즈가 작아졌습니다.








3.5인치 하드가 들어가는 아수스 A93S 모델에 장착해 본 모습입니다.











CMOS에서 정확히 인식한 모습입니다.

모델 번호인 ST3000DM001 이 표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출시한 메인보드나 노트북이라면 고용량 디스크도 인식하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윈도우 7 에서 살펴본 디스크 정보입니다.

3TB의 용량은 포맷 후 2.72TB의 용량을 보여 줍니다.

(하드 제조사는 1000MB  = 1GB로 운영체제는 1024MB = 1GB로 인식하는 차이입니다.)

잘못 된 것이 아니라는건 알지만 용량 큰 디스크를 사용 할 수록  차이가 크게 되는데,

조금은 손해보는 기분이 들긴 합니다. ^^;;



두 하드 디스크 모두 ASUS A93S 노트북에서 테스트를 했습니다.








먼저 7200.12 1TB 모델의 벤치 모습입니다.

최소 - 55MB/sec  
최대 - 125MB/sec 
평균 - 약 98MB/sec

엑세스시간 16.4ms





이번에는 뉴 바라쿠다 3TB 모델입니다.


최소 - 93.5MB/sec  
최대 - 191.1MB/sec 
평균 - 약 147MB/sec

엑세스시간 15.8ms



신형 뉴 바라쿠다가 조금 더 빠른 수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최소는 플래터의 안쪽 부분, 최대는 플래터의 바깥쪽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플래터당 밀도가 올라가서 그만큼 속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위에 올린 참고 그림을 다시 한 번 봐주세요.)

대용량 단일 파일을 읽고 쓸 때 제일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엑세스 시간에서도 약간은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플래터의 회전과 헤드의 물리적인 움직임을 통해서 작업이 되기 때문에

7200rpm의 같은 사양에서 엑세스 타임은 크게 차이가 나기는 어렵습니다. 









윗쪽이 7200.12 모델이고 아랫쪽이 뉴 바라쿠다 3TB 모델입니다.

random seek 타임에서는 큰 차이가 보이지 않지만,

할당 단위 크기가 커질 수록 확연한 속도 차이가 나게 됩니다.

특히 플래터의 내주에서 외주로 나갈수록 속도 차이는 더욱 크게 납니다.

이는 플래터의 밀도가 높아진 효과를 제대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GPT 변환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3TB 전체를 파티션으로 잡을 수 없습니다.








GPT 변환 후에 3TB 전체를 한 파티션으로 잡은 모습입니다.

위와 같이 변환을 해주고 포맷을 하면, 3TB 전체를 한 파티션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Seagate Diskwizard를 사용하면

윈도우 XP에서도 3TB 하드 디스크를 문제없이 사용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윈도우 XP 사용자가 많은 점을 고려하면 적절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플래터의 밀도가 높아진만큼

전송 속도에서 높아진 성능을 보여주는 씨게이트 뉴 바라쿠다 3TB 모델이었습니다.

요즘 같이 대용량 자료가 많아지는 상황에서 그 이점을 제대로 누릴 수 있었습니다.

HTPC, 개인용 파일서버,NAS등 제한된 하드 베이 갯수를 가진 시스템에서

최대의 용량을 확보하기에는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령 두 개의 베이를 가지고 있는 NAS에 씨게이트 뉴 바라쿠다 3TB 두 개만 넣어주면

6TB 라는 큰 용량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용량에 대한 문제는 안녕~ 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 입니다.




2012년에는 제품 수급 문제가 얼른 해결이 되어서

넓직한 하드 디스크 하나씩 들여놓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씨게이트 뉴 바라쿠다 3TB 리뷰였습니다.

질문이나 궁금하신 점은 리플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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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Computing2011/12/28 11:19

[리뷰] Part 1. 무선외장하드?? - 시게이트 고플렉스 새틀라이트 외장하드




지난  번 리뷰 Part 1.에서는 씨게이트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의 외형과 사양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이번 리뷰 Part 2.에서는 그 활용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눠서 다뤄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모바일 기기(태블릿과 스마트폰들)의 저장 공간 확장으로써의 활용이고,

두 번째는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로써의 활용입니다.





1. 모바일 기기를 위한 확장된 저장 공간의 제공


 


현재 모바일 기기에서 제공되고 있는 저장 공간을 애플의 아이폰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8GB부터 64GB 까지입니다.


물론 안드로이드나 윈도우 폰 7의 경우에는

기기에 따라 마이크로 SD 카드로 확장이 가능한 형태가 있기는 하지만,


모바일 기기의 저장 공간은 상당히 제한적인 것이 사실입니다. 

 


반면 요즘 많이 접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자료들의 용량은 상당히 대용량화 되었습니다.

한편에 2~3GB씩 되는 파일들이 많아져서,

몇 편만 넣어도 금방 모바일 기기의 저장 공간이 부족해지기 쉽상입니다.


모바일기기의 발전에 따라서 동영상파일을 별도의 인코딩 없이

바로  재생이 가능한 상황을 고려하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저장 공간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욱이 각종 앱들과 사진들 그 외에 작업 파일들까지 고려한다면

저장 공간은 상당히 빡빡해지는 것이 사실이고,


결국은 제한된 공간의 활용을 위해서 자주 파일을 교체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기게 됩니다.








씨게이트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으 사양을 보면 Wi-Fi를 통해 연결이 가능하고,

500GB라는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블릿이나 스마트폰과 무선으로 연결하여

추가적인 저장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제일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00GB(실제로는 465GB정도) 용량이라면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 및 활용할 수 있는

동영상 / 사진 / 기타 문서 파일등을 저장하기에는 충분한 용량입니다.

앞선 포스팅에서 언급했듯이 운영체제 별로 앱을 지원하고,

앱이 없는 상황이라도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사용이 가능하기에 간편하게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저장 용량을 기준으로 비용적인 부분을 생각해보면,

낮은 저장 용량의 기기를 선택하고 추가적으로

씨게이트 고플렉스 새틀라이트를 사용하는 것도 한 가지 옵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아이패드로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와 무선 연결을 하고, 전용 앱을 실행시킨 화면입니다.

현재 하드 디스크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들을

비디오 / 사진 / 음악 이렇게 세 개의 카테고리로 나눠서 보여줍니다.









동영상 파일을 하나 재생을 해 본 모습입니다.

위쪽에 있는 타임라인을 보면 현재 스트리밍을 통해서 데이터가 들어오고

동시에 재생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화살표 부분을 보면 현재 버퍼용으로 미리 파일이 전송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일시멈품을 선택하면 계속 버퍼가 쌓이는 것이 아니고

일정 정도만 전송되고 멈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재생을 시작하면 다시 전송이 시작됩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넥서스원과 아이패드를 동시에 연결을 하고

각각 다른 파일을 재생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최대 세대의 기기까지 동시 연결을 지원합니다.








넥서스원에서 접속한 화면입니다.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에 접속을 하게 되면,

하드 위에 있는 Wi-Fi LED가 파란색으로 깜빡이게 됩니다.


아이패드에서 보이는 메뉴나 넥서스원에서 보이는 메뉴는 같습니다.

인터페이스는 동일해서 기종이 바뀌더라도 헷갈림 없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동영상 항목에서 파일 목록을 보면 위와 같은 화면으로 저장되어 있는 파일들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해당기기에서 지원하지 않는 파일을 선택했을 경우에는

위와 같이 지원하지 않는 파일이라고 팝업창이 뜹니다.



* 고플렉스 새틀라이트는 스트리밍 기능을 지원합니다.
 
  따라서 모바일 기기에서 지원하는 파일만 재생이 가능합니다.


  저장된 파일 리스트들은 지원 여부에 관계 없이 볼 수 있지만, 사용은 할 수 없습니다.








폴더뷰를 통해서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에 저장되어 있는 폴더들을 볼 수 있습니다.

폴더는 상-하위 관계 없이 전체적으로 쭉 보여집니다.

예를 들어 달리는풀 이라는 폴더 안에 SEO 라는 폴더가 있다고 하면

달리는 풀 / SEO <-- 일반적으로는 이렇게 표시가 됩니다.

하지만 고플렉스 새틀라이트 폴더뷰에서는

이러한 상하위 관계없이 달리는풀 과 SEO 라는 폴더가 각각 표시가 됩니다.









설정메뉴의 모습입니다.

상당히 인상적인 부분은 Restart와 Shut Down 항목입니다.

고플렉스 새틀라이트를 다소 떨어진 거리에서 사용하는 경우,

위의 항목을 통해서 재시작을 하거나 종료시킬 수 있습니다.

가령 침대에서 아이패드를 이용해서 동영상을 보다가 끄고 잠을 청하는 경우에

아이패드는 종료 할 수 있지만, 고플렉스 새틀라이트는 계속 작동하게 됩니다.

그런 경우 설정 메뉴에서 하드 디스크를 종료 시키고

아이패드를 종료하면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관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경우에는

USB로 컴퓨터와 연결하여 씨게이트 사이트에서 업데이트 파일을 받아서 하드에 넣어 준 뒤에,

USB를 분리하고 고플렉스 새트라이트를 켜주기만 하면 됩니다.

업데이트 시간은 약 3-4분 정도 였습니다.








처음 사용자를 위해서 간단하게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도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하면서 다소 신경이 쓰였던 부분은 역시나 배터리 문제였습니다.

한 대의 기기와 연결을 기준으로 연속 사용이 약 4시간 50분 정도 가능했습니다. (3회 측정 기준)

동영상을 재생하다가 배터리가 다되면 별도의 경고 메세지는 없이 그대로 화면이 멈추게 됩니다.

콘센트나 USB에 연결해서 직접 충전이 가능해서 배터리 사용시간이 짧다고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자동차에서도 시거짹을 통해서 충전이 가능하도록 연결 충전기가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추후 버전에서는 스마트 기기의 이용시간과 비슷한

8시간 전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지원하면
 

사용자들이 좀 더 편리하게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개인용 클라우드 시스템으로써의 활용



주변에서 많이 경험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강점은 공유가 쉽다는 점 입니다.

사과 회사의 광고 카피를 슬쩍 빌려 보면

'집에서도~ 사무실에서도~ 밖에서도~'

항상 같은 상태로 공유과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들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항상 고려해야 하는 부분 중에 하나는 보안입니다.

왜냐하면 자료를 공유하는 저장 공간이 항상 외부에 있는 컴퓨터를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가령 네이버의 N드라이브나 다음의 클라우드 또는 애플의 iCloud 서비스를 생각해 보면

다양한 기기로 접속을 해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자료가 해당 서비스의 컴퓨터로 전송이 되어야 합니다.

더욱이 네트워크 사정이 안 좋거나 하면 당장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씨게이트의 고플렉스 새트라이트는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Personal Pocket Cloud) 또는

사설 클라우드 서비스 (In-House Cloud)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최대 세 대의 기기가 동시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작업 내용 공유를 할 때 아주 유용합니다.

더욱이 외부의 서버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므로

자료의 유출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노트북을 이용해서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와 접속 후 접속 정보를 확인해 봤습니다.








컴퓨터에서 접속 했을 때는 www.goflexsatellite.com 의 URL로 접속이 가능하고

스마트기기의 전용앱과 같은 메뉴 구성으로 쉽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노트북으로 접속하고 동시에 스마트폰으로 접속한 모습입니다.

같은 내용의 자료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저기서도~ 같은 파일을 가지고 공유하고 작업할 수 있습니다.



회의 중에 편리했던 것은

대용량의 자료를 바로 그자리에서 공유 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약 1GB 정도 되는 자료를 USB나 이메일등을 사용하지 않고

그자리에서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외부의 서버를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고 빠르게 작업이 가능한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무선 연결 상태에서도 파일의 업로드 / 다운로드가 가능해서

실시간으로 자료의 업데이트와 공유가 가능했습니다.

다만 파일을 삭제 할 수는 없는 부분이 있는데,

자료의 관리를 위해서는 오히려 나은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노트북으로 접속을 해서 동영상 파일를 선택하면

스트리밍이 아닌 다운로드 방식으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스마트기기에서는 동영상을 재생하면서,

노트북으로 약 900MB 정도 되는 파일을 받는데 약 3분 정도 시간이 걸렸습니다.






스마트 기기의 저장 공간 확장과 포캣 클라우드로써의

활용에서 많은 이점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모바일 기기의 약점인 배터리 사용 시간 부분이나

싱글 연결만 가능하다는 점은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추후에 앱에서 업데이트가 가능한 부분이기도 하니까 좀 더 기다려봐야 겠습니다.




이상 새로운 연결 방식을 가진

씨게이트 고플렉스 새틀라이트 무선 외장하드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번 리뷰는 에누리닷컴 체험단에 참가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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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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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새 이런 제품들이 참 많더군요. 잘 봤습니다.^^

    2011/12/28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더라구요.

      자잘한 편리함이 아주 괜찮습니다. ^^

      2011/12/29 00:03 [ ADDR : EDIT/ DEL ]

Self Computing2011/12/19 00:19




이번 포스팅은 지난달 한국에서 출시한 무선 외장하드 씨게이트 고플렉스 새틀라이트 입니다.

보통 외장 하드를 떠올리면

USB로 연결되는 아담한 사이즈의 하드를 떠올리게 됩니다.

요즘에는 다양한 디자인으로 회사들이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사용자들은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사용자의 기호에 맞춰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외장 하드 디스크들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 구글에서 검색해 본 외장하드들>



컴퓨터에 SSD(Solid State Disk)를 장착하고 사용하시는 분들은 저장 공간의 압박이 

있기 때문에 외장하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자료의 안전을 위한 백업의 중요성도 날로 커져가면서

외장하드에 자료를 저장하는 사용자 분들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기존의 USB 또는 eSATA 등의 방식을 벗어난 Wifi 연결은

자료의 저장이라는 외장하드의 기본적인 역할을

자료의 공유와 연결 가능한 장치의 확장으로 변화를 시켜주었다고 생각합니다.






<필자가 사용하는 아이패드1 16GB Wifi 버전- 동영상을 부담없이 넣기에는 용량의 압박이...>



동시에 요즘 많이 사용하는 태블릿이나 스마트폰들은 용량의 한계가 있습니다.

모델에 따라서 다르지만 최고 64GB까지 용량을 지원하고 있는데,

고품질 멀티미디어 자료들의 용량을 생각하면 아주 넉넉한 용량은 아닙니다.



고플렉스 새틀라이트는 Wifi를 통한 무선 연결을 지원하면서

기본적인 외장하드의 기능은 모두 지원 합니다.


쉽게 얘기해서


기존의 외장하드 + 무선 연결 기능 = 씨게이트 고플렉스 새틀라이트


라고 생각하시면 간단합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외장하드의 역활 이외에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기기와의 연결을 지원함으로써

그 활용 범위를 확장한 제품입니다.








먼저 외형을 살펴보면

기존의 씨게이트 고플렉스 프리에이전트 모델과 전반적으로는 비슷합니다.








하드 둘레의 은색 라인 / 전원 버튼과 AC 아탑터 단자 / 전원과 Wifi 작동 표시 LED 추가되어서

이전과는 조금 다른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Wifi 기능과 배터리가 탑재되면서 전체 길이가 조금 길어졌습니다.

네트워크 관련 부품이 추가됐음에도 불구하고 무게는 약간 더 가볍습니다.

(고플렉스 프리에이전트 1TB 모델과 비교) 







그래서 USB 3.0 모듈을 분리하고 무선으로 사용하는 경우

SATA 포트쪽이 그대로 노출 될 수 있습니다.


포트의 훼손이나 이물질에 의한 고장을 막기 위해서 별도의 덮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선으로 사용할 때는 덮개를 닫고 사용하면, 외형상 일체감도 있고 먼지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500GB의 용량이지만, 포맷 후 465GB 정도 사용 가능 - 언제나 손해보는 기분이죠 -0-;;;>



고플렉스 시리즈의 장점인 모듈 교환으로 다른 인터페이스의 연결이 가능합니다.

기본 구성에 USB 3.0 모듈이 들어있습니다. 

eSATA나 다른 연결 방식이 필요한 사용자라면 모듈만 추가로 구입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기본적인 USB 3.0 속도 테스트입니다.

USB 3.0을 지원하는 외장하드의 성능을 충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USB 연결 상태에서는 Wi-Fi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점 주의하세요.









이제 USB 케이블을 분리하고, 옆면에 있는 전원 버튼을 누르면

무선 외장하드로 변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고플렉스 새틀라이트는 Wi-Fi로 최대 3대의 장치와 동시 연결이 가능합니다.

Wi-Fi 연결은 802.11 b/g/n을 지원합니다.

또한 iOS와 Android 용 전용 앱을 지원해서 각종 모바일 기기를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고 약 40~50초 후에 고플렉스 새틀라이트 Wi-Fi LED가 파란색으로 반짝입니다.

접속 가능한 상태가 된 것을 나타내 주는 것으로

컴퓨터, 태블릿 또는 스마트 폰에서 접속을 하면 됩니다.







Wi-Fi 연결에서 다소 아쉬움이 있을 수 있는데, 싱글 연결만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다시 말해서, Wi-Fi를 통해서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와 연결이 되는 장치는

인터넷이 끊어집니다.



다시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와의 연결을 종료하고

다른 네트워크로 연결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의 앱에서

네트워크 선택 메뉴를 추가해 주면 훨씬 편하게 이용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사진의 상태로 예를 들자면,

아이패드로 스트롱 에그와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에 동시 접속이 불가능 합니다.

인터넷을 사용 할 때는 스트롱 에그에

외장하드를 사용 할 때는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에 

상황에 맞게 바꿔가면서 접속을 해야 합니다.




무선연결 상태에서의 사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씨게이트의 앱을 사용하는 경우와 그 이외의 경우입니다.



첫번째는 씨게이트 앱을 통한 이용입니다.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하는 앱이 있으므로

마켓에서 앱을 다운 받아 설치한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마켓 바로가기 - 링크

애플 앱스토어 바로가기 - 링크 







두 번째는 씨게이트의 앱 없이 바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Wi-Fi를 통해서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와 접속 후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www.goflexsatellite.com 주소를 입력 하면

브라우저를 통해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브라우저를 통한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의 사용 - 동영상 파일을 선택하면 다운 후 재생이 가능>




두 가지 모두 고플렉스 새틀라이트 사용에 있어서는 차이가 없지만,

동영상 재생시

앱을 통해서는 스트리밍 플레이가 가능하고,

브라우저를 통해서는 다운로드 후 재생이 가능합니다.



Part. 1에서는 전체적인 외형과 기본적인 내용들을 살펴봤습니다.

Part. 2에서는 본격적인 모바일 기기와의 활용과

          개인용 클라우드로써의 고플렉스 새틀라이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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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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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선으로 연결해서 파일전송중에 끊어지지는 않을까요;;

    2011/12/19 01:26 [ ADDR : EDIT/ DEL : REPLY ]
    • 답변드립니다.

      무선 전송 중에 끊어지거나 하는 경우는 아직 없네요. ^^

      새틀라이트 배터리만 좀 신경써주면 될듯 합니다.

      2011/12/19 01:29 [ ADDR : EDIT/ DEL ]
  2. 와.. 외장하드 자주 쓰는데..
    무선연결이 가능하다니
    신기하네요+_+
    신세계군요..^^

    2011/12/22 01:04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거 신기하고 편리하더라구요 ^^

      배터리만 좀 더 오래 가면 아주 좋을듯 해요.

      2011/12/28 11:20 [ ADDR : EDIT/ DEL ]

Self Computing2011/12/07 03:30


이미지를 실제 사이즈와 비슷하게 줄여봤습니다. 구매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지인의 갤럭시 노트를 잠시 빌리기로 했었지만,

기다리지 못하고 매장에 찾아가서 갤럭시 노트를 보고 왔습니다.

저번에 영국에서의 발표때도 그렇고 한국에서의 발표 때도 그렇고

갤럭시 노트에서 강조하는 S memo라는 앱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궁금했습니다.





확실히 '메모' - 무엇을 기록하는 기본적인 것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상은 없는듯 합니다.

오히려 그림을 그리는데 더 특화된 앱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S-sketch가 더 맞는거 같네요.










스타일러스 펜이 감압도 지원하고 괜찮은 것은 사실이지만,

글씨를 조금 빠르게 써보면 딜레이가 생깁니다.

스타일러스펜이 먼저 나가고, 글씨가 뒤따라 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액정 보호 필름이 있었기 때문에 표면이 미끄러웠을 수도 있겠지만,

유리판에 플라스틱 작대기로 쓰는 듯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무언가 사각사각하면서 써내려간다.' 라는 부분은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차라리 무반사 액정 보호 필름을 붙여서 표면을 조금 덜 매끄럽게 하면 

더 낫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액정 보호 필름 붙이실 분들은 한 번 고려해 보세요.)





반가운 것은 S 펜입니다.

기존에 태블릿용으로 나온 스타일러스들을 보면

모두 끝이 둥글둥글합니다. 정전식이기 때문인데,

갤럭시 노트는 필압감지를 지원하는 스타일러스를 지원해서

얇은 펜촉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씨 쓰기엔 얇은 펜촉이 훨씬 유리합니다. 










태블릿 기기 계열에서 필기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화면의 확대 및 축소가 필수입니다.

화면이라는 제한된 면적에서 글씨를 써야 하므로

화면을 확대해서 쓰고, 이후에 줄여서 보는 것이 깔끔하고 보기 좋습니다.

S memo의 경우 스타일러스펜의 터치로도 확대 축소가 가능하지만,

손가락으로 늘리고 줄이고 했을때 조금 조작이 쉽지 않았습니다.

익숙해 지지않는 경우 제한된 화면을 이용해야 하는데, 

그러기엔 5.3인치의 화면은 손글씨를 위해서는 너무 좁습니다.





마지막으로 메뉴의 구성부분.

지원하는 메뉴만으로 보면 스케치앱을 보는듯 합니다.

펜 / 붓 / 색연필 / 형광펜 이렇게 네 가지 종류 펜 타입에

굵기 지정과 색깔 지정이 있습니다.

간단히 그림을 그리기에는 아주 충분한 구성입니다.

(그래서 발표회때 전부 그림을 그런건가?? @.@)




다이어리 또는 노트를 대신하기에는 손글씨를 쓰는듯한 감성적인 부분이나

좀 더 빠른 확대 및 축소를 지원하는 기술적인 부분이 조금 더 보강되면 좋겠습니다. 

(메모를 위한 것에는 도형이나 선 정도를 좀 더 추가하구요.)




만약 S Memo 앱을 갤럭시 탭 10.1 에서 지원한다면,

갤럭시 노트보다 훨씬 활용도가 높을거 같습니다.









손글씨 쓰는 것 이외에

웹문서에서 복사 및 붙여 넣기 해서 코멘트를 한다거나

기록을 하거나 하는 기능은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현재 지원하는 기능만을 놓고 보면,

메모 보다는 스케치앱에 더 가까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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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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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Computing2011/12/02 17:49
얼마 전 리뷰를 통해 소개한 아트핑거 키즈 스타일러스 펜에 이어서

오늘은 아트핑거 비즈 스타일러스 펜입니다.







아트핑거 키즈 모델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모습에 반해

아트핑거 비즈 모델은 실제 펜과 같은 그립감을 제공하는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흰색의 패키지 박스 모습입니다.

박스 안에는 아트핑커 비즈 스타일러스 펜과 함께 사용 할 수 있는 펜클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자 뒷면의 모습.

아트핑커 비즈의 디자인을 본뜬 타이포그래피를 볼 수 있습니다.

스티커 만들어도 괜찮을거 같네요.








아트핑커 비즈의 모습입니다.

파란색 펄이 들어간 표면 색상입니다.

함께 들어있는 펜클립은 무광의 은색입니다.

스타일러스펜 몸체에 있는 모양대로 펜클립에 끼우면 됩니다.








펜클립에 끼운 후 앞 부분을 보면,

클립 자체가 스타일러스 펜을 훼손을 방지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클립도 적당한 강도로 아트핑거 비즈 스타일러스펜을 잡아주고 있기 때문에

일부러 강하게 흔들지 않는다면 빠지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파란색의 펄로 도색된 것을 좀 더 확실하게 볼 수 있습니다.)








펜클립에서 분리해 보면,

약간 굴곡(?)이 있는 아트핑거 비즈의 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표면의 모양에 따라서 펜클립에 들어가므로

방향에 관계 없이 스윽~ 넣어주면 제자리로 들어가게 욉니다.

펜팁에서부터 끝까지 보면 점점 얇아지는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펜클립에서 스타일러스펜을 분리한 경우,

걸림쇠(?)같은 것이 없어서 펜이 잘 굴러다닙니다. 데굴데굴~ 도르르르~

태블릿에서 쓰다가 잠시 내려놓으면

간혹 의도치 않게 도망가는 경우가 있었네요. ^^;;;








이 사진은 약간의 왜곡된 편집을 해서 아트핑거 비즈의 모습을 드러나도록 해봤습니다.

사용자가 쥐게 되는 펜팁쪽은 두껍고

점점 뒤쪽으로 갈 수 록 얇아지는 유선형의 디자인입니다.

이 모양 덕분에 손에 펜을 잡을 때 좀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림 그리는 붓과 비슷한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붉은색 원쪽을 보시면, 손에 닿는 부분이 유선형으로 얇아지는 부분입니다.

길이도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실제 펜을 쓰는 것과 같이 잡고 필기를 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몸체도 각진 곳이 없기 때문에 손이 닿는 부분도 눌리거나 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와콤의 밤부 스타일러스와 길이를 비교한 사진입니다.

아트핑거 비즈의 길이가 약간 더 깁니다.








아트핑거 비즈의 펜팁은 아트핑거 키즈와 마찬가지로 고무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두께가 어느정도 있어서 태블릿에서 사용 할 때

눌러쓰거나, 빨리쓰거나 해도 늘어나거나 밀리는 것은 없었습니다.

역시나 살짝 눌러보면 안 쪽에 자리하는 촉이 느껴집니다.









태블릿의 표면에서 써질 때도

지정하는 위치에 정확히 표시가 됩니다.

좀 빠르게 움직여도 인식은 아주 잘 됐습니다.



그래도 스타일러스 펜인데, 사진으로만 대신하기엔 부족해서

손글씨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







아트핑거 비즈와 와콤 뱀부 페이퍼 앱을 사용하여 찍은 영상입니다. 

제일 가는 펜 굵기로 써 본 영상입니다.

지정하는 위치에서 딜레이 되는 것 없이 

필기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글씨체는 잊어주세요. @.@)





태블릿에서 좀 더 필기를 잘 하려면??? 아래 링크를 보시면 됩니다. ^^;;











실제로 테스트를 하면서 가지고 다닐 때, 다이어리의 표지에 꽂아둔 모습입니다.

만년필과 함께 펜클립에 끼운 아트핑거 비즈를 가지고 다녔는데,

저렇게만 보면 스타일러스인지 표시가 잘 나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케이스에 따라서 직접 꽂아서 다녀도 문제 없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림을 그리기 보다 글씨를 쓰고 마인드맵을 그리는 경우가 많아서,

그립감이 좋은 스타일러스를 선호합니다.

유선형으로 디자인된 아트핑거 비즈는 그런면에서 좋은 스타일러스펜이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사용하실 분이나 손 크기가 좀 작은 분들은 아트핑거 키즈를 

태블릿에서 글씨를 많이 쓰시거나 그림을 많이 그리시는 분들은 아트핑거 비즈를

선택하시면 좀 더 편한 작업을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아트핑거 비즈는 여분의 펜팁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이는 사용자 입장에서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스타일러스의 생명은 펜팁이니까요. ^^; 

(http://touchns.com/index.php/english/code 에서 제품 코드만 등록하면 됩니다.)





이상 터치엔에스사의 아트핑거 비즈 스타일러스펜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이나 궁금하신 점은 리플 달아주세요~










* Touchns의 체험단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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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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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Computing2011/12/01 15:03
재미있는 아이템이 하나 나와서 소개해 드립니다.

바로

Little Printer!



 

위에 사진에 있는 사람 얼굴 모양의 제품이 프린터 입니다. 귀엽게 생겼죠??






 

Hello Little Printer, available 2012 from BERG on Vimeo.

 


 이 제품 사용이 편리한 것은 작은 크기와 함께 간단한 롤지를 사용 한다는 점인듯 합니다.

작은 기기에서는 전용지가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사용이 힘들 수도 있는데,

일단 화면 상에는 POS용 롤지가 사용되는거 같네요.

모바일 기기 가지고 다니면서 스크랩한 자료들 

별도로 뽑기 번거로운데, 이 프린터를 이용하면 아주 손쉬울듯 합니다.


내년에 출시 한다니까,

메일 리스트 가입해 두고 기다려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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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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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있는 물건이네요. 좌표좀 물어보려그랬는데, 출시예정이군요,ㅜㅜ

    2011/12/01 16:24 [ ADDR : EDIT/ DEL : REPLY ]
    • 안타깝게도 아직 출시 이전이더군요... @.@

      기다려야 겠어요..

      한국 회사 제품도 있긴 하던데 가격을 못 찾겠고..

      2011/12/01 17:1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