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섭이 이야기2012/02/16 19:33



2012 CES에서 선보였던 삼성 시리즈 9 2세대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그에 발맞춰 9인의 마스터라는 체험단도 모집을 하네요.



http://www.samsung.com/sec/event/series9/






저 무게에 저 성능이면 한 번 써보고 싶은 마음이 아주 가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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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이 이야기2012/01/08 09:30






곤충들의 움직임으로도  충전이 가능한 것이 신기하네요... ^^

아이들 보여주면 재미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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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이네요~

    날씨가 춥지도 않고 활동하기 딱좋은거 같아요~
    좋은 휴일 잘보내시고~

    손가락 더블클릭하고~ 블루 다녀가요~^^

    항상 답방에서 뵈는겁니다^^

    2012/01/08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2. 잼나게 보고 갑니다.^_^

    2012/01/08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블로그를 당신이 특별히 기술 장치에 대한 작성 방법과 같은

    2012/01/23 04:15 [ ADDR : EDIT/ DEL : REPLY ]

경섭이 이야기2012/01/07 19:03

조던 싸인 받을 수 있게 눌러주세용!!








도착한 상자... 

이것은...

바로...








에어 조단 11 레트로 콩코드 2011년 에디션!!!!

Air Jordan 11 Retro Concord 2011!!!








흰색과 검정의 멋진 배색~~~








바닥은 투명한 하늘색 입니다...

신고 다니면서

처음에는 조금 딱딱하지만, 점점 신는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서 부드러워 집니다.








뒷쪽에는 점프맨 로고와

역사적인 조단의 등번호 23번...



이제 신발에 마이클 조던 싸인만 받으면,

확실한 레어 아이템을 될 수 있는데...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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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량

    하늘색 바닥이 누렇게 변하는것만 막으면 완벽할텐데 ㅠ.ㅠ

    2012/01/07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닥 변색되는 것은...

      받아들여야 하는거 같아여... @.@

      다른 신발에서도 막을 수가 없었어여 ㅠ.ㅠ

      2012/01/08 00:14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1/09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던 농구화 한정판이군요! 농구 할 때 이거 신고 나가면 관심폭발 이겠군요!!

    2012/01/09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4. aj23

    전 오리지널도 있었고.. 레트로도 다시 샀는데... 사이즈를 넘 크게 사서 몇번 못 신고 관리 잘 안하고 방치해둔게 정말 후회되더군요...(5년 방치한 듯 가끔 생각나면 신고나감)
    바닥은 완전 변색되고 헬스장에서 신었다가 밑바닥이 갑자기 떨어지길래;; 집에 다시 고이 모셔놨다는;;;
    나이키가서 붙이던지 해야겟심 ㅠㅠ 다시 사고싶네요

    2012/01/25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 눈 많이 오고 해서 아직 안 신고

      보관만 하고 있어요 ㄷㄷㄷ

      2012/01/25 16:05 [ ADDR : EDIT/ DEL ]

경섭이 이야기2012/01/03 09:14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부가 장비가 늘어나게 됩니다.

외장 하드 디스크 / 와이브로 에그 / 각종 스마트폰과의 씽크 케이블 등등

USB 케이블과 아답터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문제는 대부분 비슷한 진한 색깔의 케이블입니다. 

갯수가 늘어날수록 어지럽습니다.






정리를 해도 해도 넘치는 케이블들... 간단하게 구별하시면서 클릭!








이것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타이입니다.

빵을 사거나 하면 많이 끼워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금색철사를 많이 사용 했지만,

요즘은 플라스틱으로 된 것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플라스틱 타이에

장비를 구분 할 수 있는 명칭을 간단하게 써주고,

케이블 부싱쪽에 딱 끼워주면 됩니다.

위에 모습은 아답터 쪽에 끼워준 모습입니다.








이번에는 USB 케이블에 끼워준 모습입니다.

이렇게 장비의 명칭을 간단히 써주면 

나중에 쉽게 찾을 수 있더군요.



이렇게 하면

빵 드시면서 간단하게 케이블과 아답터들을 정리 할 수 있습니다. ^^

장비 많으신 분들 한 번 시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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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괜찮네요.
    저는 견출지를 붙였는데 나중에 떨어지더라구요.

    2012/01/03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 견출지는 나중에 꼭 너덜너덜해져서

      곤란하더라구요...

      이건 교체도 쉽고 편합니다. ^^

      2012/01/03 19:39 [ ADDR : EDIT/ DEL ]
  2. 이거 보니까 그.. 네트웍 케이블이나 전화선 정리 할 때 쓰던 타이가 생각나네요.. 네임타이라고 하던가 이름은 기억이 잘 안나고..ㅎㅎ

    2012/01/03 19:29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케이블 타이 써도 괜찮은데

      뭔가 글씨 쓰기엔 다소 좁고

      플레이트 있는 것은 또 찾기 힘들어서요 ^^;;;

      2012/01/03 19:40 [ ADDR : EDIT/ DEL ]
  3. 이거 정말 괜찮네요. 이 생각을 못 했어요. ㅎㅎ

    악! 아르바이트 하면서 매일 버렸었는데, 그리고 이제 아르바이트 그만 뒀는데…. T-T

    2012/01/03 23:58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름 깔끔하고 괜찮더라구요 ^^

      빵 하나 구입해서 드시면 나와요 ㄷㄷㄷ

      2012/01/07 12:08 [ ADDR : EDIT/ DEL ]
  4. 정보의 호수

    2012/01/07 05:05 [ ADDR : EDIT/ DEL : REPLY ]

경섭이 이야기2011/12/31 22:30
미팅을 마치고 맥도날드를 지나다가 눈에 보이는 X-베너가 있었으니...

이름은 메가맥... 신메뉴구나~ 하고 얼른 들어갔습니다.











나중에 시간 되시는 분들 모여서 메가맥 번개 라도 한 번 하시죠 !!









생긴 것은 빅맥이랑 완전 똑같습니다.

대신 패티가 두 장 더 들어가서 총 네 장의 패티가 들어있었습니다.

양 많아지고 배불러서 좋은데,

야채 비율이 적어서 좀 퍽퍽한 느낌...

한 단어로 줄여서 표현하면 '빅맥 곱빼기' 같아요. ^^;; 




식사대용으로는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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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과연 몇 칼로니일까

    2012/01/02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 구글링 해서 보니까

      대략 754kcal ㄷㄷㄷㄷㄷ

      버거만 먹어도 미친듯이 달려야 하는 칼로리네요 ^^;;;

      2012/01/02 15:48 [ ADDR : EDIT/ DEL ]

경섭이 이야기2011/12/28 23:59




사료만 먹고 가는 길고양이 고소영 시리즈입니다.





사료 달라고 야옹 거리다가,

눈 마주치니까 딴 곳을 보고 있습니다.








사료를 계속 안 주니까,

조금 떨어져 앉아서 기다리네요...






조금 준 사료를 다 먹고

더 달라고 야옹거리는걸 안 줬더니

시무묵해진 표정... -0-;;;;







기다리다가 돌아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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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이 이야기2011/12/22 18:19

[경섭이 이야기] - 요즘 자주오는 길고양이... 

[경섭이 이야기] - 방충망의 존재를 알아버린 길고양이 - 고소영














이 고양이가 가르마 / 고소영 / 그리고 쫌 찍힌애 의 어미입니다.

아범은 완전 까만 고양이인데 밤에 와서 사진 찍어도 눈만 나오네요. ^^;

임신을 해서 하루에 3-4번씩은 와서 기웃 기웃 합니다.

표정이 너무 날카롭고, 아직도 경계가 심한 어미 고양이...

사료는 잘 먹고 가면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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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이 이야기2011/12/21 18:00



이전에 포스팅했던 길고양이 - 일명 가르마는 11월 중순에 로드킬 사고로 먼나라로 갔습니다.


다행히 지나던 길에 발견해서 수습해서 잘 묻어주었습니다.




사료 배부르게 먹고 깔아준 담요 위에서 있던 가르마... 











이 고양이는 가르마와 함께 집에 와서 밥을 먹던 고양이... 일명 고소영 입니다.

코 옆에 점이 있어서... 단지 그 이유로 고소영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가르마하고 한 배에서 태어난 형제인데,

2~3일 안 나타나더니 다시 꾸준히 찾아오네요.

집 앞에와서 사료 달라고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료를 맡겨 놓은 것 마냥 ... 와서 야옹~ 야옹~ 하면서 기다립니다.








계속 사료를 주고 하니까, 꽤나 경계심이 사라지긴 했습니다.

그래도 손 내밀면 멀리 도망갑니다.


유리창를 사이에 두고는 가까이 오곤 하는데, 아직도 경계는 심합니다.

 


이 고소영이 드디어 방충방의 존재를 알았습니다

발톱으로 찍으면서 기대고 서네요.

살짝 뚫린 부분을 테이프로 붙여 놨는데, 그걸 또 발견해서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발톱까지 슉슉~ 뽑아 들고

방충망에 기대서서 놀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료를 조금 더 주긴 해야 겠네요. ^^





고양이 사료 값을 위해서 블로그에 광고라도 하나 걸어둘까봐요... ㄷㄷㄷ

5마리가 와서 먹으니 사료 섭취 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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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량

    너무 귀엽당 하얀신발 ㅠ.ㅠ

    2011/12/21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2. 허억..
    저..전.. 고양이를 무서워해서.. ㅠ_ㅠ

    2011/12/22 00:56 [ ADDR : EDIT/ DEL : REPLY ]

경섭이 이야기2011/12/21 17:44
작년 10월 말에 처음 리뷰를 쓰기 시작해서 1년이 좀 넘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2010년 10월 월 방문자 수는 3500대 였는데 지금은 35000대가 되었습니다.

산술적으로 10배로 늘었습니다. (2011년 10월 기준)
 





감사합니다~ 







블로거로만 보면 아직은 꼬꼬마지만,

많은 것들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서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많이 받았으니까 나눠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작게나마 이벤트를 해보고자 합니다.

젠하이저 이어폰을 선물로 드려요!!! 크리스마스 겸 연말 이벤트입니다.





제품: Sennheiser CX 870 이어폰 새제품 - 1개  (

 



응모기간 :        ~ 2011년 12월 19일 24시까지

당첨자 발표:        2011년 12월 21일 이후 이 포스팅에서 발표

응모방법:  블로그의 오른편에 있는 이웃 커넥터에서 이웃 추가 또는

              티스토리 내 링크에 추가 후


              댓글에 메일 주소 및 블로그 주소와 함께
 
              이어폰이 필요하신 이유를 남겨주세요.






블로그 주소(필수):

메일 주소(필수):

이어폰이 필요하신 이유: 


<위의 양식을 사용해 주세요.>





12월 21일 이후에 발표 후 연락드린 뒤에 보내드리겠습니다. 

물론 배송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

연락 후 가까운 지역의 분이시면 커피라도 한 잔 하면 하면서 드려도 좋구요.

 

많이 응모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당첨자는 하늘다래님 이십니다. 

메일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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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12/07 19:33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1/12/07 19:51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1/12/07 21:50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1/12/07 22:28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1/12/08 22: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아직 발표일은 좀 남았지만 이런 이벤트 글에 코멘트가 5개만 달려 있다니.. 어쩐지 당첨확률이 좀 높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ㅎ (그런데 비밀댓글은 본인도 안보이나요..? 내 비밀댓글이 나도 안보이네요.. -_-)

    2011/12/09 03:01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1/12/11 13:49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1/12/11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1/12/11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1/12/18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여기까지 ------------>>>>> 응모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2011/12/20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1/12/21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1/12/21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하..한명 추첨인데.. 당첨 되다니 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많이 나눠요^^

    관련 정보는 메일로 회신해드렸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2011/12/22 00:58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다른 이벤트도 또 마련해 보겠습니다. ^^

    2011/12/28 12:48 [ ADDR : EDIT/ DEL : REPLY ]

경섭이 이야기2011/12/18 23:34
Just Do It


Air S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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