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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열어보기2012/05/16 21:55
ASUS의 울트라씬 노트북 라인업인 U36 시리즈는 

1세대 애런데일 장착모델 U36JC

2세대 샌디 브릿지 장착모델 U36SD

그리고 2세대 샌디 브릿지에 SSD를 장착한 U36SG까지 업그레이드 되면서

출시하고 있습니다. 

 






다른 모델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슬림한 디자인과 울트라북에 버금가는 무게

그리고 성능을 갖추고 있는 울트라씬 라입업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U36 시리즈 중에서 완성형이라고 할 수 있는 ASUS U36SG 모델을 살펴보겠습니다.







한 모델의 라인업에서 전체적인 디자인의 변화 없이 일년 넘게 출시하고 있다는 것은

노트북의 기본 샤시 설계가 잘 되어 있다는 점을 증명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상에서 느낄 수 있는

무게감이나 슬림한 디자인 그리고 열처리는 만족감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1. 변화된 부분들



이번 포스팅에서는 U36SG의 변화된 사양을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U36JC와 U36SD 그리고 U36SG로 변화해 오면서 

외형적인 부분은 거의 달라지지 않고 그래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13.3인치 화면과 1366 x 768 해상도 그리고 슬림한 본체 두께는는 유지하면서

CPU와 외장 그래픽칩셋 그리고 SSD 장착 부분만 변화했습니다. 








외형을 보면 거의 변화가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표면의 나노 코팅 처리된 것이라던가,

자판의 배열 그리고 버튼의 위치등은 변함 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사용하면 할수록 표면 나노 코팅은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외부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먼지나 이물질에 오염되거나 상처나는 것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자유롭게 생각 할 수 있는 점이 아주 편안합니다.

동시에 선택할 수 있는 색상이 다양하지 못한 것은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검정색 및 흰색과 함께 BMW의 레이싱 블루 같은 색상이 나와도 괜찮을듯 합니다.









키보드 부분도 변화가 없습니다.

블럭타입의 치클릿 키보드를 장착하고 있고, 탄력있는 키감은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키보드 왼쪽 위에는 Power4Gear 모드 변환 버튼,

오른쪽 위에는 전원 버튼이 자리하고 있는 것도 동일합니다.


Fn키 조합으로 작동하는 무선랜 전원을 왼쪽 버튼에 넣어도 될거 같은데,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Power4Gear의 경우, 윈도우가 로딩이 끝난 이후에 작동이 가능한 기능이므로

응용프로그램 단축키나 Fn키 조합으로 사용을 해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함께 가지고 다니는 와이브로 스트롱에그와 비교해 보아도

본체의 두께는 슬림한 편입니다.











슬림한 본체의 두께는 한 손으로 잡았을 때, 괜찮은 그립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위의 사진처럼 살짝 튀어나온 배터리 부분을 감싸서 잡으면 상당히 안정적인 그립이 됩니다.






<ASUS U36JC의 바닥면 사진 - 4셀 배터리를 끼운 모습입니다.>






<ASUS U36SD의 바닥면 사진 - 8셀 배터리를 끼운 모습입니다.>


 



<ASUS U36SG의 바닥면 사진 - 8셀 배터리를 끼운 모습입니다.>




U36JC --> U36SD --> U36SG로 업그레이드 해오면서

사양이외에 외형상 변화된 부분은 바로 노트북의 바닥면입니다.

보다 원활한 열처리를 위해서 바닥면 타공 위치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메모리 슬롯 부분과 냉각팬 부분의 공기 구멍을 늘려서 열처리에 신경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U36 시리즈의 경우 본체가 꽤 슬림한 모델이기 때문에 열처리가 쉬운 모델은 아닙니다.

팜레스트와 키보드쪽으로 올라오는 열을 잘 처리해야 하는 과제가 있는 구조임을 생각해보면

적절하게 바꾼 모습입니다.







에이수스 U36SG의 윈도우 체험지수... 그래픽을 제외하면 아주 멋진 점수입니다.










2. Geforce 610M과 520M



U36SG에는 Geforce 610M 1GB 그래픽칩셋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엔트리급 모바일 그래픽칩셋으로 꽤 괜찮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1080P 60fps 고화질 동영상도 무리없이 재생 가능하고,

약간 옵션을 타협하면 게임을 즐기는데도 문제가 없습니다.

이동성이 강조되는 울트라씬 모델에서도 이정도의 성능이면 무리 없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의 옵티머스 기술(가변형 그래픽 카드)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일반작업에는 내장 HD3000,

부하가 걸리는 작업에는 Geforce 610M 그래픽 카드가 자동으로 작동합니다.


추가적으로 외장그래픽 작동을 선별적으로 지정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를 외부 그래픽으로 작동하도록 설정한 모습입니다.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중간옵션을 40fps 정도로 플레이 가능했습니다.

(대단위 전투에서는 20대 초반 fps 정도)

게이밍 노트북이 아닌 울트라씬 모델에서 이런 성능이라면 부족하지 않은 수준입니다.

이전 U36SD까지는 Geforce 520M 그래픽 칩셋이 장작되어 있었습니다.

모델 네이밍이 차이가 있지만, 사실상 520M과 610M 모두 같은 칩셋을 사용하는 모델입니다.

네이밍이 조금 바뀐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벤치마크점수를 보고 오차 범위를 생각해 보면 사실상 동급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Notebookcheck.net의 자료를 보면,


Geforce 520M






Geforce 610M








어제 출시된 디아블로3 플레이를 위한 체크... 최소 사양을 훌쩍 넘습니다. 





3. 추가된 SSD




울트라씬 모델 최종형답게 SSD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전에도 U36 시리즈 구입 후 직접 SSD로 교체해서 사용하는 사용자가 많았습니다.

U36SG가 발매되면서 기본으로 SSD가 탑재된 모델이 나왔으므로,

번거로웠던 교체작업과 운영체제 재설치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소음과 충격 문제에서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고,

소모 전력도 줄어들기 때문에 배터리 사용 시간에서도 이득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래에 배터리 사용시간 테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특히 U36시리즈는 밑판 분해가 조금 까다로운데,

더이상은 청소할 때 이외에 분해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



장착된 SSD는 LiteOn 제품으로 Marvel 사의 컨트롤러를 사용한 256GB 제품입니다.

기본적으로 256GB 제품이 장착되어 있어서,

SSD를 사용하면서 느끼기 쉬운 저장공간의 목마름 문제는 어느정도 해소된 모습입니다. 








LiteOn SSD 벤치 마크를 보면 괜찮은 성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읽기/쓰기 4K 속도등 부족한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SSD의 장착 위치가 오른쪽 팜레스트 아래이고,

본체의 두께가 슬림하기 때문에 파일 전송 같이 하드에 부하가 걸리는 작업을 할 때에는

약간의 발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쪽에 얇은 필름이라도 붙여주면 팜레스트로 올라오는 열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 배터리 사용 시간과 충전 시간



에이수스 U36SG는 8셀의 배터리를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장시간 사용에 따른 배터리 사용시간 걱정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듯,

집에 돌아와서 자는 동안 충전하고 아침에 출근 하면서 가지고 나가는 패턴으로 사용하면서

외부에서 배터리가 문제가 되는 상황은 없이 충분한 배터리 사용 시간 확보가 가능했습니다.





무선랜/화면밝기최소/인터넷창 20개/워드창 2개/동영상 연속 재생의 조건으로

6시간 30분정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일부러 메모리가 거의 다 소모되는 상태를 만들고, 동영상을 재생하면서 테스트를 했느넫,

이전에 테스트 했던 U36 모델들과 비슷한 사용 시간을 보여줬습니다.

부하를 더 걸고 비슷한 사용 시간을 보였기 때문에

배터리 사용 시간은 오히려 더 늘어났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배터리 충전 시간도 별도로 측정을 해봤습니다.

배터리 경고가 들어오고, 최대절전모드 진입 예고 메세지가 나오는 순간부터

아답터를 연결하고 100% 충전이 됐다는 메세지가 나올 때까지

노트북을 계속 사용하면서 측정했습니다.


완전 충전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2시간 30분정도 였습니다.

3회 측정 평균값으로 배터리 충전과 사용시간에서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4. 총평



꾸준하게 업그레이드 되면서 출시하고 있는 에이수스의 U36 시리즈..

그 중에서도 최종형이라고 할 수 있는 U36SG를 살펴봤습니다.

기본적인 디자인과 사양도 좋고, 꾸준하고 업그레이드해서 출시하는 스테디셀러 모델입니다.

다만 약간씩 늦은 출시 시기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해외에서 발매하는 것과 동일하진 않더라도, 비슷한 시기에는 출시를 하면 좋겠습니다.

또 향후 출시되는 모델에서는 좀 더 쉽게 본체의 밑판을 열어서 쉽게 청소를 할 수 있게

개선하고, 키보드 윗쪽의 버튼들이 조금 더 견고해지면 좋을듯 합니다.

사용자들은 점점 더 나은 모델을 기대하고 있으니까요. ^^








울트라북이 나오면서 어찌보면 조금은 위치가 어중간해진 울트라씬 모델입니다만,

울트라씬에서만 가능한 메모리 확장 부분이나, 조금 더 나은 CPU 성능

그리고 교체가 가능한 배터리 부분을 생각해보면

나름의 색깔을 가지고 시장에서 어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8GB까지 확장 가능한 메모리나 모바일 i7 CPU 그리고 배터리에서는 이득이 있습니다.

성능과 이동성 모두를 잡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U36SG가 해답을 가진 모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최종형 울트라씬 노트북 에이수스 U36SG 리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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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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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열어보기2012/05/15 10:33




아이비 브릿지가 탑재된 시스템들이 하나 하나 공개되고 있는데,


iMac과 MacbookPro - Ivy bridge 탑재 모델의

사양과 벤치 마크 정보가 인터넷에 흘러나왔습니다.



http://www.slashgear.com/ivy-bridge-imac-and-macbook-pro-revealed-in-benchmarks-14228045/ 








먼저 맥북프로의 사양을 보면

3세대 아이비 브릿지 쿼드코어 모델 CPU와 8GB의 메모리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위 사양에 나온 모델은 13인치 맥북프로에 대한 사양)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로는

ODD는 빠지고, 15인치 모델까지 맥북에어처럼 슬림한 샤시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2880 x 1800 화면과 USB 3.0이 올라가는 구성입니다. 

또한 인터넷 포트도 빠진다고 합니다.

 


늘그렇듯 사양의 구성은 다소 변화가 있을 수 있겠지만,

대략 저정도 선에서 구성이 되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17인치는 대형 화면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서 기존의 디자인을 가져가는 모양입니다.



기존 샌디브릿지 모델에 비해서 10~15% 정도의 속도 향상이 있고,

특히 HD4000의 경우에는 HD3000에 비해서 최소 20% 이상의 성능 향상을 보인다고 하네요.

(아이비 브릿지 노트북은 수배되는대로 리뷰를 진행 할 예정입니다.)



iMAC의 사양과 벤치마크 점수에 대한 정보도 있었습니다.



Geekbench의 점수로 비교해 보면

샌디 브릿지 모델은 11500점, 아이비 브릿지 모델은 12182점이라고 합니다.



아래는 사용된 iMAC 신형의 사양과 벤치 점수입니다.




신형 맥북프로와 아이맥을 지르실 분들은 참고하시고,

서서히 지를 준비를...

저도 맥북프로 15인치 지름에 동참 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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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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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슬 총알 장전해야될것 같습니다.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2/05/15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저런 사양이면 어디에서도 빠지지 않을거 같아요.

      외장 그래픽칩셋 얘기도 나오니

      꼭 질러야 할듯 ^^

      2012/05/15 20:09 [ ADDR : EDIT/ DEL ]
  2. 벌써부터 지갑 여는 소리가 들리는듯 하네요 ㅎㅎ 또하나의 스테디셀러가 나올지 궁금해집니다!

    2012/05/15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 또하나의 멋진 아이템이 나오는 것이죠 ^^

      총알을 잘 충전해야 할듯 ㄷㄷㄷ

      2012/05/15 20:10 [ ADDR : EDIT/ DEL ]

노트북 열어보기2012/05/03 20:02




약 한 달 전에 소니 바이오 울트라북에 대한 소식을 포스팅했었는데,

오늘 공개가 된듯 합니다.








소니 바이오 T13 / T11 시리즈 입니다.

13.3인치와 11.6인치 크기로 출시된 울트라북은

사양면에서 특이 사항은 없는듯 합니다.

2세대 샌드 브릿지 저전력 모델이 탑재되고, 320GB HDD와 4GB 메모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pid Start를 위한 SSD 32GB도 탑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무난한 수준인데, 문제는 무게가 1.6kg 입니다.



한 달 전에 나왔던 소식에는 11인치에 Z 시리즈에 적용됐던 기술을 이용해

1Kg 정도의 무게라고 했었지만... 꽤나 무거워진 무게입니다.

이전에 나온 소식이 잘못됐었나 보내요... -0-; 


1.6Kg의 무게... 다른 제조사의 울트라북들과 차별점이 없어진 모습입니다.



소니 이젠 안녕 해야 할런지...




관련링크:

http://www.engadget.com/2012/05/02/sony-ultrabook-vaio-t13/ 




<추가> 리뷰 동영상이 올라와서 첨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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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열어보기2012/04/27 14:24







인텔 사이트에 아이비 브릿지 제품들에 대한 사양이 올라왔습니다.

관심있는 모바일 부분에서 i7 제품들 몇가지를 발췌해봤습니다.

4월 29일 기준으로 시장에 풀리는 것으로 표기 되어 있습니다.
 



캐쉬가 6/8 메가까지 늘어났고, TDP는 35와트 / 45와트입니다.

그래픽은 모두 HD4000 이 탑재됩니다.



비슷한 소모 전력에서 성능이 올라가는 모양이므로

배터리 사양 시간 부분에서 어느 정도 이득을 볼 수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노트북 구입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잠시 시간을 가지고 기다리시는게 좋겠습니다.




http://ark.intel.com/products/family/65506 

위 링크에 가시면 아이비 브릿지 i7 모델들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을 하면 i5 모델들도 나오긴 하는데, 계속 올라오는 중이어서 정리가 쉽지가 않습니다.



http://ark.intel.com/ 

업데이트 되는 CPU 리스트는 위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계속 업데이트 중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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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u

    인텔과 브레인박스가 뉴트렌드 세미나를 연대요~
    이번 세미나에선 아이비브릿지에 대한 자세한 기술 설명을 들을 수 있고,
    기가바이트의 Z77 칩셋 기반 메인보드의 라인업 설명 및 메인보드에 대한 기술에 대해
    들을 수 있다고 하네요!
    아주 기대가 되는 세미나ㅋㅋ
    링크 걸어드릴테니 관심있으신 분들 한번 확인해보세요~
    http://www.brainbox.co.kr/news/view.asp?id=24983

    2012/04/27 18:58 [ ADDR : EDIT/ DEL : REPLY ]
  2. tdp가 대박이네요.. 그러면서 성능은 좋으니 원

    모바일용도 터보캐쉬 작동하면 1기가 뻥튀기가 되는군요.

    2012/04/29 12:1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특히 저전력 17와트 CPU들은 1기가도 넘게

      클럭이 올라가긴 해요.

      전력 관리와 HD4000이 아주 아주 기대되는 중이에요

      2012/04/30 00:50 [ ADDR : EDIT/ DEL ]
  3. 노트북사고싶은데 ㅠㅠ

    노트북사려고햇는데 이거 적용되면 배터리 효율이 그렇게 올라갈까요?
    젠북에 관심있었는데,, 이거 적용시켜서 모델 나오려면 최소한 얼마나 기다려야될까요ㅠㅠ

    2012/04/29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 같은 전력 소모로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으니까요.

      10~15% 정도 성능 향상이라고 하네요.

      동시에 그래픽 HD4000을 기다려봐야죠.

      어제 블로터에 나온 기사를 보면 6월 초에

      울트라북용 아이비브릿지가 판매될거 같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소식 듣는대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

      2012/04/30 00:58 [ ADDR : EDIT/ DEL ]

노트북 열어보기2012/04/23 00:03

지금 판매되고 있는 울트라북들을 보면

사양 차이를 찾기가 힘듭니다.

저전력 CPU i3/i5/i7 들이 들어가고

SSD나 HDD+SSD 조합으로 하드디스크가 조합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기타 편의 사양 부분과 디자인을 기준으로 모델을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시판 중인 모델들 사양을 보면 정말 줄세우기 힘들정도 입니다.

올초에 올렸던 포스팅이니까 가격 부분은 꽤나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는 여섯 가지 울트라 모델의 키보드 레이아웃만을 모아봤습니다.

각 제조사마다 13인치 모델들만 추렸습니다.

따라서 키 크기와 키 배열에 여유는 충분하므로

많이 사용하시는 키들

특히, 문서 편집키 - Home/End, PgUp/PgDn 및 화살표 키의 위치를 중점적으로 


보시면 구입에 도움이 됩니다.






ASUS Zenbook UX31e

오른쪽 쉬프트는 긴 사이즈고, 화살표와 문서편집키가 함께 있어서

Fn키 조합으로 사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Acer Aspire S3

오른쪽 쉬프트는 긴 사이즈고, 문서 편집키만 별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서 편집키를 Fn 키 조합을 통해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역슬러쉬키가 조금 길게 내려와서 엔터키와 이어지는 디자인적 특징이 있습니다.







HP Folio 13

역시 오른쪽 쉬프트는 긴 사이즈입니다.

문서 편집키는 화살표와 함께 배치되어 있고, Fn 키 조합으로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LG Xnote Z330

오른쪽 쉬프트는 긴 사이즈입니다.

문서편집 키는 키보드 오른쪽 위에 별도로 배치되어 있고,

화살표키는 LED 밝기와 볼륨 조절키와 Fn 조합으로 사용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특이점은 터치패드가 팜레스트와 한 판으로 쭈욱~ 이어져 있습니다.







삼성 시리즈 5

오른쪽 쉬프트는 긴 사이즈 입니다.

화살표키와 문서편집키가 Fn 조합으로 같이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Toshiba Portege Z830

오른쪽 쉬프트는 긴 사이즈 입니다.

화살표키와 문서편집키 모두 별도로 구성되어 배치되어 있습니다.





여섯 모델 모두 노트북의 고정적인 이슈 중에 하나인

오른쪽 쉬프트키의 길이는 긴 사이즈로 구성되어서, 자잘한 불편을 최소화한 모습입니다.

비슷비슷 하면서도 살짝살짝 다르기 때문에 구입하실 때 한 번쯤 챙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키크기나 배열은 여유가 있어서, 손을 오므리고 쳐야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키보드 레이아웃 이기 때문에 키감을 쓰진 않았는데,

전반적으로 본체 두께가 얇은 모델들이기에 조금 얇은 키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키눌림 깊이가 울트라북 이외의 모델보다 낮습니다.

사용자에 따라서 느끼는 부분이 크게 다르므로

구입 전에 주변에 있는 매장에 가서 
한 번씩 눌러보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키보드 레이아웃 참고하셔서 

더 편하고 자신한테 맞는 울트라북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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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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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열어보기2012/04/19 19:20
http://www.techspot.com/news/48238-ivy-bridge-toting-elitebook-8470p-gets-reviewed-benchmarked.html 



http://www.laptopreviews.com/hp-elitebook-8470p-review-intel-ivy-bridge-shines-2012-04 




위 두 군데 링크를 보시면 리뷰와 관련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인텔의 새로운 CPU가 이제 발매된다는 소식이 여러군데에서 들리는 가운데,

아이비 브릿지 탑재 노트북에 대한 리뷰와 벤치마크가 올라왔습니다.

거의 처음 올라온 아이비 브릿지 모델에 대한 소식 같습니다.

간단하게 요학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아이비 브릿지 i7 모델이 탑재됐다고 하는 HP 엘리트북 8470P 모델입니다.

테스트에 사용한 모델의 정보를 보면

신형 아이비 브릿지가 장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샘플 i7 모델로

표시되는 수치상 클럭이나 터보부스트의 변화는 기존의 샌디브릿지와 차이가 나진 않습니다.



다만 샌디 브릿지에서는 45와트의 소비 전력(모바일용 기준)을 보였지만,

아이비 브릿지에서는 35와트로 소모 전력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위 자료 참고)

발열과 배터리 사용시간에서 꽤나 이득을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제일 주목을 받고 있는 내장 그래픽 HD 4000.

윈도우 체험지수에서만 확인해도 꽤 성능이 올라간 것을 알 수 있다고 하네요.

HD3000 - 4.7

HD4000 - 6.4

정도의 차이가 있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장그래픽이 6점대라니... 아주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이동성과 휴대성이 강조되는 노트북 라인의 경우

소모 전력의 감소와 내장 그래픽 성능은 개선은 정말 단비와 같은 부분입니다.


애플의 맥북 시리즈도 아이비 브릿지 탑재 후 발매되는 상황이고,

특히 울트라북들은 아이비 브릿지 모델이 올라가면 더욱 메리트를 가지겠네요.

기대해봐도 좋을듯 한데... 가격도 좀 착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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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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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7인지라 가격이 착할지는..ㅋ.ㅋ ㅡㅜ

    2012/04/20 15:09 [ ADDR : EDIT/ DEL : REPLY ]
    • i7 최상위 라인이라서 그렇긴 하죠....

      전 내심... 샌디브릿지 대폭 할인을 노리고 있는 중 ^^;;

      2012/04/20 15:29 [ ADDR : EDIT/ DEL ]
  2. 미라클

    2012 인텔이랑 브레인박스가 ‘뉴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대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텔의 신형 SSD에 대한 소식과 GMC의 새로운 전원 공급기 및 자사의 새로운 케이스 등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들을수 있다고 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자세한 일정 참고해보세요..^^
    http://www.brainbox.co.kr/news/view.asp?id=24983

    2012/04/28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노트북 열어보기2012/04/18 18:57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 볼 노트북은 바로

핫핑크 색상의 







아수스의 울트라북 젠북 UX31E 모델입니다.





다양한 노트북 리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손가락 꾹!













이전 포스팅에서 몇 번 나오긴 했던 모델입니다.

UX21E와 UX31E는 같은 베이스를 두고 만들어진 울트라북으로

화면 사이즈와 해상도 그리고 한 두가지 옵션 사항만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뷰에서는 UX31E을 간단하게 살펴보면서

UX21E와 다른 부분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젠북은 세 가지 색상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실버 / 핫핑크 / 로즈 골드 색상인데, 

리뷰에는 핫핑크 색상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UX21E 리뷰에서는 실버 색상이었습니다.)







젠북 UX31E 핫핑크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노트북 윗면이 핫핑크 색으로 되어 있고,

본체는 검정색 그리고 키보드 각인이 핑크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니터 테두리의 접촉 방지 패킹도 핑크색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보통 저런 부분은 공통으로 사용하는 다른 색(주로 검정색)으로 마감되는 경우가 많은데,

젠북은 같은 색상으로 잘 맞춰놨습니다.



UX21E에 비해서 베젤의 두께가 상대적으로 얇아 보입니다.

위/아래/양 옆의 베젤 두께 차이를 보면


UX21E의 경우는 왼쪽과 오른쪽의 베젤 넓고

UX31E의 경우는 아래쪽과 윗쪽의 베젤이 더 넓습니다.







모니터 윗면과 베젤까지 전부 핫핑크 색상입니다.

본체와 키보드쪽은 전부 검정색입니다.

(메탈릭한 색상의 검정을 보니까, 올블랙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검정색 본체와 키보드에 핑크색 한글 각인이 되어 있습니다.

검정색 키보드여서 지문 찍힌 것이 아주 잘 보입니다.

UX21E 리뷰 할 때는 실버 색상이어서 괜찮았는데, 검정색 본체와 키보드로 바뀌니까 잘 보이네요.








젠북답게 각 라인들은 슬림하게 잘 빠져 있습니다.

모니터와 본체의 색상이 아주 잘 대비가 됩니다.







13인치 모델답게  

키보드부분과 팜레스트 부분에 공간적인 여유가 있습니다.

키 스트로크(키눌림 깊이)는 UX21E와 마찬가지고 다소 얕아서,

약간의 적응 시간이 필요할듯 합니다.







핑크색의 모니터를 닫아도 본체의 끝부분 검정색이 살짝 보입니다.

모서리 부분들은 역시나 샤프한 디자인입니다.







젠북 UX31E의 왼쪽면 모습입니다

USB 2.0 포트와 헤드폰 단자 그리고 메모리 리더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USB 포트의 높이를 기준으로 보면 UX31E와 UX21E의 본체 두께 차이는 없습니다.





이전의 UX21E와 비교해 보면

확실하게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외부 모니터 포트와 메모리 리더 부분에서 

변화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젠북 UX31E의 오른쪽면 모습입니다.

HDMI / D-SUB / USB 3.0 / 전원단자를 볼 수 있습니다.





UX21E 와 비교해 보면

D-SUB 단자가 새로 옮겨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UX31E의 바닥면입니다.

유니바디 모델이기 때문에 배터리 분리가 안된다는 점은 UX21E과 같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모니터 힌지쪽에서 찾아 볼 수 있는데,

UX31E 모델은 별도의 발처리를 위한 구멍이 있습니다.

CPU와 SSD 그리고 열전도 파이프 부분과 가까워서 보다 효율적인 냉각에 도움이 됩니다.





UX21E의 경우에는

바닥면이 완전히 막혀있는 구조로  

되어있었습니다.




 









i5-2557M 저전력 CPU 장착과 바닥면의 구멍으로

성능도 잡고, 열처리도 개선되었습니다.


장시간 사용하면서도 키보드쪽 윗면에서 열이 심하게 느껴지거나 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아래 온도 확인 부분에서 다시 다루겠습니다.














젠북은 기본적으로 무선랜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USB 연결을 통한 랜포트을 지원하고, 

외부 모니터 연결 USB Dongle 지원도 합니다.








별도의 설정 없이 위와 같이 연결만 해주면 유선랜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세이빙 모드 / 화면 밝기 최소 / 무선랜 / 인터넷창 20개 / 워드 창 2개 설정으로

6시간 넘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배터리 50% 남아도 3시간 정도는 거뜬합니다.

핸드폰 사용하듯이 집이나 사무실에 들어와서 충전하고,

외부에서는 충전 필요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답터도 가지고 다닐 필요 없습니다.

이동이 많은 사용자들에게는 가지고 다니는 가방에서 아답터만 빠져도 축복입니다.





 일반 사용시 냉각팬 부분 온도


 일반 사용시 왼쪽 팜레스트 온도


 일반 사용시 왼쪽 키보드 온도


 일반 사용시 키보드 오른쪽 부분 온도


 일반 사용시 오른쪽 팜레스트 부분 온도




위의 온도 측정 사진들을 보시면 UX21E 보다 2-3도 정도 낮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 이유를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첫째는 13.3인치의 커진 본체 사이즈로 발열 처리에 유리한 점

둘째는 저전력 i5 모델의 장착입니다.

 


상대적으로 UX21E 에 장착되었던 i7 보다는 발열 수준이 낮고,

별도의 공기 순환 구멍과 커진 본체 사이즈가


UX31E의 발열 처리를 돕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오피스 프로그램과 인터넷 서핑때에는 냉각팬의 소음도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제품 패키지에 들어있는 파우치에 젠북 UX31E를 넣으면 서류넣듯 쏙 들어갑니다. 

앞에 카드 홀더 같은거 하나 있으면 더 좋을듯.

버스카드나 신용카드 한 두개 정도 넣고 다닐 수 있게 하면 좋겠네요.






<ASUS Zenbook UX31E의 사양>



사양 중에서 특징적인 부분을 노란색으로 표시했습니다.

다른 부분 보다는 13.3인치 화면 크기와 1600 x 900 해상도가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13인치급 울트라북에서는 유일한 고해상도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7 체험지수>







리뷰에 사용된 UX31E 모델은 Sandisk SSD 128GB가 장착되어 있었습니다.

듀얼 코어에 HT가 적용되어서 논리적으로 쿼드 코어로 인식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뒤지지 않는 성능과 높아진 해상도 그리고

훨씬 쾌적해진 발열 처리가 발군인 울트라북
이었습니다.


울트라북 구입을 생각하시는 분들 중에서 발열과 팬소음 부분을 신경쓰시는 분들이라면

UX31E 모델을 생각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알루미늄 유니 바디의 강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핫핑크...

윗면의 색상도 색상이지만,

본체의 검정색 키보드에 핑크색 각인이 멋지네요.

여자 분들은 고민 말고 지르셔도 될듯 ^^;;



그리고 하나 더...

올블랙 모델 나왔으면 좋겠네요... (아수스 코리아에서 보셔야 하는데...)

윗면도 본체도 다 블랙으로 ... 메탈릭 블랙 멋질듯...






아래는 UX21E와 UX31E 사양 비교표 입니다.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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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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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컴이 먼가요?

    요새 노트북 성능은 상당수 평준화 된 느낌
    한두번 아수스 노트북을 봤지만 다른 제조사 디자인을 많이 따라햇지만
    어쩔수 없는 싼티가 문제

    2012/04/19 09:34 [ ADDR : EDIT/ DEL : REPLY ]
    • 성능은 정말 평준화 된듯해요.

      인텔이 너무 강력해서리 ㄷㄷㄷ

      디자인도 너무 다양하고 ㄷㄷ

      고르기 힘들죠 ^^;

      2012/04/19 11:46 [ ADDR : EDIT/ DEL ]
  2. 리뷰 너무 잘봤습니다 ,

    제가 이 제품에 관심이 많은데, 혹시 이 제품 실제로 볼 수 있는곳이 따로 있나요...?
    색상을 실제로 보고싶은데 기본 컬러 외에는 잘 전시되있지 않더라구요..
    혹시 아신다면 꼭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2012/05/21 11:26 [ ADDR : EDIT/ DEL : REPLY ]
    • 답변드립니다.

      용산 노트북 전시장들이나

      용산 에이수스 로얄 클럽에 한 번 문의해 보세요.

      저도 어디서 전시를 하는지는 정보가 없어서요. ^^;

      2012/05/21 12:04 [ ADDR : EDIT/ DEL ]

노트북 열어보기2012/04/16 02:20
이번 포스팅에서 슬쩍 살펴볼 모델은 아수스의 태블릿 EEE 패드 슬라이더 입니다.

다소 기간이 짧게 사용해본 관계로 리뷰가 아닌 프리뷰 라고 제목을 적었습니다.







전체적인 EEE PAD Slider의 모습입니다.

와이드 화면을 기본으로 가로로 사용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는 제품입니다.

(보통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가로로, 아이패드 시리즈는 세로로 기준이 되는듯)

그래서 세로로 돌려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블로그나 게시판 볼 때 스크롤를 많이 하지 않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LCD 모니터 피봇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슬라이더라는 이름답게,

키보드를 내장하고 있는 태블릿 입니다.

카메라가 위치한 윗쪽을 살짝 들어주면, 스윽~ 올라오면서 키보드가 보입니다.







화살표 방향 처럼 뒷 쪽으로 스윽 밀려 나가는 느낌으로 화면이 올라가고

아래에 위치한 키보드가 나타나게 됩니다.

한 번 틸팅되서 화면이 올라가면 스프링 장력에 의해서 확실하게 고정이 되고,

움직이거나 유격이 있어서 흔들리는 것은 없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틸딩된 상태에서는 모니터 아래쪽으로 단단히 받쳐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키보드 내장이라는 점이 정말 편리합니다.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는 블루투스 키보드를 가지고 다니지만,

따로 챙겨야 한다는 점과 배터리를 신경써야 한다는 점이 늘 아쉬웠습니다.

그런 불편함들을 정리해주는 태블릿입니다. 그냥 들고 나가면 됩니다.

태블릿인지 노트북인지 ^^;;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틸팅되는 키보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옆에서 보면 태블릿이 나눠진듯 보입니다.

또한 가변형 구조를 가지고 있는 태블릿이라서 다른 모델들 보다는 약간 두께가 있습니다.








윗쪽의 태블릿 화면이 있는 부분의 모서리는 펄이 들어간 은색으로 배색되어 있고,

아래쪽의 키보드 부분은 검정색으로 마무리되어 있습니다.







EEE PAD Slider의 키보드 모습입니다.

풀사이즈의 크기는 아니지만,

과거에 출시되었던 초기 7인치급 넷북들 보다는 훨씬 여유있는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키간격과 배열에도 여유 공간이 있어서 편안하게 타이핑을 할 수 있었습니다. 


태블릿에 있는 키보드이기 때문에 키감이 어색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예상외로 탄력있는 키감을 가지고 있어서 타이핑 하기에 좋았습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화살표키와 문서편집키(Home/End, PgUP/PgDn)도

Fn 키 조합을 통해서 조작이 가능합니다.


태블릿에 추가적 키보드가 탑재된 것을 넘어서, 태블릿 자체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한 것이

EEE PAD Slider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aps Lock 키 옆에는 작동 상태를 알려주는 LED가 있어서 쉽게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이전에 리뷰했었던 아수스 U40SD 노트북과 비슷한 형태입니다.










KT 스트롱 에그와 함께 가지고 다니면서 블로그 댓글도 달고 하면서,

짧게나마 다양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키감은 만족감을 가질 수 있는 수준이지만,

팜레스트가 없어서 처음 타이핑 할 때 약간 어색했습니다.

사용자에 따라서 약간의 적응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Polaris Office와 Dropbox를 이용해서

타이핑이 필요한 작업도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USB 포트가 있어서 외장하드를 바로 연결해서 파일을 불러오거나

메모리리더를 연결해서 디카로 찍은 사진들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점도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


별도의 인코딩 없이 동영상 파일들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외장하드에 넣고 바로 연결해서 감상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ICS(안드로이드 4.0)가 올라가긴 하지만,

현재의 허니컴에서는 조금 더 최적화가 필요한 부분도 엿보였습니다


기본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한글 폰트가 겹쳐서 나오는 현상이 아쉬웠습니다.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문제없이 한글 폰트가 지원됩니다.)



키보드가 내장된다는 장점이 있는 태블릿으로

타이핑 작업이 많은 사용자에게 유리한 모델입니다.

외부에서 미팅을 하면서 촬영한 현장 사진을 메모리 리더기 연결을 통해서

바로 확인을 하고, 그래픽 앱을 통해서 작업해서 바로 이멜로 보내면서,

일반적인 노트북 못지 않은 활용도를 보여주었습니다.



키보드를 통한 입력이나 편집 작업이 많은 사용자라면

고려해볼만한 태블릿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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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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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열어보기2012/04/06 08:30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볼 노트북은 에이서의 울트라북 아스파이어 S3 모델입니다.

작년 하반기 울트라북이 한국에 소개되면서 부터 에이서에서 출시된 울트라북입니다.




누르시고 울트라북 한 번 써보세요.. ^^;;




리뷰에는 총 69장의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로딩이 다 안되면 F5를 눌러주세요.


시작합니다!



  


울트라북답게 전체적으로 슬림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분 부분의 사진과 함께 에이서 아스파이어 S3 노트북을 살펴보겠습니다.








1. 외형






전체적으로 은색으로 마감된 형태로

슬림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모서리 부분은 둥글둥글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노트북의 윗면은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고, 중간에는 ACER의 로고가 붙어 있습니다.

금속의 질감을 살린 표면의 무늬를 가지고 있습니다.








힌지쪽으로 보면, 전원 버튼이 드러나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옆쪽으로는 전원 표시 LED와 배터리 상태 표시 LED를 볼 수 있습니다.








힌지와 일직선 상에 위치를 하고 있어서, 

모니터를 닫거나 열어도 상태를 알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전원과 배터리 이외에 다른 인디케이터 LED가 없다는 점입니다.

하드디스크와 무선랜 작동 상태를 알 수 있는 LED가 없기 때문에 

노트북의 상태를 확인하는데 약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모니터 윗쪽 베젤에는 웹캠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베젤을 따라서 본체와의 직접적인 접촉을 막아주는 고무 패킹이 붙어 있습니다.

모니터의 모서리 부분도 둥글게 처리 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모니터를 열었을 때, 본체 윗면 키보드쪽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은색톤의 팜레스트 색상과 약간 진한 톤의 키보드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글과 영문의 각인이 다소 옅은 색입니다.








많이 사용하는 블럭타입의 치클릿 키보드 입니다.

키간격과 키배열에 여유가 있어서 편한 타이핑을 할 수 있습니다.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터치 패드가 가운데 자리잡고 있고,

전체적으로 심플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모니터의 힌지 부분 모습입니다.

힌지 부분은 약간 안쪽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모서리는 둥글둥글하게 처리 되어 있습니다.








키보드 왼쪽 위에 자리하는 전원 버튼의 모습입니다. 

버튼이 본체와 약간 유격이 있는데, 조금 더 타이트 하게 고정되면 좋을듯 합니다.

버튼 아래에는 Dolby Home Theater 지원한다는 것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키보드 오른쪽 위에도 역시 Dolby 시스템 관련 표시가 있습니다.

아래에서 좀 더 자세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키보트 왼쪽 옆에 있는 작은 구멍은 내장 마이크 입니다.

그 윗쪽으로는 헤드폰잭 단자 표시가 있습니다. 화살표 방향으로 노트북 옆면에 끼우면 됩니다.








앞에서 설명한대로 키간격은 넓은 편입니다. 

덕분에 손가락을 편안하게 올리고 타이핑이 가능합니다.

슬림한 본체의 두께때문인지 키스트로크(키눌림 깊이)가 얕은 편입니다.

사용자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조금 손가락에 힘을 빼고 타이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단단한 키감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키감이기 때문에 역시 적응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




키보다 주변의 공간이 조금 넓은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본체 냉각을 위한 것 입니다.

본체가 얇은 구조이기 때문에 모자라는 냉각 문제를 윗면(키보드쪽)으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에이서 아스파이어 S3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키보드 커버를 가급적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메뉴얼에서 봐도 키스킨은 사용하지 말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이해 보이는 키는 바로 엔터키와 역슬러시키입니다.

엔터키 오른쪽 부분이 연장되면서 역슬러시키와 이어지는 모양인데,


<-- 이런 엔터키 모양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아래에는 문서편집키들(Home/End 와 Pgup/Pgdn)과 화살표키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서편집키가 잘 조합되어 있어서, 문서 작업시 편리합니다.

그리고 Fn 키 조합으로 볼륨과 화면 밝기를 조정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키보드 아래에 위치한 멀티 터치 지원 터치패드입니다.

확대와 회전 그리고 스크롤이 가능하고,

제어판 --> 마우스 설정에서 터치 감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마우스 버튼과 터치 영역의 구분 없이 한 판을 구성되어 있고,

좌우 아래쪽을 누르면 클릭 가능합니다.








터치패드 주변에 약간의 공간이 있습니다. 

터치패드가 흔들리지는 않지만, 틈이 좀 있어서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코너 부분이나 양 옆쪽이나 모두 둥글둥글합니다.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 날카롭게 처리된 부분은 없습니다.








울트라북 답게 슬림한 두께를 가지고 있는 모델입니다.

가장자리로 갈수록 조금 슬림하고, 

안쪽으로는 약간 볼륨감있게 디자인해서 공간을 확보한 모습입니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S3의 양 옆면 모습입니다.

사용자를 관점을 기준으로 왼쪽에는 헤드폰 단자

오른쪽에는 메모리 리더 슬롯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쪽으로 갈수록 얇아지는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전원단자 / HDMI / USB 2.0 포트 2개가 전부 배치되어 있습니다.

아쉽게도 USB 3.0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다음 모델 나올때는 USB 3.0 정도는 올라갔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








각종 단자들 오른쪽으로는 냉각팬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단자들과는 어느 정도 거리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열때문에 연결된 케이블들이 영향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냉각팬의 송풍구가 모니터 뒤쪽으로 위치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사용자의 위치에서는 냉각팬의 소리가 상대적으로 작게 들리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스파이어 S3의 바닥면입니다.

배터리 탈착이 불가능한 유니바디 형태의 울트라북입니다.

바닥에는 총 열 개의 나사로 고정이 되어 있습니다.








하드 커버는 금속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이 모델은 320GB 일반 하드가 들어가고, 20GB의 SSD가 스마트 캐쉬로 탑재되는 모델입니다.

아래 사양편에서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운영체제와 프로그램의 설치는 일반하드에만 가능합니다.(아래에서 다시 설명)

 





  



밑면 나사는 일반 + 나사이고, 워런티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워런티 부분을 감수한다면, 바로 열어서 하드 디스크를 교체 할 수 있습니다. 

(선택은 사용자의 몫이죠...^^;;)



*참고 - 직접 열어보진 못해서 해외 사이트를 링크합니다.


http://www.netbooknews.com/35743/acer-aspire-s3-ultrabook-undressed-by-the-fcc/s3-open/


링크의 사진에서 보면, 하드 디스크와 냉각팬 사이에 있는 것이 배터리 입니다.








배터리 마크가 표시된 부분은 배터리 리셋 버튼입니다.

아마도 배터리 교체 이후에 새로운 배터리 인식을 위해서 사용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메뉴얼에서는 클립등으로 약 4초 정도 누르면 리셋이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빨간색 화살표 부분은 스피커입니다.

스피커 유닛과 챔버도 어느 정도 크기가 있어서 뭉게지지 않는 소리의 출력이 가능했습니다.

볼륨을 올리면 안쪽 공간을 통해서 소리가 잘 울려 나와서 영화와 음악 감상에 좋았습니다.

(볼륨을 최대로 올리면, 사운드 소스에 따라서  스피커의 진동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바닥면의 모서리에는 받침용 고무 패킹이 붙어 있습니다.

네 모서리 마다 붙어 있고, 중앙부에 약간의 쿠션이 있어서

미끄러지지 않게 잘 고정이 가능합니다.


나사 밑에 있는 구멍이 조금 미스테리한테, 켄싱턴락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합니다.

메뉴얼에도 별도로 설명된 것이 없는 것으로 봐선, 공기 순환용도인듯 합니다.








2. 사양







<에이서 아스파이어 S3의 사양>







<윈도우7 윈도우체험지수 - 그래픽 부분이 제일 낮은 점수 >








에이서 아스파이어 S3에 들어가는 CPU는 i5-2467M 모델로 저전력 CPU 입니다.

소모 전력은 17와트, 터보 부스트 클럭을 보시면 50%가 넘는 클럭 상승율을 보여줍니다.








듀얼 코어에 하이퍼쓰레딩이 작동해서 총 네 개의 논리적 코어를 지원합니다.







저전력 CPU 모델이긴 하지만 업무용으로 사용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사양입니다.








내장된 HD3000 그래픽은 기본적인 작업에서는 무리 없는 성능입니다.








아스파이어 S3에는 두 개의 하드디스크가 탑재됩니다.

테스트 모델에는 320GB 일반 5400rpm 하드디스크와 20GB SSD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운영체제와 응용프로그램들은 320GB 하드디스크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SSD는 Intel Rapid Start 기술을 위한 스마트 캐쉬로 사용됩니다.



위의 디스크관리자 화면을 보시면, 기본적인 하드디스크의 구성을 보실 수 있습니다.

빨간색 화살표 파티션이 SSD로 '최대 절전 모드 파티션' 이라고 표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절전모드를 선택하면 SSD에 데이터가 저장되었다가,

바로 켜지는데 사용됩니다. 

Intel의 Rapid Start 기능으로 울트라북 가이드에서 언급되는 특징적인 기능입니다.



테스트 모델의 경우, 320GB 5400 rpm 하드가 사용되면서

SSD에 비해서는 다소 낮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SSD 20GB 중에서 일부분만 할당해서 레디부스트 파티션으로 잡아주거나 하면,

훨씬 개선된 체감 속도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Acer에서 유틸 하나 만들어 주면 좋겠네요.  ^^;








위에서 언급한 SSD 20GB를 이용해서 최대 절전 모드를 지원하는데,

유틸을 통해서 전환 시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








앞서 키보드쪽에서 언급했던 Dolby 사운드 부분입니다.

작업에 따라서 영화 / 음악 / 게임 모드를 고를 수 있습니다.







또한 세부 설정에서는 사용자가 EQ 설정을 통해서 원하는 셋팅을 하고,

사용자 프로파일로 저장해서 사용 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합니다.

울트라북이면서도 사운드에 많은 신경을 쓴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3. 3주 간의 사용기








2시간 30분 정도의 동영상을 아이패드 고화질용으로 엔코딩하는 모습입니다.

터보부스트 작동과 함께 네 개의 코어가 작동하고 약 한시간 4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내장 그래픽 HD3000 이기에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가 약간 무리이지만,

테스트 겸 플레이 해봤습니다.

옵션은 '낮음'으로 설정하고 플레이 했는데,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조금 힘듭니다.

게임은 외장 그래픽 장착된 모델로 해야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






 CPU 60% 부하시 왼쪽 팜레스트 온도

 CPU 60% 부하시 오른쪽 팜레스트 온도

 CPU 60% 부하시 키보드 왼쪽 온도

 CPU 60% 부하시 키보드 오른쪽 온도

 CPU 60% 부하시 냉각팬 송풍구 부분 온도

 CPU 60% 부하시 밑면 온도







위 사진은 그래픽 작업 때문에 메모리를 90% 3.5GB 이상 소비하면서 작업한 모습입니다.

화면 밝기 2단계 / 무선인터넷 / 인터넷창 9개 / 포토샵 이미지 작업 20장 정도의 실행입니다.



부하가 적은 환경 - 워드와 인터넷 정도의 환경에서는 

조금 더 나은 배터리 시간을 기다 할 수 있습니다.

기본 배터리가 3셀인 부분이 조금 아쉬운 느낌입니다.



소음부분은 일반적인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는 부분은,

냉각팬의 송풍기 위치가 모니터 뒤에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사용자가 듣는 소음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일반 업무 환경에서 사용하면 약 48db 정도로 측정되었습니다. (키보드 윗쪽 기준)








4. 총평








저전력 i5 모델을 채용해서 어느 정도 발열도 잡은 모습이고,

성능도 빠지지 않는 구성으로 발열과 성능의 발란스도 좋습니다.

슬림한 디자인과 부담없는 무게로 이동성에도 많은 부분 신경을 썼습니다.




얇은 본체의 두께를 무시하고 들려주는 스피커의 성능과 음장효과 부분

업무용 뿐만 아니라 음악과 영화 감상에서도 만족감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USB 3.0 포트가 없다는 점과 

발열 처리를 위해 키보드에 여백 공간이 있는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치클릿 키보드라는 점을 감안하면 다소 공간이 있는 편인데,

사용하면서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밑판에 조금 더 공기 구멍을 뚫어서 발열 처리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Fn키 조합으로 모니터를 껐다가, 아무키만 누르면 모니터가 켜지게 설정한 것은 

상당히 편한 구성이었습니다. (키보드 아무거나 누르면 화면 켜지는...)






<참고>


처음에 테스트 할 때는 

기본 상태를 기본으로 살펴보기에 SSD에는 운영체제를 설치 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테스트 도중에 확인해 보니, SSD에도 윈도우 설치가 가능합니다.


파티션을 바꿀 수 있기는 한테, 약간은 번거로운 작업이 수반됩니다.

또한 워런티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SSD에 운영체제가 설치되지 않으므로

아스파이어 S3를 사용하는 동안에 SSD를 활용 할 수 있는 유틸이 지원되면 좋겠습니다.







에이서 아스파이어 S3 모델은

울트라북의 가이드을 충실하게 지킨 기본형 울트라북입니다.

일반하드와 SSD를 동시에 탑재해서 속도와 용량 두 가지 측면을 모두 고려해서

사용자에게 만족감을 주는 노트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이동이 많은 사용 환경에서 노트북을 사용하시는 분

가벼우면서 저장공간이 넉넉하 노트북을 원하시는 분

가격 경쟁력있는 울트라북을 원하시는 분

가벼운 인터넷 서핑이나  오피스 작업 많이 하시는 분

도서관이나 강의실에서 사용 할 노트북 원하시는 분





울트라북이라는 가이드에 충실한

용량의 문제도 어느정도 해소한 노트북

에이서 아스파이어 S3 울트라북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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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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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k

    저도이제품 사용중인데 저는 SD카드를꼽으면 무선랜신호를잡긴하는데 연결은 안되더군요 주인장님은 어떠신가요??

    2012/04/07 07:06 [ ADDR : EDIT/ DEL : REPLY ]
    • 답변드립니다.

      테스트하는 동안 SD 카드 넣고 레디부스트 사용하면서,
      무선랜 잘 사용했습니다.
      다른 AP잡아서 테스트 한 번 해보세요.
      증상이 계속되면 서비스센터가셔서 조치하세요.

      감사합니다.

      2012/04/07 09:37 [ ADDR : EDIT/ DEL ]

노트북 열어보기2012/04/03 20:20

많은 제조사들이 울트라북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약간 늦은 감이 있지만 Dell에서도 울트라북이 출시했네요.


(델도 늦었고, 저도 포스팅이 늦어버렸습니다. -0-;)




Height: 0.24-0.71” (6-18mm) / Width: 12.4” (316mm) / Depth 8.1” (205mm)

Starting at 2.99lbs (1.36kg


디자인 측면에서도 얇고 샤프한 모습입니다.




충격에 강한 코닝 고릴라 글라스가 채용되고 있고, 


알루미늄과 카본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키보드 백라이트 아주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



사양표를 보면 특별한 부분은 없이 일반적인 울트라북의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옵션에서 저전력 i7 모델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고, SSD도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다른 회사들의 울트라북과 비교해 봐도 나쁜 가격은 아닌듯.


해상도가 1366 X 768 하나만 있는 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


울트라북 구입 예정이신 분들은 다른 제품들과 비교해 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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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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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댕

    휴대성이 좋은 노트북은 기본적으로 크기가 작기때문에
    손가락이 두꺼운 저는 사용하기에 타자 치는 것이 약간 어렵더라구요.
    그렇다고 키보드를 들고 다니는건 좀 아닌 것 같구요...
    이런면에서 차라리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것이 휠씬 좋은거 같아요~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D=7&cafe=19&&d_cafgory=14&num=88974

    2012/04/19 21:4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