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듣기2012/04/10 01:36

달리는 풀과 유황불지옥이 함께 하는 이어폰 리뷰입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노이즈 캔슬링의 기능 설명을 위해

유황불지옥군이 많이 고생했습니다. 격려를 위해 손가락을 꾹!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볼 이어폰은

주변의 소음을 잡아주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된

젠하이저의 CXC 700 이어폰 입니다.








젠하이저 CXC 700의 이어 유닛 모습니다.

검정색의 이어 유닛에 크롬으로 마무리가 되어 있습니다.

크롬 장식 아래쪽으로 구멍이 뚫려있습니다.







이어유닛 안쪽은 모두 검정색이고

아담한 사이즈의 챔버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싱 부분도 단단하게 처리되어 있고, 작지만 입체감 있는 모습입니다.

착용하면 귀 안쪽으로 쏙 들어가는 느낌으로

가볍고, 차폐성이 좋습니다.







젠하이저 CXC 700의 리모컨입니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위한 부품들이 들어있고, 이를 위한 건전지도 들어갑니다.

사진에서 윗쪽의 은색 부분을 밀어서 열면 AAA형 건전지를 넣는 공간을 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보면 두 개의 슬라이드 스위치를 볼 수 있습니다.

바깥쪽 타원 부분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켜고 끄는 전원 버튼이고,

안쪽의 바 부분은 음량을 조절 할 수 있는 슬라이드 버튼입니다.








리모컨의 옆면에는 두 개의 버튼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Talk Through 버튼이고, 다른 하나는 Mode 버튼입니다.



Talk Through 기능은 음악을 듣다가

전화를 하거나 옆 사람과 얘기를 해야 할 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누르면 듣고 있던 음악 소리가 음소거되면서 주변의 소리가 들리게 됩니다.

한 번 더 누르면 다시 음악 소리가 나옵니다.


Mode 버튼은 노이즈 캔슬링하는 대역을 변경하는데 이용합니다.

한 번 누를 때 마다 비프음이 나면서 모드가 변환 됩니다.





모드 버튼을 누를 때 마다, 이어유닛을 통해서 비프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위의 표를 참고하세요.







모드 1/2/3에 따라서 노이즈를 잡아주는 대역이 바뀌게 됩니다.

100~400 Hz --> 기차, 전철, 버스 안처럼 저음의 반복적인 소리(엔진음등)이 반복되는 환경 

400~3000 Hz --> 장거리 비행시 기내 소음이나 에어콘 같은 바람 소리가 많은 환경

100~3000 Hz --> 일상적인 환경으로 공항, 터미널등 많은 사람이 있는 환경



대역에 따른 주요 노이즈 정도를 구분해서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통해 소리를 잡아주게 됩니다.

자세한 것은 음질 부분에서 다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외곽에 있는 타원 부분을 밀어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켜면

모서리쪽에 있는 LED에 빨간색이 켜지면서 작동을 표시해 줍니다.









리모컨의 양 끝의 부싱 부분입니다.

다른 이어폰들에 비해서 약간 얇은 타입의 케이블이고,

잘 꼬이지 않고 유연해서 케이블 정리가 손쉬웠습니다.








커넥터 부분은 망치 모양으로 단단한 고무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ㄱ자 모양으로 되어 있지 않고 T자 모양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젠하이저 CXC 700의 음질
 

*음향기기에 대한 의견은 상당히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따라서 이점을 고려하셔서 봐주세요.  




<젠하이저 CXC 700의 사양>




저음부터 고음까지 상당히 넓은 대역의 소리를 낼 수 있고,

특히 임피던스 부분을 보시면 영역이 넓은 것이 특징입니다.





1. 테스트 환경
 
 


테스트는
PC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사운드카드로는 Creative Sound Blaster X-Fi 시리즈 중에서 USB 타입인

Surround 5.1 Pro
를 사용하였습니다.






2. 사용기




(1) No effect playing

 


전반적인 음색의 느낌은 다이나믹한 저음에 발랄한 고음입니다.

저음강화효과를 특별히 주지 않아도 강한 저음을 재생해 주고 있습니다.

CX980i
와 같은 따뜻한 느낌의 저음이라기 보다 PC360과 비슷하게,

맑으면서도 두드려주는 듯한 느낌입니다.

고음은 3kHz~12kHz의 보컬영역보다 조금 높은 중고음부분이 선명하게 재생되고 있습니다.

이퀄라이저로 표현하면 아래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비트가 조금 빠른 소프트 록,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들을 때

생동감을 느끼며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







(2) 초저음특성



CXC700의 주파수대역은 20~21000Hz이며.

클래식악기의 저음이나 전자악기의 저음도 충분히 재생해 주고 있습니다.

50Hz
이하의 저음영역도 훌륭하게 재생해주고 있습니다.





 

(3) Noise canceling mode

 


Sennheiser의 이어폰에는 수많은 명작들이 있습니다.

CXC700
은 음색과 스타일, 용도를 떠나서 기능적으로 이어폰의 한계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버스나 지하철에서 소음 때문에,

또는 저음을 정확히 듣기 위해 무리하게 큰 볼륨을 주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우선 Noise는 무엇이고 어떤 원리로 Canceling이 되는지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Noise(Background Sound) 란?>
 

내가 감상하려는 음악(내가 원하는 소리)에 방해되는 이런저런 잡음을 이야기 합니다.

전자공학의 신호전달의 개념에 있어서의 Noise와는 의미가 조금 다릅니다.





우리가 이어폰으로 어떤 음악을 감상하고 있다고 하면,

그 음악외에 밖에서 들려오는 자동차소리, 아이들 떠드는 소리 같은

원하지 않는 모든 소리가
Noise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버스에서 음악을 감상하고 있다면,

버스의 엔진소리, 안에서 웅성웅성거리는 사람들의 소리가 바로 Noise가 되는 것입니다.

 


 

 Noise의 영향

 


Noise
가 있어서 불편한 점을 가장 간단하게 말하자면,

내가 듣고 싶은 소리가 잘 안들리니까!’ 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버스나 지하철, 비행기를 이용하며 음악감상을 할 때

엔진소리나 바람소리
, 기타소음 때문에 저음이 묻혀서 잘 안들리는 경험을 해보았을 것입니다.

아래의 그래프를 보며 설명을 계속 하겠습니다.







위의 그래프처럼 지하철이나 버스의 주변 소리가

사용자가 듣고 있는 음악소리의 크기보다 커지면 잘 안들리게 됩니다
.

특히 저음부분은 버스엔진 소리에 완전히 묻혀서 거의 안들리게 됩니다.

이럴 때 보통 아래의 그래프처럼 볼륨을 크게 올려서 듣게 됩니다







그리고 버스에서 내려서 집으로 돌아오는 조용한 장소에 이르면 

이어폰의 볼륨이 이렇게 컸나라며 볼륨을 작게 조절한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
 Noise의 영향으로

음악감상의 즐거움이 반감되거나 귀에 무리를 줄 수 있는 큰 볼륨으로 감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oise canceling의 적용

 

Noise canceling을 적용하면 아래와 같이 외부의 소음이 큰 폭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외부의 소음이 줄어들게 되면,

버스나 지하철에서 굳이 큰 볼륨으로 재생하지 않아도 쾌적한 음악감상이 가능해 집니다
.

CXC700
의 가장 큰 기능이 바로 외부의 소음을 무효화시켜주는 Noise canceling 기능입니다




Noise canceling Mode의 이용

 

Noise canceling mode의 작동방법은 NoiseGard™이라고 적혀있는

슬라이드를 밀어서 올리면 됩니다
.

동시에 빨간 램프가 켜지면서 재생되던 음이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재생되며
Noise canceling이 시작됩니다.


옆면의
MODE 스위치를 누르면 현재 외부상황에 맞는 Noise canceling 을 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모드는 소리로 구분됩니다.
 

 

Mode 1 : 버스나 지하철, 소형비행기에 타고 있을 때, 자동차의 엔진소리 (100~400Hz)

Mode 2 : 대형 비행기에 타고 있을 때, 공기조화 시스템이 작동되고 있을 때 (400~3000Hz)

Mode 3 : 공항, 기차역과 같이 전반적으로 시끄러운 곳, 광범위한 소음 (100~3000Hz)

 


 

Noise canceling 사용자모드
 
 

위와 같이 제공된 모드 이외에도

자신의 귀에 맞게
Noise canceling의 강도를 이어폰의L, R별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Right side조절 : Mode버튼을 누른채로 NoiseGard™를 올립니다.

5초간 누르고 있으면 띠띠하는 비프음과 함께 램프가 계속 반짝이는데,

이 때
Mode 버튼이나 Talk Through 버튼을 눌러서 자신의 환경에 맞도록 조절해 주면 됩니다.

12
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며, 조절을 끝낸 후 5초 정도 아무 작동도 하지 않으면

하는 비프음과 함께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Left side조절 : Talk Through 버튼을 누른채로 NoiseGard™를 올립니다.

5초간 누르고 있으면 띠띠하는 비프음과 함께 램프가 계속 반짝이는데,

이 때 Mode 버튼이나 Talk Through 버튼을 눌러서 자신의 환경에 맞도록 조절해 주면 됩니다.

역시12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며, 조절을 끝낸 후 5초 정도 아무 작동도 하지 않으면

하는 비프음과 함께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Talk Through Mode

 

음악감상중에 외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이어폰을 귀에서 빼지 않고도 전화를 받거나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입니다.

작동방법은
 Noise canceling mode 이용중에

옆면의
Talk Through 버튼을 한 번만 누르면 됩니다.

다시 한 번 누르면 음악감상상태로 돌아갑니다.

첨부한 샘플링 파일을 들어보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4) 전체적평가

 

CXC700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Noise caceling 이라고 생각합니다.

커널형이 가지는 차폐성에 Noise canceling 기술이 접목되어

굉장한 외부음 차폐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외부의 소음에 저음이 뭍히는 경우를 보완하기 위해서 저음이 강화된 이어폰입니다 .

실내 감상뿐만 아니라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작은 볼륨으로 음악감상을 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는 이어폰이라고 생각합니다




달리는 풀과 유황불지옥의 리뷰는 계속 됩니다. ^^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달리는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커널형 이어폰만 쓰는데 이 녀석도 땡기네요.. 하지만 가격이..ㅋㅋ ㅡㅜ

    2012/04/11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 좋긴 한데...

      참.. 언제나... 가격이... 아름답지 못하죠 허허허허

      ㅠ.ㅠ

      2012/04/11 14:29 [ ADDR : EDIT/ DEL ]
  2.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따로 있다니
    신기하네요+_+
    전 제가 쓰고 있는 BOSS 이어폰을 일단 사랑하고 있는 상황이긴 하다능 ㅋㅋ

    2012/04/12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 헤드폰만 있는 기능인 줄 알았는데,

      이어폰에도 있더라구요.

      전 BOSS 제품은 아직 못 써봐서 궁금하네요

      2012/04/12 12:18 [ ADDR : EDIT/ DEL ]

소리듣기2012/02/28 22:32

走る草と硫炎地獄のイヤホンレビュです。

今回のレビュで紹介するイヤホンは

201112月に発売されたゼンハイザのハイエンドイヤホンのIE80です。








で開催されたゼンハイザー聴

テストして見たイヤホンです。





 
 







先ず、IE80のキャリングケスです。

スのドアを引いて開けると

イヤホンとイヤアダプタを保管できるスペスが見えます。

スの中はスポンジで構成されているので

スがれた時もケブルなどがれることがあまりなかったです。

ちなみに、プラグを固定できるマウントがあったら良かったと思っています。










スの裏側にも小さいドアがあります。

この中には乾燥剤のシリカゲルが入っています。

これで湿気対策もオッケイですね。

そして、右の方に見える小さい道具は

イヤホンの掃除と低音コントロルができる道具です。







<磁石で固定されるケス>



IE80のケスはハドケスなのでかなり大きいです。

イヤホンの安全のためにはハドの方が有利だと思っています。










IE80のハウジングです。

ダイヤモンド形のハウジングが他のイヤホンよりも大きいです。

大きい振動板のおかげで音の立体感をよく表現できると思われます。

のハウジングにはLRが印刷されいます。
 








ハウジングのトップはアルミニウムです。

それに平面にデザインされていて耳に装着した時、すっきりと見えます。
 








ハウジングのトップを見ると何かを回せる部分が見えます。

これがベスレスポンスコントロ(Bass Response Controller)です。

左右のハウジングトップに位置しています。

(下記の音の感想で詳しく明します。)








写真の赤い矢印部分を引くと、ハウジングとケーブルが分離されます。










ブルの交換が必要な場合、より便利な機能です。

ブルにも左右の別のためにRLが印刷されています。

ちなみに、IE80のケブルと下位モデルのIE8のケブルには互換性があります。








IE80の装着は上記の写真のように耳の上から後ろにかけて装着してください。


 

感想や映感想の時に、まるで現場にいるような感じです。

音域も非常にいです。

まるで耳のにスペスがあって、その空間から耳の中に音がえられる感じですね。

音色については後で詳しく話します。








Y型の接合部はモデル名のラベルが付いていて、かなり固い素材に構成されています。

 
 

ブルが始まる部分もケブルがよく切れないようにゴムが付いています。

それに調節チュブを前後にずらしてイヤホンにつながるケブルのたるみを調節できます。









入力プラグはㄱ型です。入力プラグも固い素材に構成されています。

CX980iモデルのように型や型に更できることは不可能です。

入力プラグにもゼンハイザのラベルが付いています。



 






フルセットの写真です。全部4ペアのイヤアダプタとイヤフック、

ブルクリップ、クリニングツルで構成されています。




ゼンハイザ IE80の音色
 

*音色についての意見は筆者の主的な考え方が含まれています。

 下記の音色についての意見はあくまで筆者だけの意見です。





<ゼンハイザIE80の仕>



音域は10Hzから20000Hzまでかなりいです。
低音や高音どちらも傾けない特色をもっています。
 


1. テスト環境
 
 

テストはPCで遂行しました。

サウンドカードはCreative社のSound Blaster X-Fiシリーズの中で

USBタイプのSurround 5.1 Proを使用しました。

 

 

2. 使用記


 

(1) マルプレイ
 

標準型イヤアダプタを装着して感想しました。

音色は柔らかいです。特に立体感がよく感じられます。

まるで低音のスピカと高音のスピカが別にありそうな感じです。

高音と低音がよく分離されて聞こえます。

先ず、低音は柔らかくて雄大な感じです。

高音もくないです。

固有の音色をイコライザで表現して見ました。




全体的にバランスが良いし、低音部もそっと化されていて雄大さが感じられます。

特に高音部の歪曲が少ないことが良かったです。

 
 

(2) 超低音特性
 

IE80の周波特性は10Hzから20000Hzですのでクラシック器や電子器の低音も十分に表現できると思っています。50Hz以下の低音もすっきり再生されていて、イコライザによる低音化もよい反を見せてくれました。

 

 

(3) イヤアダプタ
 

ゼンハイザ IE80のイヤアダプタ

標準(S/M/L)、ラメラ(S/M/L)、ウレタン(S/L)、モルド(S/L)

4ペアで構成されています。

のイヤアダプタはその形態も違うし、

イヤホンに装着した時の音色も少し違います。

 
 
 

標準型

ゼンハイザの製品に基本的に含まれているイヤアダプタです。

3種類のサイズ(S/M/L)があります。

 
 
 

ラメラ型

2重になっているイヤアダプタです。

体に似ていて、そう呼ばれかも知れません。

標準型よりも深く入るし、低音も化される感じです。





Googleから探した葉体イメジ>



ウレタン型
 

メモリフォム素材のまくらのような感じです。

迫感が少しあるけれど、すぐ耳の形に合わせ、ぴったりフィットします。

遮音性も標準型に比べて高いと思います。





ルド型
 

ラメラと同に2重になっていますが、

性があってウレタン型より固い素材になっています。

遮音性は弱いけどがる立体感があります。









(4) Bass response controller

 
 

ハウジングのトップには小さいダイヤルがあります。

このダイヤルを回して低音の特性を調節できます。

クリニングツルのドライバを利用して

時計回りに回すと低音の反が大きくなります。

 
 


最小設定


 

最大設定




アンプやプレイヤではなく、イヤホンに低音を調節できる機能が

あるので便利だと思います。

 

 
 

(5) 感想

 

ゼンハイザIE80の長所は歪曲の少ない音の表現だと思います。

高音の正確性、い低音域、いろいろなイヤアダプタの適用、

遮音性能は音感想だけではなくモニタリングにも良く合うと思います。

 

 

いろいろな音でもよく表現してくれるイヤホンだと思います。

いろいろなジャンルの音を好むこととモニタリングイヤホンに使うこと、

どちらでも良いイヤホンだと思います。

 
 

走る草と硫炎地獄のレビュは送りけます。

またね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달리는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일본어 하나도 몰라서 번역기 돌려서 봤네요 ㅋㅋ
    저음 좋은 이어폰 좋아 하는데
    이녀석도 괜찮아 보이는군요^^

    2012/02/29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소리듣기2012/02/10 14:59
달리는 풀과 유황불지옥이 함께 하는 이어폰리뷰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볼 이어폰은

젠하이저의 하이엔드 이어폰 중에 하나인 IE80 모델입니다.








작년 11월에 출시 소식이 있었고,

저번에 있었던 청음회에서 잠깐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젠하이저 IE80의 휴대용 박스입니다. 








안을 열어보면

여분의 이어 어댑터 두 가지 종류 (두가지 두 쌍 - 총 네 개)를 보관 할 수 있는 공간


이어폰을 보관 할 수 있는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어유닛을 확실하게 고정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가지고 다닐 때 케이블이 꼬이거나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플러그를 고정하는 부분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듯 합니다.





 




뒷면에는 작은 수납 공간이 있는데, 습기 방지를 위한 제습제가 들어있습니다.

그 옆에는 청소 및 레벨조정 도구를 고정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자석으로 고정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헝겁 재질의 파우치 형태가 아니라서

다소 크기가 커진 모습니다.


이어폰의 안전한 보관을 생각해 보면 좀 더 장점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젠하이저 IE80의 이어유닛 부분입니다.

마름모(다이아몬드) 모양의 이어유닛의 크기가 다른 이어폰들보다 좀 큰 편입니다.

안에 있는 진동판의 크기가 다소 큰 것으로

보다 좋은 소리를 표현할 수 있는 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왼쪽과 오른쪽 유닛 구분를 위해서 L / R이 표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어 유닛의 표면은 금속 재질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체의 곡면 없이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있어 심플한 모습입니다.

귀에 착용을 해도 튀어나와 보이는 부분은 없습니다.









마름모 모양의 아랫 부분을 보면 무언가 조절 할 수 있도록 컨트롤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Bass Response Controller 입니다.

양쪽 이어유닛에 각각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음질 부분에서 자세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유닛의 아랫 부분으로 살짝 힘을 주어서 당기면

케이블을 분리 할 수 있습니다.









혹시 있을 수 있는 단선이나 기타 커스텀 케이블 교체시 편리한 부분입니다. 

또한 하위 모델인 IE8 케이블과도 호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케이블의 끝부분과 이어유닛 끝부분에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 할 수 있도록

L/R 표기가 되어 있어서, 
문자에 맞춰서 케이블과 이어유닛을 연결해 주면 됩니다.








귀 뒤로 케이블을 넘겨서 착용을 하는 방식입니다.

지원하는 음역대가 상당히 넓어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면 풍부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후반부 음질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겠지만,

IE80으로 소리를 듣고 있으면 귀 옆에 넓은 공간이 있는 느낌입니다.

그 공간에서 소리가 울리면서 귀 안 쪽까지 전해져 오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코믹하게 표현하면? --> 귀 옆에 공간 있어요~  ^^;;








Y자 연결 부분은 제품 모델의 스티커가 붙어 있고,

아주 단단하게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갈라지는 케이블 마다 부싱으로 잘 마감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케이블이 나눠지는 길이를 조절 할 수 있는 부분도 미끄러지지 않고 조절이 가능합니다.










플러그 부분은 ㄱ자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도 상당히 단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전의 cx980i 모델과 같이 ㅡ자로 변형되는 것이 없어서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플러그 뒷 부분에도 젠하이저의 마크가 새겨져 있습니다.












전체 패키지 구성 모습입니다.

총 네 쌍의 이어어댑터와 이어가이드 그리고 케이블 고정용 클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젠하이저 IE80의 음질


*음향기기에 대한 의견은 상당히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따라서 이점을 고려하셔서 봐주세요. 






<젠하이저 IE80의 사양>



사양표를 보면 저음부터 고음까지 상당히 넓은 대역의 소리를 내줄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은 특색이 없이 밋밋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그만큼 다른 제품보다 정확한 소리를 들려 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테스트 환경


테스트는 PC에서 진행했습니다.

사운드 카드로는 Creative사의 Sound Blaster X-Fi 시리즈 중에서

USB 타입인 Surround 5.1 Pro를 사용했습니다.




2. 사용기



(1) No effect playing



표준형 이어어댑터를 사용하여 감상했습니다.

음색은 부드럽고 특히 입체감이 잘 느껴집니다.

마치 여러 대의 스피커로 각각의 악기를 듣는듯한 느낌이 날 정도로 고음과 저음의

분리가 잘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우선 저음은 부드러우면서도 웅장한 느낌으로 들립니다.

고음도 날카롭지 않고 부드럽게 들립니다.

고유의 음색을 아래의 이퀄라이져로 표현해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고, 저음부가 살짝 강조되어 웅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고음부의 왜곡이 적은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2) 초저음특성



IE80의 주파수 대역은 10~20000Hz 이기 때문에

클래식 악기의 저음이나 전자악기의 저음도 충분히 표현할 수 있습니다.

50Hz 이하의 저음영역도 깔끔하게 재생하면서,

이퀄라이져를 이용하여 저음을 증폭해도 왜곡이 없이 잘 반응했습니다.





(3)이어어탭터



젠하이저 IE80 패키지에는 총 네 종류의 이어어댑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표준(S/M/L), 라멜라(S/M/L), 우레탄(S/L), 몰드(S/L) 이렇게 네 종류 입니다.

각각의 이어어댑터 형태도 다르고, 이어폰에 장착시 음색도 조금씩 달라지게 됩니다.



-표준형-

젠하이저 제품 대부분에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는 이어어댑터입니다.

세 종류의 크기로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라멜라(Lamella) 또는 Thylakoid 형-

얇은 고무막이 두 겹으로 되어 있는 이어어댑터입니다.

마치 엽록체의 형태와 흡사해서 이런 이름이 붙은듯 합니다.

착용시 표준형보다 깊숙하게 들어가고, 저음이 더욱 확장되는 느낌입니다.



<구글에서 찾아본 참고용 엽록체 이미지>



-우레탄형-

메모리폼 베게 같은 느낌의 이어어댑터입니다. 

착용한 직후에는 조금 빡빡한 느낌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서 귀에 알맞게 변형이 된 이후에는 상당히 편한 느낌을 줍니다.

차음성도 표준형에 비해서 높은 편입니다.



-몰드형-

라멜라형과 비슷하게 두 겹으로 되어 있지만,

고무의 탄성이 더욱 세고, 회색으로 되어 있는 이어어댑터입니다.

귀에 착용했을 때, 우레탄형에 비해서 약간은 딱딱한 느낌이 있습니다.

음의 입체감이 좋습니다.







(3) Bass Response Controller



이어폰의 바깥쪽에는 작은 드라이버로 돌릴 수 있는 다이얼이 있습니다.

부분은 저음의 특성을 조절해 주는 부분입니다.

자세히 보면 크기가 다른 다섯 개의 점이 있는데,

작은 쪽에서 큰 쪽으로 갈수록 저음의 효과가 커지게 됩니다.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커집니다.)



 기본 상태 (최소)




 최대 설정시



음향기기가 아닌 이어폰에서 저음을 조절 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4) 감상평

젠하이저 IE80의 가장 큰 장점은 왜곡없이 정확하게 음원을 표현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음부의 입체감과 정확성, 넓은 영역의 저음부, 다양한 이어어댑터의 적용과

차음성은 음악감상 뿐만 아니라 모니터링 용도로 쓰기에도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풍부한 표현력으로 어떤 소리를 듣더라도 잘 표현해 주는 이어폰 입니다.

음원에서 제공하는 소리를 제대로 전해주고, 입체감이라는 부분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하시는 분들이나 

정확한 소리를 듣기 위한 모니터링용 이어폰이 필요하신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은 이어폰이라고 생각합니다.





달리는 풀과 유황불지옥의 리뷰는 계속 됩니다. ^^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달리는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괜찮겠네요.. 근데 저는 이어폰을 끼면 귀가 망가질까봐 되도록 안끼는 편이라..ㅎㅎ;
    아이폰 자체 스피커의 음질도 원음에 가깝게 좋아서.. 그냥 자체 스피커로 쓰네요..ㅋ; :)

    2012/02/10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 볼륨을 너무 크게 듣지 않으면

      청각에는 문제 없죠.. ^^

      저도 항상 주의하면서 다녀요.

      2012/02/10 15:25 [ ADDR : EDIT/ DEL ]
    • 그렇군요. 저는 오래사용하면 좀 귀가 아프더군요. ㅎㅎ;

      2012/02/10 20:00 [ ADDR : EDIT/ DEL ]
  2. 커널형 이어폰 매니아인데 이 제품도 좋아보이네요.. 전에 IE60 체험단 있을 때 신청해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냅뒀던 ..ㅡㅜ

    2012/02/14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이어폰 정말 좋았어요 ^^;

      입체감 부분이 최고인 제품이에요. ^^;;

      2012/02/14 18:22 [ ADDR : EDIT/ DEL ]

소리듣기2011/12/14 17:30

달리는 풀과 유황불지옥이 함께하는 이어폰 리뷰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볼 이어폰은 젠하이저의 MM70 모델입니다.

슬림한 디자인의 이어유닛을 가지고 있는 모델입니다.



MM 이라는 의미는 Mobile Music 로 야외에서의 음악 감상을 신경쓴 모델입니다.

제품의 타이블 'life like sound and block outside noise'에서도 확실히 티가 납니다. ^^;








전체 패키지의 모습입니다.


젠하이저 MM70의 모습과 구성품을 볼 수 있습니다.

세가지 크기의 이어 슬리브와 청소도구 및 휴대용 파우치가 포함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패키지 뒷면에서 볼 수 있는 제품의 사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성능 부분에서 다시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







젠하이저 MM70 이어 유닛의 모습입니다.


상당히 심플한 디자인입니다.

검정색과 은색의 배색으로 되어 있고, 이어 유닛의 크기도 다른 모델들에 비해서 슬림한 편입니다.







이어유닛과 연결된 부싱 부분도 깔끔합니다.


어느 정도 두께가 있어서 단선의 위험도 피할 수 있겠네요.

이어유닛 양쪽 모두 젠하이저의 마크가 붙어 있습니다.







슬림한 크기의 이어유닛입니다.


착용을 하면 귀 안쪽으로 쏙~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꽤 안정감 있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뛴다거나 사람이 많은 콩나물 지하철 안에서 이리 저리 밀리고 하면서도 고정이 잘 됐습니다.







이런 착용감 덕분에 기본이상으로 주변소음 차폐가 가능합니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야외에서 음악감상이나 전화 통화를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정도까지는 됩니다.



물론 야외사용시 소리 크기 조절을 잘 하셔서

주변 소리를 듣기 못해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주의하셔야 합니다.






이어유닛의 케이블이 합쳐지는 Y자 부분에는 MM70의 모델명이 붙어 있습니다.








젠하이저 MM70의 스마트 리모콘입니다.


다른 모델들 보다 큰 마이크의 크기를 가지고 있어서 핸즈프리 기능 사용시

아주 또렷한 음성 전달이 가능했습니다.

이전에 리뷰를 했던 젠하이저 CX880i와 같은 리모콘입니다.











3.5 mm 사이즈의 플러그 부분입니다.


금도금이 되어 있고,

ㄱ자 모양이 아닌 일자형 디자인입니다.






젠하이저 MM70의 음질

 

 

*음향기기에 대한 의견은 상당히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따라서 이점을 고려하셔서 봐주세요.




<젠하이저 MM70의 제품 사양>





1. 테스트환경
 
 

테스트는 PC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사운드카드로는

Creative
Sound Blaster X-Fi 시리즈 중에서 USB 타입인 Surround 5.1 Pro를 사용하였습니다.

 
 

2. 사용기


(1) No effect playing
 

어어폰을 귀에 꽂는 감촉이 상당히 좋습니다.

감상할 때 두 겹으로 되어있는 이어어댑터를 사용하였습니다.

이어폰을 잡아 당겼을 때 한 겹으로 되어있는 이어어댑터보다
비교적 잘 빠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 방음성도 우수한 편이어서,
사용하고 난 후에 이어폰을 귀에서 뽑으면
마치
3M 귀마개를 착용했다가 뽑은 듯한 느낌이 납니다.



이어폰의 교유의 음색은 플랫의 느낌에서
중저음의 영역과 중고음의 영역이 살짝 강조된 느낌입니다
.
이퀄라이저로 표현해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중고음부가 살짝 강조된 음색은
보컬이 마치 내 앞에 가까이 와있는 듯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저음부는 부드럽고 은은한 느낌이며, 중저음부는 살짝 강조되어
오버드라이브나 디스토션이 걸린 일렉트릭기타의 파워코드연주를 감상할 때
저음의 울림과 화음이 생동감있고 웅장하게 느껴졌습니다
.

맑은 보컬의 음색과 부드러운 중저음이 매력인 이어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 방음효과
 

두 겹으로 된 이어어댑터(가장 큰 사이즈)를 장착하고 이어폰을 귀에 꽂으면
귀 속이 꽉 차있는 느낌이 납니다
. 위에서 말했듯이 3M 귀마개를 꽂은 것과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물론 귀마개와 동일한 수준으로 소음이 차단 되거나
,
Noise Canceler
가 탑재된 기기처럼 완벽하게 소음이 차단되는 것은 아니지만,
약간 먹먹한 느낌과 귀속에서 꽉 찬 느낌은 일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공간에서 음악을 듣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
공원이나 강가 같은 야외에서 MM70i로 감상을 하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 감상평

 

전반적인 음색의 느낌은 스탠다드 &, 내츄럴한 느낌입니다.
굳이 이퀄라이저를 사용하지 않고도
여러 장르에서 편하게 내츄럴한 느낌으로 강상이 가능한 이어폰이라고 생각합니다







야외에서 방해 받지 않고 편안하게 감상이 가능한 젠하이저 MM70 이어폰이었습니다.

슬림한 사이즈 덕분에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야외에서의 감상보다도

도서관이나 독서실에서 사용하거나

개인 작업이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시면

좀 더 좋은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달리는 풀과 유황불지옥의 리뷰는 계속 됩니다. ^^

감사합니다.






현재 연말 이벤트 진행 중 입니다. ^^

많이 응모해주세요~  -->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리뷰] 고음과 저음이 균형잡힌 이어폰 - 젠하이저 CX880i [Sennheiser CX880i review]

[리뷰] 젠하이저 스포츠 방수 이어폰 OMX 680i [Sennheiser / Adida OMX 680i sports] 방수 이어폰 운동용 이어폰

[리뷰] 뽀송한 착용감과 생생함이 있는 젠하이저 PC 360 헤드셋 - Sennheiser PC 360 HeadSet  게이밍 헤드폰


[리뷰] 아이폰과 잘 맞는 이어폰 - 젠하이저 CX 980i 이어폰 [Sennheiser CX 980i for iPhone / iPad / iPod]


[리뷰] 젠하이저 HDR 160 무선 헤드폰 - [Sennheiser HDR 160 wireless headphone] 젠하이저 RS 160 무선 헤드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달리는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리듣기2011/12/07 13:39

달리는 풀과 유황불지옥이 함께하는 이어폰 리뷰입니다.



오늘은 젠하이저의 이어커널 이어폰
CX880i를 살펴보겠습니다.
 

젠하이저 이어폰 라인업에서 모델 뒤에 i가 붙어 있는 것은

애플 제품을 지원하는 리모트 컨트롤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CX880i
역시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등의 컨트롤을 지원하고,

아이폰과 연결시 핸즈프리 헤드셋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전체 패키지 박스의 모습입니다.
 

젠하이저 CX 880i의 모습과 구성품 그리고 제품 사양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과 3가지 사이즈의 이어 슬리브, 유닛 보호용 미세 스펀지, 케이블 클립,

파우치 및 청소도구가 들어있습니다
. 기본 구성이 아주 충실 합니다.






 

 

CX 880i 이어 유닛 모습입니다.
 

투명 검정색과 패턴이 들어간 은색으로 배색되어 있습니다.

이어 슬리브 안 쪽은 파란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투명 검정색 부분으로 젠하이저의 로고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어 유닛의 안쪽은 유광 검정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










아래쪽으로 내려오면서 부싱부분을 보면 약간 단단한 고무 재질로 되어있어서
 

착용 했을 때 케이블이 피부에 닿지 않도록 방향을 잘 잡아줍니다.







  


왼쪽과 오른쪽의 이어유닛이 만나는
Y자 부분에는 젠하이저의 로고와
 

함께 케이블이 합쳐지도록 되어있습니다
.
 

젠하이저의 로고가 아주 확실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CX880i에 연결되어 있는 스마트 리모컨입니다.
 

보통 핸즈프리를 지원하는 리모컨에서 마이크 부분은 작은 구멍만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모델에는 커다랗게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의 위치는 이어폰을 착용했을 때 왼쪽 턱 아래 부분 입니다.
 

따라서 특별히 고정하거나 마이크를 잡고 통화를 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언듯보기에 케이블의 직경보다 2배 정도는 되어 보이는 마이크입니다.

날씨가 추워서 목도리를 두른 후에 안 쪽으로 마이크를 넣어두고도


아무 불편함 없이 통화가 가능했습니다
.

그런 상태에서도 통화하는 상대가 조금 작게 얘기해도 된다고 할 정도로

좋은 성능을 보여주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애플의 제품에서는 모든 컨트롤이 가능하지만 이외의 기기에서는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하지만 핸즈프리 기능은 다른 전화기에서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만, 버튼은 사용 할 수 없습니다.

 



 


 

금도금이 되어 있는 플러그 부분입니다.

다른 이어폰들 보다 상당히 심플한 모습입니다.

또한 ㄱ자로 구부러지는 부분이 단단하기 때문에

아이폰에나 아이패드에서 분리할 때 상당히 편리
합니다
.




부싱부분도 단선을 막을 수 있도록 잘 마무리 되어 있습니다.

아이폰 4/4s에 범퍼를 사용하면

이어폰의 플러그 부분이 두꺼우면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

CX880i
는 플러그 자체가 얇은 디자인이기 때문에 범퍼에 관계없이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젠하이저 CX880i의 음질

 

 

*음향기기에 대한 의견은 상당히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점을 고려하셔서 봐주세요.

 


 

 

1. 테스트환경

 

테스트는 PC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사운드카드로는

Creative
Sound Blaster X-Fi 시리즈 중에서 USB 타입인 Surround 5.1 Pro를 사용하였습니다.

 

 
 

2. 사용기



(1) No effect playing

 

처음에는 저음특성이 매우 우수하고 클래식악기의 감상에 탁월했던,

상위 모델 CX980i와 비슷한 음색이 아닐까 예상했었습니다만,

예상과는 달리 고음과 저음의 밸런스가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저음은 5현 일렉트릭 베이스의 저음, 서스테인이 걸린 피아노의 저음도

선명하게 재생해주고 있습니다
.



한편 고음부는 입체감이 좋고, 음의 분리도가 굉장히 뛰어납니다.

실로폰이나 글로켄슈필과 같은 맑은 고음도 맑고 선명하게 재생해주고 있어서,

오르골 연주곡을 신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폰의 고유의 음색은 Flat에서 저음과 고음부가 살짝 강조된 느낌입니다.

이퀄라이저로 표현해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2) 저음특성
 
 

CX980i 와 비교하면, 위의 이퀄라이저의 170Hz 부분의 저음이 비교적 얇은 느낌이 듭니다.

CX980i
의 저음특성이 중후한 클래식의 느낌이라고 한다면,

CX880i
의 저음특성은 재즈의 느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묻히지 않는 저음의 음색이 CX880i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3) 음악감상기
 
 

CX880i 의 고유의 음색이 좋아하는 음색이라 감상하는 동안

계속 이퀄라이저의 설정없이 감상하였습니다
.



이번에 선택한 곡은 Piano Solos of Erik Satie ( by Bill Quist ) 앨범의 Gymnopedies입니다.

Satie
의 피아노 곡으로 영화음악으로도 많이 선택된 곡입니다.

강하면서도 잔잔하게 울리는 저음과 그 위에서 춤추는 듯한 고음,

특히 서스테인 페달을 사용한 울림이 매우 매력적인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원의 녹음은 스테레오 상태에서

연주자의 왼손이
L. 오른손이 R이기 때문에 연주자 뒤에서 직접 듣는 느낌입니다.

CX880i
에서는 이퀄라이저 없이도 부드럽게 재생해 주고 있습니다.

서스테인 페달의 울림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60~310Hz 영역을 강화시켜 보았습니다.

저음의 울림이 더욱 깊어진 느낌입니다
.

이퀄라이저를 통한 저음의 강화에도 CX880i에서는

음의 부서짐이 없이 반응이 매우 좋았습니다
.

 


 


 

(4) 후기
 

저음과 고음의 밸런스가 좋아서 이퀄라이저에 의한 다양한 음색변화애도 반응

좋았습니다
. 클래식, 재즈, 록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서의 감상이 가능하고,

원하는 음색으로 바꿀 수 있는 이어폰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음과 고음의 발란스가 잘 잡혀있는 젠하이저 CX880i 입니다.

사용자에 따라서는 오히려 특징이 없는 것이 아니냐 라는 의견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음악을 편하게 감상 할 수 있는 이어폰입니다.




달리는 풀과 유황불지옥의 리뷰는 계속 됩니다. ^^

감사합니다. 

 

 



[리뷰] 젠하이저 스포츠 방수 이어폰 OMX 680i [Sennheiser / Adida OMX 680i sports] 방수 이어폰 운동용 이어폰

[리뷰] 뽀송한 착용감과 생생함이 있는 젠하이저 PC 360 헤드셋 - Sennheiser PC 360 HeadSet  게이밍 헤드폰


[리뷰] 아이폰과 잘 맞는 이어폰 - 젠하이저 CX 980i 이어폰 [Sennheiser CX 980i for iPhone / iPad / iPod]


[리뷰] 젠하이저 HDR 160 무선 헤드폰 - [Sennheiser HDR 160 wireless headphone] 젠하이저 RS 160 무선 헤드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달리는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항상 유용한 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손까락꾹누르고 블루 다녀가요~^^
    감기조심하세요~

    2011/12/07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봤습니다^^

    2012/02/09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3. 쩜쩜쩜

    아이폰만 리모컨이 컨트롤되나요?
    안드로이드는 안되나염?...

    2012/04/14 12:01 [ ADDR : EDIT/ DEL : REPLY ]
    • 답변드립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는 리모컨이 안 먹더라구요.

      핸즈프리는 사용 가능합니다.

      참고하세요.

      2012/04/14 22:16 [ ADDR : EDIT/ DEL ]

소리듣기2011/12/05 01:34
지난 11월 25일에 열렸던

젠하이저 - Sound of Life 프리미엄 이벤트에

유황불지옥군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열린 이번 이벤트에서는

다양한 젠하이저의 제품군을 직접 보고 들어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비욘드 뮤지엄 앞에 걸려 있었던 대형 현수막

'여기서 이벤트 있어요~' 라고 사방에 확실하게 알리고 있었습니다.






<행사장 입구>

신차 발표회도 하고

전시회도 많이 열리는 비욘드 뮤지엄입니다.






<여러 잡지에서 볼 수 있었던 오르페우스 헤드폰>


한정 생산되고, 삼천만원 정도 한다는 그 오르페우스 헤드폰입니다.

실물을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유리박스 안에 진공관 앰프와 함께 가지런히 전시되고 있었거든요. ^^;







제품 자료와 함께 나눠준 세 장의 티켓.

2층에서 테마 별로 나눠서 있는 섹션을 돌면서 청음을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항공기 / 극장 / HD 800 청음을 위한 유리 박스 이렇게 세 곳)






1층에는

ㄷ 자 모양으로 구성되어 간단한 스토리를 따라서 제품을 청음해 볼 수 있었습니다.

가상의 인물 S씨의 하루 생활을 따라서

상황에 맞는 여덟까지의 테마로 나눠서 그 상황에 맞는 이어폰 및 헤드폰을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가정된 상황에서 제일 안성맞춤이라고 하는 제품을 청음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젠하이저와 아디다스의 공동 작품 - PMX680>


가령 아침에 운동을 하러 갈 때는, 젠하이저와 아디다스의 공동 개발 스포츠 제품군을

이용한다는 가정하에 전시를 하고 청음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방수 기능까지 지원하는 OMX 제품군의 리모컨>




<젠하이저 IE60 이어폰>








<젠하이저 HD 600>







<젠하이저 RS 180 무선 헤드폰>




30미터 이상 완전히 커버가 되는 RS 180 모델이었습니다.

착용하고 행사장을 돌아다녀도 끊어지지 않고 잡음도 없고 했었습니다.

 




<젠하이저 IE 80>




양쪽 이어 유닛에 레벨 조절까지 가능했던 IE80 모델이었습니다.





<젠하이저 PC 330>


게임 할 때 편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된 PC 330모델입니다.






<HD 800 청음을 준비하고 있는 유황불지옥군>






<HD 800 사운드 유닛>






<HD 800 사운드 유닛은 꽤나 큼직합니다.>


좀 더 들어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사운드 유닛이 귀 전체를 덮는 스타일인데, 답답하지 않고

가벼워서 착용감이 좋았습니다. 






<HD 800의 쉘딩 처리된 케이블>






<젠하이저 PXC 360> 









Noise Gard 라는 기능을 통해서

주변의 소음을 상쇄시키고 

사운드 유닛에서의 소리를 좀 더 깔끔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여행 다닐 때나, 특히 밖에 다닐 때 아주 유용한 모델이었습니다.

블루투스도 지원하고, 소음도 잡아주고, 헤드폰이기에

추운 겨울에 사용 하기 좋은 모델인듯 하네요.



우리 일상 생활에서의 소리의 힘을 제대로 알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특정 상황에서 소리가 더해졌을 때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을 잘 경험하고 왔습니다. 

제대로 소리를 들어야 할 이유를 하나 더 알게 된거 같네요... ^^;;



다양한 제품군을 다채롭게 들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모델을 한꺼번에 다 청음하다보니 시간이 좀 짧은 것이 아쉬웠네요.



1층에서 테마 별로 구분한 제품의 배치는

이어폰이나 헤드폰 구입할 때 참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2층에서의 청음은 제품의 특징을 확실하게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 하이엔드 제품이었는데, 역시나 성능은 확실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엔트리급에서 넘어가 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재미있는 이벤트 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달리는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리듣기2011/11/21 11:39
젠하이저에서 하이엔드 이어폰 IE80 과 IE60 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디자인도 훨씬 매끄럽게 잘 나온듯 하구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커널 타입으로 나왔습니다.


이어폰 구매 예정이신 분들은 한 번 참고해 보세요.






 

젠하이저 IE80원음에 가까운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젠하이저 이어폰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
 

젠하이저 IE60강력한 베이스와 뛰어난 해상도 갖춘 전문가용 이어폰

 
 

2011 11 21최고의 기술력으로 오디오 매니아들을 만족시키며 세계 이어폰/헤드폰 시장을 선도해 젠하이저(Sennheiser) 하이앤드 이어폰의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려온 젠하이저 IE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IE80‘ ‘IE60‘ 새롭게 출시했다.


‘IE80‘ ‘IE60‘ 최고의 사운드 퀄리티와 정확한 해상력으로 전문가들로부터 최고의 이어폰이라는 찬사를 받아온  젠하이저의 IE 시리즈의 최신 라인업으로, 한층 개선된 사운드 퀄리티와
더욱 고급스러워진 디자인이 적용되어 까다로운 오디오 매니아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준다.


이어 커널 타입의 이어폰인 IE 시리즈 신제품들은 전세계 오디오 전문가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원음 재생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했으며, 모든 주파수 대역을 커버하는
강력한 네오디뮴 자석 기반의 다이내믹 트랜스듀서를 채택해 최고 수준의 음압 속에서도
왜곡률을
최소화시켰다. 또한 이어폰 디자인 이어 어댑터 액세서리는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주변 소음을 최소화할 있도록 디자인되어
20~26dB수준의 소음 차단 효과를
제공한다. 


제품 모두 최고의 해상도를 요구하는 전문가들이 방송국 스튜디오에서의
모니터링 용도로 이상적으로
사용 있으며, MP3플레이어, 애플 아이팟 아이폰,
각종 휴대폰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되어 사용할 있다.


 




IE80: 사운드 튜닝 기능으로 사용자가 선호하는 음색 구현
 

젠하이저 IE80 이어폰은 IE시리즈 최고급 모델로, 고유의 사운드 튜닝 기능을 제공해
사용자가 원하는 사운드를 재생할 있도록 해준다.
이어폰에 부착된 튜닝 나사 조정을 통해 베이스의 음량을 늘리거나 줄일 있다.
또한 IE80 10Hz부터 20,000Hz까지의 폭넓은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고,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이어 어댑터를 제공하여 주변 소음을 최대 26dB수준까지 낮춰 원음에
가까운 최상의 사운드를 만들어 낸다.

 

최고급 모델에 걸맞게 디자인 역시 더욱 세련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고급스러운 알루미늄 마감 처리로 강렬한 존재감을 자아내며,
교체 가능한 케이블 세련된 전용 케이스 등은 럭셔리 이어폰으로서의 멋을 강조해준다.
뿐만 아니라 케이스 제공되는 제습 패드는 습기로 인해 이어폰의 성능이 저하되는 것을 막아줘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사운드를 즐길 있도록 배려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620,000원이다.
 


변환원리

다이나믹

주파수 대역

10 - 20000 Hz

임피던스

16 ohms

음압 레벨(SPL)

125 dB

케이블 길이

1.2 m symmetrical cable

잡음 감쇠 기능

26 dB

무게

5 g











IE60: 고해상도 사운드와 뛰어난 저음 재생 능력
 

젠하이저 IE60 이어폰은 뛰어난 해상력을 바탕으로 정확한 재생으로
강력한 베이스를 자랑하며, 모던 음악 대중음악을 즐기는데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주변 소음을 20dB수준까지 차단하고 주파수 대역 역시 10~18,000Hz까지 폭넓게 지원해
탁월한 사운드를 만드는데 일조한다. 

또한 새로운 IE60 모델은 고급스러운 황동색의 8각형 에어 벤트와 매력적인
무광 블랙 컬러를 적용해 럭셔리 이어폰의 세련된 멋을 한층 더해준다.
권장소비자가격은 310,000원이다.


변환원리

다이나믹

주파수 대역

10 - 18000 Hz

임피던스

16 ohms

음압 레벨(SPL)

115 dB

케이블 길이

1.2 m symmetrical cable

잡음 감쇠 기능

20 dB 까지

무게

5 g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달리는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리듣기2011/11/10 12:57
젠하이저에서 무려 8가지의 새로운 헤드폰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다양한 제품이 나오는 만큼 

사용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회사인듯 합니다.



리뷰를 진행하면서 느끼는 점은

음향 부분 뿐만 아니라 헤드폰 및 이어폰의 착용감에 상당한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 입니다.

그런 부분을 좀 더 잘 찾아볼 수 있게 리뷰쓰면서 잘 살펴볼 생각입니다.



젠하이저의 보도자료와 제품 사진들을 요약 및 정리해봤습니다. ^^;;




세련된 디자인에 담긴 젠하이저의 프리미엄 사운드!”
 

젠하이저, 프리미엄 헤드폰 HD400 HD200 헤드폰 8 출시

 
 

젠하이저 HD400 시리즈완벽한 밸런스를 자랑하는 풍부한 사운드와
                                     
세련된 디자인의 조화로 프리미엄 헤드폰의 새로운 기준 제시



젠하이저
HD200 시리즈컬러풀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에
                                     
다이내믹한 사운드로 최상의 만족감 제공

 

 

2011 1110, 서울 – “프리미엄 헤드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최고의 기술력으로 오디오 매니아들을 만족시키며 세계 이어폰/헤드폰 시장을 선도해
독일 오디오 명가 젠하이저(Sennheiser) 프리미엄 사운드의 퀄리티는 더욱 높이면서 세련되고
멋진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헤드폰 신제품 HD400 시리즈 4종과 HD200 시리즈 4
8종의 프리미엄 헤드폰을 출시했다.

 
 

신제품 HD400헤드폰 시리즈는 귀를 완벽하게 덮어주는 사이즈 밀폐형 디자인을 채택, 집안에 있거나 이동 중에도 완벽한 소음 차단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최상의 음질로 감상할 있다. 여기에 무광으로 처리된 블랙 이어컵과 고광택 회색 어디에서나 눈길을 끄는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되어 뚜렷한 존재감을 과시한다. 4가지 모델 모두 강력한 베이스를 느낄 있으며, 특히 최상급HD449헤드폰은 원음에 가까운 완벽한 밸런스의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신제품 HD200 헤드폰 시리즈는 멋진 디자인과 프리미엄 사운드를 동시에 원하는 사용자에게 최고의 제품이다. 집안에서 편안하게 음악 감상할 때는 물론 여행이나 야외활동 장시간 야외에서 착용해도 최상의 착용감을 보장한다. 특히, HD 200시리즈의 풍부한 베이스는 프리미엄 사운드의 진가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는 어떤 의상과도 자연스러운 매치가 가능해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신제품 HD400 시리즈와 HD200 시리즈는 젠하이저 공식 온라인/오프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있으며, 제품 모두 애플 아이팟, 아이폰을 비롯한 다양한 포터블 디바이스에도 최적화 되어 있다.




젠하이저 HD449: 명품 스테레오의 진수
 

젠하이저
HD449 헤드폰은 바로 앞에 밴드가 있는 살아있는 생생한 사운드와
개인 콘서트에 있는 같은 착각을 일으킬 만큼 최고의 명품 스테레오 사운드를 느끼게 해준다. 16Hz부터 24,000 Hz까지 높은 대역의 주파수 신호를 지원하고 경량의 진동판으로 정밀하고
깨끗하고 생생한, 차원이 다른 음악을 재생할 있기 때문이며 밀폐형 이어컵을 통한 차음성이
더해져 완벽한 음악적 즐거움을 보장해 준다. 최적화된 케이블 길이를 선택할 있도록
연장 케이블이 추가로 제공된다. 소비자 가격은 126,000원이다.


 

변환 원리

다이나믹, 밀폐형

주파수 대역

16 - 24000 Hz

음압 레벨 (SPL)

114 dB (1 kHz/1 Vrms)

임피던스

32 ohms

왜곡

<0.1% (1 kHz/100 dB)

케이블 길이

1.4 m single-sided OFC cable with 1.6 m extension cable

보증 기간

2







젠하이저 HD439: 가장 멋진 스타일의 디자인과 사운드
 

젠하이저 HD439 헤드폰은 강력한 네오디뮴 자석으로 헤드폰을 통한 완벽한 스테레오 사운드와
강력한 베이스가 무엇인지 경험하게 해준다. 매력적인 디자인도 특징 하나다.
고광택 회색 플라스틱 , 무광으로 처리된 블랙 터빈과 이어컵 주변의 크롬 링이
젠하이저 HD439 가장 눈에 띄는 스타일의 패션 헤드폰으로 만들어준다. 
헤드폰에는 한쪽 유닛에만 연결이 가능한 가지 길이의 케이블이 제공되어 원하는 길이에
맞는 케이블을 선택할 있다.소비자 가격은 115,000원이다.


 

변환 원리

다이나믹, 밀폐형

주파수 대역

17 - 22500 Hz

음압 레벨 (SPL)

112 dB (1 kHz/1 Vrms)

임피던스

32 ohms

왜곡

<0.1% (1 kHz/100 dB)

케이블 길이

1.4 m, 3 m single-sided detachable OFC cables

보증 기간

2







젠하이저 HD 429 헤드폰: 원하는 어디에서나 고품질 사운드 제공
 

젠하이저 HD429 헤드폰은 따사로운 햇살 아래 여유를 즐기거나 신나는 무대에서 춤을 추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항상 훌륭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한쪽 유닛에만 연결된 케이블이 과격한
동작에서도 헤드폰이 벗겨지는 것을 예방하며 집안에서도 차분하게 음악을 즐길 있다.
다이나믹한 베이스에 밀폐형 디자인으로 차음성이 높아졌고 비대칭적인 몰드 디자인에
고무재질의 마감으로 내구성이 향상되었다. 소비자 가격은 100,500원이다.

 


변환 원리

다이나믹, 밀폐형

주파수 대역

18 - 22000 Hz

음압 레벨 (SPL)

110 dB (1 kHz/1 Vrms)

임피던스

32 ohms

왜곡

<0.1% (1 kHz/100 dB)

케이블 길이

3 m single-sided OFC cable

보증 기간

2







젠하이저 HD419 헤드폰: 강력한 베이스로 힙합부터 소울까지 만족
 

젠하이저 HD419 헤드폰은 힙합 비트에서 브루스 그리고 스윙 멜로디까지 모든 것을
하나의 헤드폰으로 원한다면 답이 있다. 기차여행이나 짧은 산책에서도 밀폐형
디자인으로 차음성이 높고, 강력한 네오디뮴 자석으로 명확한 스테레오 경험과
다이나믹한 베이스가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세련된 로고가 마킹된 블랙의 무광 이어컵은
젠하이저 HD419 헤드폰의 매력을 강조하여 멋진 패션 아이템으로도 어울린다.
소비자 가격은 94,000원이다.



변환 원리

다이나믹, 밀폐형

주파수 대역

20 - 20000 Hz

음압 레벨 (SPL)

108 dB (1 kHz/1 Vrms)

임피던스

32 ohms

왜곡

<0.1% (1 kHz/100 dB)

케이블 길이

1.4 m single-sided OFC cable

보증 기간

2







젠하이저 HD239 Precision: 모든 디바이스에 최고급 사운드를
 

젠하이저 HD239 Precision 헤드폰은 16hz부터 23,000 Hz 뛰어난 응답신호 대역을 지원하고
강력한 네오디뮴 자석으로 생생하고 선명한 고품질 사운드를 재생할 뿐만 아니라
오디오 시스템은 물론, 각종 포터블 디바이스에도 최적화 되어 있어 어떠한 디바이스와도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소비자 가격은 139,000원이다.



주파수 대역

16 - 23000 Hz

음압 레벨 (SPL)

114 dB (1 kHz/1 Vrms)

임피던스

32 ohms

왜곡

< 0.5%

보증 기간

2





 


젠하이저 HD229: 세련된 색상과 어울어진 최고급 베이스
 

젠하이저 HD229 헤드폰은 최상급 퀄리티의 베이스 성능을 제공한다. 강력한 네오디뮴 자석이
만들어낸 정교한 스테레오 사운드로 깊은 감명을 받을 것이며 부드러운 쿠션을 추가로 제공하여 시간 음악을 들을때도 편한하게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HD 229 블랙 모델은 세련된 블랙과
보라색으로 역동적인 모습이며 HD 229 화이트 모델은 매력적인 화이트와 오렌지 색상으로
만들어졌다. 소비자 가격은 107,000원이다.



주파수 대역

18 - 22000 Hz

음압 레벨 (SPL)

0 dB (1 kHz/1 Vrms)

임피던스

16 ohms







젠하이저 HD219: 다이나믹한 베이스에 세련된 블랙 디자인
 

젠하이저 HD219 헤드폰은 풍부한 사운드와 다이나믹한 베이스가 특징으로, 밀폐형 이어컵을
통한 차음성 강화로 출근길이나 파티에 가더라도 이상적인 사운드를 경험할 있게 해준다.
간결하고 세련된 블랙의 디자인은 어떠한 상황에도 어울린다. 소비자 가격은 74,000원이다.



주파수 대역

19 - 21000 Hz

음압 레벨 (SPL)

108 dB (1 kHz/1 Vrms)

임피던스

16 ohms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달리는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ev

    제가 인강용으로 헤드폰을 사려고 하는데 어떤것이 좋을까요? 위에것들이 탐나네요..

    2012/01/27 00:39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인적으로은 HD400 시리즈가

      착용감과 개방감이 좋았습니다.

      오래 착용하고 있어도 아프지도 않고

      답답하지도 않았기에 인강용으로는 괜찮을듯 합니다. ^^

      2012/01/27 15:16 [ ADDR : EDIT/ DEL ]
  2. kev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10만원 미만 정도로 혹시 다른제품 추천해주실 만한것 있나요? 아니면 Hd400시리즈 정도면 만족할 만하나요? 적당한 음질에 착용감만 좋았으면 합니다 .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2012/01/27 17:18 [ ADDR : EDIT/ DEL : REPLY ]
  3. kev

    한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400중에서 어떤것이 가장 착용감이 좋나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1/27 17:33 [ ADDR : EDIT/ DEL : REPLY ]
    • 착용감은 사용자마다 천차만별이라서요.

      400 라인을 추천해드린것은

      유닛이 크고 편해서 장시간 착용해도 무리가 없어서

      입니다.

      주변에 보시면 젠하이저 제품 착용 및 청음해볼 수

      있는 매장이 있으니까 가서 한 번 써보시고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2/01/27 17:45 [ ADDR : EDIT/ DEL ]

소리듣기2011/11/01 08:30
달리는 풀과 유황불지옥이 함께하는 이어폰 리뷰입니다.



 





오늘은 젠하이저의 스포츠 이어폰 OMX 680i를 살펴보겠습니다.



 




검정색의 이어유닛과 형광 노란색의 케이블로 이루어진

젠하이저/아디다스 스포츠 이어폰 OMX 680i의 모습입니다.




이어유닛을 보신 분은 아실 수 있겠지만,

젠하이저와 아디다스의 로고가 함께 있습니다.








이 제품 라인은 젠하이저와 아디다스가 함께

협력(Collaboration)을 통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양쪽 회사의 전문 기술을 최적으로 조합 및 조화 시켜 만든 제품으로 

특히 스포츠 및 야외 활동에 적합한 이어폰을 만들었습니다.












이전 달리는 풀 블로그 포스팅에서도 위의 제품군 출시 소식에 대한 내용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전체적인 모습을 보면,


개방형 이어폰 타입에 이어클립이 결합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이어클립 덕분에 격한 움직임에서도

이어유닛을 사용자의 귀부분에 잘 고정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어유닛과 이어클립을 보면,

사람 귀의 형태를 따라서 디자인된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어폰 케이블 역시 이어클립을 따라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정확히는 이어클립 안쪽으로 들어가서, 이어클립을 따라 리모콘으로 연결되는 형태입니다.

이어클립이 케이블을 감싸고 들어가는 구조이므로, 

야외행동이나 격한 움직임에도 케이블을 잘 보호 할 수 있습니다.





 


안쪽에서 보아도 케이블은 완전히 안으로 들어가 있는 형태입니다.

인위적으로 빼지 않는 이상은 운동이나

야외 활동등의 격한 움직임에도 케이블에 이상이 생길 일은 없을듯 합니다.


케이블은 듀폰 케블러(Dupont™ Kevlar®) 소재의 케이블

외부에서 열악한 환경에서도 강도와 내구성을 보장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어클립의 표면은 미끄럼 방지를 위한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흡사 도마뱀의 피부처럼 표면이 처리되어 있어서,

착용 중에 물이나 땀 때문에 이어폰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오돌도돌 생긴 표면입니다. 확실하게 미끄럼 방지는 가능할듯>








젠하이저 OMX 680i의 이어클립은 사용자의 귀 형태에 맞게 변형이 가능합니다.

이어클립은 자유자재로 변형이 가능하서, 편하게 모양을 잡아서 착용을 하면 됩니다.








다만 위의 사진처럼

빨간색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부터 변형이 가능합니다.

귓바퀴 위쪽에 이어유닛을 고정하고, 그 아랫 부분을 편한 모양으로 구부려서 착용을 하면 됩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면

검정색의 유닛과 형광 노란색의 케이블을 볼 수 있는데,

정확히는 투명 검정색입니다.






<투명한 것을 찍기 위해서 강제 발광을 하고 사진을 찍은 모습>



이어유닛과 리모콘 모두 같은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제품 모델에 보면 i 가 들어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애플 제품을 지원하는 컨트롤러를 포함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모든 애플 제품과 대응하는 리모콘입니다.


이 역시 방수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서 운동 할때에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적어도 습기에 대한 걱정은 확실히 대비가 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리모콘의 뒷면에는 젠하이저와 아디다스  이름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두 회사 이름 중간에는 마이크가 자리 잡고 있어서,

아이폰에서도 핸즈프리로 통화가 가능합니다.






<아이패드에서도 리모콘은 이용이 가능합니다. 애플 기기 - 아이팟 / 아이폰 / 아이패드 다 지원>



한가지 아쉬운 점은 리모콘에는 별도의 클립이 없기 때문에

운동을 하거나 이동하면서 리모콘을 고정 시킬 수 없는 점이있습니다.

케이블이나 리모콘에 살짝 끼울 수 있는 클립이 같이 제공됐다면

훨씬 사용자 편의성을 더 높일 수 있지 않았을까 합니다.




뛰거나 하다보면 케이블이 너무 자유롭게 돌아다녀서 운동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부분도 차후에 발매되는 제품에서는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좀 더 편하게 이어폰을 착용하기 위해서는

이어클립의 모양을 잘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 쪽에 와이어 처리가 된 이어클립이기 때문에 장시간으로 착용을 하고 

움직이면 이어클립이 약간 느슨해 지는 느낌도 있습니다.

(다시 간단히 모양을 잡아주면 문제 없습니다. ^^;)




젠하이저 스포츠 이어폰 OMX 680i 은 스포츠 이어폰이기 때문에

오픈형 이어유닛을 가지고 있습니다. 

야외 사용을 고려해서 외부 소음을 완전히 막는 것이 아닌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야외에서는 주변의 소리를 들어야 사고를 방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점은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젠하이저 스포츠 이어폰 OMX 680i의 음질

 

*음향기기에 대한 의견은 상당히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점을 고려하셔서 봐주세요.



테스트는 PC에서 진행했습니다.

사운드 카드는 Creative X-Fi 시리즈를 사용하였고, 

마우스 이동이나 하드 구동시 일어날 수 있는 화이트 노이즈는 없는 상태입니다.






<젠하이저 스포츠 이어폰 OMX 680i의 사양>




1. No effect playing

 

오픈형이기에 차음이 덜 되면서 고음이 입체적으로 퍼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커널형에서는 느낄 수 없는 고음부의 와이드한 느낌이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반면에 저음은 많이 약한 느낌입니다.

전제적으로는 가벼운 느낌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젠하이저 OMX 680i의 음색은 아래의 이퀄라이저와 같은 느낌입니다.

저음부는 조금 약하고 중음부와 고음부가 강한편입니다.






 
가볍고 와이드하게 들리는 고음부와 살짝 강조된 보컬영역의 중음부

운동을 하면서 듣기에
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보통 운동을 하면서 음악을 듣다보면 저음부는 외부음에 많이 묻히게 됩니다.

러닝할 때의 발 구르는 소리, 공 튀기는 소리와 같이 저음역의 외부음이 존재하는 곳에서는

차음이 완벽하게 이루어진 음향기기가 아니라면 저음을 감상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젠하이저 OMX 680i는 오픈형의 저음특성과 외부소음(차음)문제를 고려해봤을 때

저음보다는 중음과 
고음을 특성화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조용한 곳에서 감상하기


 
외부의 소음이 없는 곳에서 조용히 감상하고 싶을 때를 위해 이렇게 세팅을 해보았습니다.

젠하이저 OMX 680i의 저음부는 은은한 편입니다.

그래서 저음을 조금 강화시켜보았습니다.




 
압박감이 증가하면서 저음의 명확성이 증가하였습니다.





저음부의 이득조절과 함께 톤조절을 통해서 저음을 두껍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전에 리뷰 했던 젠하이저 CX 980i처럼 굉장히 풍부한 느낌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저음이 퍼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오픈형임에도 불구하고 저음영역의 이득조절에 잘 반응해 주었습니다.








중음부는 고유의 음색이 조금 강한편이므로

이퀄라이저를 이용해 조금 감소시켜서 정리된 느낌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고음부의 이득은 살짝만 높여주고 톤조절을 통해서 맑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세팅한 결과 고음영역의 맑은 음색이 두드러지면서

선명항 금속성음을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





야외 활동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진 젠하이저 스포츠 이어폰 OMX 680i

격한 움직임에도 괜찮은 착용감을 보여주는 이어폰 이었습니다.

특히 방수 기능을 포함하기 때문에

외부 활동에서의 비나 땀에 대해서 따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점은 
아주 편리했습니다.

단순하게 검정색으로만 된 것이 아니라

듀폰 케블라 소재의 튼튼하고 밝은 색의 케이블로 포인트가 있어서

스포츠 웨어와도 잘 어울리는 제품인듯 합니다.



달리는 풀과 유황불지옥의 리뷰는 계속 됩니다. ^^

감사합니다.






[리뷰] 뽀송한 착용감과 생생함이 있는 젠하이저 PC 360 게이밍 헤드셋 - Sennheiser PC 360 HeadSet Perfact for your Game 


[리뷰] 아이폰과 잘 맞는 이어폰 - 젠하이저 CX 980i 이어폰 [Sennheiser CX 980i for iPhone / iPad / iPod]



[리뷰] 젠하이저 HDR 160 무선 헤드폰 - [Sennheiser HDR 160 wireless headphone] 젠하이저 RS 160 무선 헤드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달리는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스포츠배팅

    전혀 다른 베팅시스템 주몽이 오픈 하여, 신규회원님들을 모십니다
    직접 경험해 보시고 판단해 주세요.오랜 노하우을 바탕으로. 해외서버및 콜센타해외운영.
    회원님들에 안전을 위하여 정회원만 사용할수있는 개별 도메인. 먹튀없는 노리터를
    위하여 주몽!! 노력하겠습니다
    콜센타 24시간 항시 대기 언제든 전화.문의 주세요

    www.fox-so.com 주몽

    2011/11/23 18:34 [ ADDR : EDIT/ DEL : REPLY ]
  2. 크리스틴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오늘 오고있는 중이에요 이걸로 결정하는데 이 포스팅이 많이 도움되었어요~ ^^

    2012/03/09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소리듣기2011/10/04 11:29
젠하이저의 서비스 센터가 오픈 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

한국 시장에서의 활동 강화를 위한 것으로 

젠하이저 유저들에게는 아주 아주 반가운 소식 입니다.


그동안에는 수리가 아닌 교환 방식으로 진행되었을텐데,

이제는 그러지 않아도 되겠네요.


(외국에서 구입해서 가져온 것도 어떻게 좀 안될런지...  ㅜ_ㅜ 내꺼 SE110 )


평일에 직접 방문이 불가능한 분들을 위한 택배 접수 서비스도 제공한다니까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도 시간은 다소 걸릴 수 있겠지만,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겠네요.






젠하이저, 프리미엄 서비스로 거듭나다!”

젠하이저, 국내 첫 공식 서비스 센터 오픈

 

2011104 최고의 기술력으로 오디오 매니아들을 만족시키며 세계 이어폰/헤드폰 시장을 선도해 온 젠하이저(Sennheiser)10 4일 국내 첫 공식 서비스 센터를 열고 대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

젠하이저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서비스 센터는 젠하이저의 정품 헤드폰 및 이어폰의 보증 수리 및 유상 수리 서비스를 담당하게 되며, 전문 엔지니어가 상주하면서 보다 정확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젠하이저 아시아 부사장 마틴 로(Martin Low)국내 프리미엄 헤드폰/이어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공식 서비스 센터를 열기로 결정했다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급성장하는 프리미엄 헤드폰/이어폰 시장에서 젠하이저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젠하이저 공식 서비스 센터는 지방 고객 및 평일 방문이 여의치 않은 직장인 등을 위해 방문 접수 외에 택배 접수 서비스도 함께 제공키로 했다. 택배 접수를 원하는 고객들은 젠하이저 홈페이지 (www.sennheiserkorea.co.kr)에서 서비스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제품 및 정품 보증서 (혹은 구매 영수증)과 함께 발송하면 된다. 해당 제품을 수령한 엔지니어가 제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한 후 수리가 진행되며, 수리가 완료되면 젠하이저가 비용을 부담해 제품을 발송해준다.


젠하이저 공식 서비스 센터와 관련된 상세 정보는 다음과 같다.

- 위치: 서울 서초구 방배2 950-5 덕암빌딩 4 (이수역 5번 출구에서 500m)

- 전화번호/팩스: 1544-1699 / 02-521-0405

- 운영시간: 오전 10:00 ~ 오후 6:00 (-), 점심시간: 12:00 – 오후 1:00

토요일, 일요일 및 국경일은 휴무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dmaps.kr/7hsd


방문하실 때 위치 참고 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달리는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져들에게 기쁜소식이군요!!

    2011/10/04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 유저들에게는 아주 좋은 소식이죠.

      좀 더 빠른 대응도 가능하고

      수리 비용도 줄일 수 있을듯 합니다.

      외국에서 사온건 어케 안해주려나... 실비 부담하면

      고쳐줬으면 좋겠어요... @.@

      2011/10/04 17:45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