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CES에서 선보였던 삼성 시리즈 9 2세대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그에 발맞춰 9인의 마스터라는 체험단도 모집을 하네요.
저 무게에 저 성능이면 한 번 써보고 싶은 마음이 아주 가득하네요... ^^
도착한 상자...
이것은...
바로...
에어 조단 11 레트로 콩코드 2011년 에디션!!!!
Air Jordan 11 Retro Concord 2011!!!
흰색과 검정의 멋진 배색~~~
바닥은 투명한 하늘색 입니다...
신고 다니면서
처음에는 조금 딱딱하지만, 점점 신는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서 부드러워 집니다.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부가 장비가 늘어나게 됩니다.
외장 하드 디스크 / 와이브로 에그 / 각종 스마트폰과의 씽크 케이블 등등
USB 케이블과 아답터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문제는 대부분 비슷한 진한 색깔의 케이블입니다.
갯수가 늘어날수록 어지럽습니다.
이것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플라스틱 타이입니다.
빵을 사거나 하면 많이 끼워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금색철사를 많이 사용 했지만,
요즘은 플라스틱으로 된 것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플라스틱 타이에
장비를 구분 할 수 있는 명칭을 간단하게 써주고,
케이블 부싱쪽에 딱 끼워주면 됩니다.
위에 모습은 아답터 쪽에 끼워준 모습입니다.
사료 달라고 야옹 거리다가,
눈 마주치니까 딴 곳을 보고 있습니다.
사료를 계속 안 주니까,
조금 떨어져 앉아서 기다리네요...
조금 준 사료를 다 먹고
더 달라고 야옹거리는걸 안 줬더니
시무묵해진 표정... -0-;;;;
[경섭이 이야기] - 요즘 자주오는 길고양이...
[경섭이 이야기] - 방충망의 존재를 알아버린 길고양이 - 고소영
이 고양이는 가르마와 함께 집에 와서 밥을 먹던 고양이... 일명 고소영 입니다.
코 옆에 점이 있어서... 단지 그 이유로 고소영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가르마하고 한 배에서 태어난 형제인데,
2~3일 안 나타나더니 다시 꾸준히 찾아오네요.
집 앞에와서 사료 달라고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료를 맡겨 놓은 것 마냥 ... 와서 야옹~ 야옹~ 하면서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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