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살기2012/02/16 19:54
[경섭이 이야기] - 카페베네 - 한국 뿐만 아니라 뉴욕에도 오픈 준비 중 [Caffe Bene @ Newyork]



드디어 문을 열었다는 카페베네 뉴욕지점...

개인적으로 꽤나 궁금해서 뉴욕에 있는 지인에게 방문을 종용했습니다. ^^;;;







여긴 어디??


뉴욕~

위치는 타임스퀘어 크라운 플라자 호텔 옆... 

카페베네 뉴욕 지점 --> 49 Street & 7th ave

표지판에 브로드웨이라고 써있네요.



크게 보기








작은 매장인가?? 싶었는데...









꽤 넓은 크기의 매장이라네요...









이 사진들만 보면 한국 카페베네 같은 느낌이 듭니다...








카페베네 "뉴욕에서 미숫가루 잘 나가요." --> 관련기사 보기


요즘 한참 히트를 치고 있다는 미숫가루 라떼 제품이라네요...










다른 쪽에는 베이커리 코너가 별도로 있다고...








스프와 오트필도 함께 파는군요...










약간은 어두운 실내 분위기와 함께

따뜻한 느낌의 실내 인테리어... 중간에 있는 사진만 보면 도서관 같은 느낌이 듭니다...









꽤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네요...

메뉴에 따라서 가격은 약간 쎈편인거 같습니다... 라떼가 5불이 넘네요...




출장 길에 한 번 들려봐야 겠습니다. ^^;

뉴욕에서 생활하시는 분들 미숫가루 라떼 드시러 한 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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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지를 들어 놓은세공인은 합한 글귀 각나지않아 칠 민하다 지혜기로 소문난 솔로 왕자를 아갔습니다.세공인의 민 은솔로몬은 잠시생하다가다과같이 어넣라 말하습다

    2012/02/17 05:15 [ ADDR : EDIT/ DEL : REPLY ]

경섭이 이야기2012/02/16 19:33



2012 CES에서 선보였던 삼성 시리즈 9 2세대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그에 발맞춰 9인의 마스터라는 체험단도 모집을 하네요.



http://www.samsung.com/sec/event/series9/






저 무게에 저 성능이면 한 번 써보고 싶은 마음이 아주 가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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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열어보기2012/02/14 22:12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 볼 노트북은 아수스 U40SD입니다. 

리뷰에는 총 62장의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로딩이 안되면 F5를 눌러주세요. ^^;
 








요즘 많이 볼 수 있는 단어 중에 하나가 '다운 사이징(downsizing)'입니다.

특히 자동차 산업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단어인데, 

자동차의 엔진 크기를 슬림하게 가져가면서도 출력은 더 높게 만들고 있습니다.

향상된 성능과 에너지 사용 효율의 극대화라는 두 가지 조건을 다 충족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수스 U40SD 역시 그런 흐름을 같이 하는 노트북입니다.

13인치의 바디 사이즈에 14인치 LCD를 탑재해서

슬림한 노트북 본체 크기와 넓어진 모니터 이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한 모델입니다.  

아래에서 다시 설명하겠지만,

모니터 베젤 사이즈를 줄여서 14인치 LCD를 장착했습니다.





1. 외형









노트북의 윗면에는 ASUS의 로고와 함께 금속 재질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약간 금속의 질감을 시각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표면이 거칠거칠 하지는 않습니다.

윗면을 가면히 보면 U36 시리즈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표면의 색상만 다르고 디자인은 같습니다.








모니터를 열면

윗쪽 베젤에는 마이크 / 웹캠 작동 LED / 웹캠이 순서대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모니터의 표면과 키보드의 직접적인 접촉을 방지하는 고무패킹이 모니터 둘레에 붙어있는데,

모니터의 왼쪽과 오른쪽 베젤이 상당히 얇은 두께입니다.









베젤의 두께는 약 1cm 정도 입니다.

이 얇은 베젤로 인해서 14인치 LCD 패널이 장착 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U40SD를 보면 '얇은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가도 다른 모델을 보고

다시 보면 상당히 얇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노트북 베젤의 두께가 1.5 ~ 1.8 cm 정도 인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슬림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상도는 1366 x 768을 지원합니다.








전체적인 키보드의 모습입니다.

치클릿 타입의 블럭 키보드가 장착되어 있고, 키배열과 키간격도 여유가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도 검정색과 은색의 깔끔한 레이아웃을 볼 수 있습니다.








키보드의 왼쪽 위에는 알텍란싱 로고를 볼 수 있습니다. 

이전의 U36 시리즈에서는 Power4Gear 전환 버튼이 자리하고 있었지만,

U40SD에서는 물리적 버튼이 사라졌습니다.








키보드 오른쪽 위에 전원버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디자인부분에 신경쓴 부분은 볼 수 있는데, 

모니터 힌지 아래쪽으로 은색 바가 쭈욱 이어지는 그 연장선상에

전원 버튼을 배치해서 깔끔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탄력있는 키감을 가지고 있어서 장시간 타이핑 할 때도 편하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아쉽게도 키보드 백라이트는 빠졌습니다.

키보드면 전체가 은색으로 마감되어 있고,

팜레스트 부분 역시 은색의 금속 재질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키보드의 양쪽 끝 부분을 보면,

키보드 전체가 본체에 비해서 약간 아래로 내려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에 빨간색으로 표시를 한 부분인데,

곡선으로 파이면서 키보드가 본체에 살짝 파묻히는 구조입니다.








U36 시리즈에서는 양쪽으로 공간이 생기는 형태로 되어서

외부에서의 이물질이 키보드쪽으로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만,

U40SD에서는 양쪽이 다 가려지는 구조로 개선되었습니다.








키보드 왼쪽으로 약간은 쌩뚱맞은 구멍이 하나 자리하고 있는데,

Caps Lock의 작동 여부를 알려주는 LED 램프입니다.

CapsLock이 활성화 되면 파란색 LED가 켜지면서 작동 상태를 알려주게 됩니다.








키보드 오른쪽에 배열되어 있는 문서 편집키들 입니다.

HOME/END 와 Page UP/Down이 비슷한 구역에 몰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른쪽 Shift 키가 약간 짧은 타입이기 때문에 약간의 적응 시간이 필요합니다.








팜레스트 부분은 금속 재질로 마감이 되어 있어서,

먼지나 이물질이 뭍어도 쉽게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전처럼 은나노 코딩은 아니지만, 그에 버금가는 표면 처리를 보여줍니다.








키보드 아래로 자리한 터치패드 입니다.

멀티터치를 지원하고 있고, 팜레스트 보다 약간 낮은 낙차가 있는 형태의 터치패드입니다.

따라서 팜레스트와 터치패드의 경계와 범위가 확실히 구분됩니다.



터치패드의 버튼은 다른 모델들 보다 다소 깊게 눌립니다.

그래서 버튼을 눌렀는지 안눌렀는지 확실한 클릭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터치패드 아래로 자리한 시스템 인디케이터들입니다.

파란색과 연두색 LED를 통해서 작동 여부와 전원 사태등을 알 수 있습니다.

다소 아쉬운 것은 시안성이 부족하다는 점 입니다.

본체가 터치패드 아래부터 꺾여 들어가는 형태라서,

위에서 보면 LED가 안쪽에 있어서 한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LED를 원형이 아닌 직사각형의 형태로 처리해 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정면에서 보면 시원하게 보이는 인디케이터 LED 작동 모습입니다.

그 아래에는 메모리 리더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리더 양 옆으로는 스피커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U36 시리즈는 스피커가 가운데로 모여 있는 구조였지만,

U40SD에서는 좀 더 양쪽으로 벌어져서 자리한 모습니다.

따라서 소리가 좀 더 쉽게 퍼질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소리를 올려도 무리없이 출력이 되었습니다.








왼쪽 끝에는 Wifi 전원 버튼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물리적인 버튼이 없이 항상 Fn 키와 F2 키 조합을 통해서

무선랜을 켜고 끄는 것으로 되어 있었지만, U40SD에서는 물리적 버튼이 추가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잘 개선되었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물리적인 버튼으로 컨트롤 하는 것이 조금 더 편한 부분이 있으니까요.)








아수스 U40SD의 오른쪽 모습입니다.

DVD 레코더 / USB 2.0 / 기가비트랜 / 전원 단자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U40SD의 왼쪽 모습입니다.

켄싱턴락 / 냉각팬 환풍구 / D-SUB 포트 / HDMI / USB 2.0 포트 두 개 /

이어폰 및 마이크 단자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발표된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USB 3.0 포트가 탑재되지 않은 것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
입니다.










팜레스트 모서리 부분은 곡선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투박해 보이는 느낌은 주지 않습니다.









모니터 힌지 부분은  약간 안쪽으로 자리한 구조이고, U36 시리즈와 비슷한 모습입니다.

모니터가 본체 아랫쪽으로 밀려 들어가는 형태라서 보다 넓은 각도로 화면을 열 수 있습니다.







<정면으로 보면 아래로 내려갈수록 곡선을 이루는 모습>









U40SD의 양쪽 포트에 모든 기기를 연결해 본 모습입니다.

사용자에서 보는 관점을 기준으로

왼쪽 아래부분과 오른쪽 윗부분으로 연결 케이블들이 모이는 형태가 되기때문에

마우스 사용시 걸리거나 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세 개의 USB 2.0 포트에 외장하드를 연결했을 때도

전원 부족 문제 없이 원활한 작동이 가능했습니다.









U36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노트북의 아랫면과 바닥과의 간격이 아주 좁습니다.

따라서 사용 할 때 바닥면에 먼지나 이물질을 잘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2. 내부








아수스 U40SD의 바닥면입니다.

크게 세 부분이 눈에 들어오는데,

제일 윗부분의 배터리, 중간의 메모리 슬롯 그리고 오른쪽 아랫 부분의 하드디스크 베이입니다.

U40SD에서는 하드디스크를 덮개만 열면 교체 할 수 있도록 바뀌어서,

보다 손쉽게 하드디스크 교체나 백업을 위한 분리가 간편해졌습니다.







<6셀의 배터리 모습 - 두 군데의 걸림쇠가 있고, 흔들리지 않고 단단하게 결합됩니다.>






<두 개의 메모리 슬롯 - 4GB + 2GB = 총 6GB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네 개의 나사로 고정이 되는 하드 디스크>






2.5인치 하드디스크 베이입니다.

네 개의 나사로 본체에 고정이 되고,

진동을 흡수하기 위한 패드들이 아주 꼼꼼하게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드 디스크는 별도의 트레이에 장착해서 메인보드 사타 포트와 연결합니다.

트레이에도 총 네 개의 나사로 고정이 되고,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슬리브가 붙어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모델은  웨스턴디지털 500GB  5400rpm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참고>

U40SD는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CPU와 메모리 그리고 하드디스크가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ASUS U40SD-WX068V --> i5-2520M / 8GB 메모리 / 750 GB HDD

ASUS U40SD-WX069V --> i5-2430M / 6GB 메모리 / 500 GB HDD





3. 사양



<ASUS U40SD-WX069V의 사양>



<아수스 U40SD의 윈도우7 체험지수 >









아수스 U40SD에 탑재된 i5-2430M CPU는 중상급 정도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두 개의 코어에 HT가 적용되어 총 네 개의 논리적 코어를 지원합니다.








Nvidia의 Geforce GT 520  그래픽 카드와 1G 메모리를 탑재했습니다.

또한 옵티머스 기술을 적용해서 전원관리도 효율적으로 가능합니다.

중급정도의 그래픽칩셋이지만, 고화질 동영상이나 게임 플레이에도 문제 없습니다.








U40SD는 엔비디아의 옵티머스 기술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작업 부하에 따라서 내장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이 선별적으로 작동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래픽 설정에 들어가서

특정작업에서 작동하는 그래픽 칩을 지정해 줄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플레이시 

'고성능 NVIDIA 프로세서'로 지정을 한 모습니다.


Geforce GT 520M으로 항상 고정을 해서 사용 할 수는 없지만,

특정 작업을 지정해서 사용 할 수 있으므로

사용자의 작업 스타일에 따라서 설정해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 플레이 모습입니다.

해상도는 1366 x 768, 옵션은 중간으로 설정을 하고 플레이했습니다.

레이저 유닛들로 전투를 해도 30 fps 이상은 꾸준히 나왔습니다.








720P 60fps 동영상 플레이 모습입니다.

CPU가 약 30% 전후로 오르내리면서 재생이 되고 있습니다.








IE Test Drive 사이트에서 HTML5를 

이용한 페이지를 사용해서 CPU에 부하를 걸어보는 테스트 입니다.




http://ie.microsoft.com/testdrive/Graphics/HowStuffWorksGears/Default.html



위의 페이지를 네 개 창을 여는 순간 CPU가 100%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풀로드가 되는 상황에서도 화면 전환이나 

인터넷 서핑 및 워드 작업에도 문제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4. 3주 간의 사용기





 일반작업시 왼쪽 팜레스트 온도 


 일반작업시 오른쪽 팜레스트 온도


 일반작업시 왼쪽 키보드 온도


 일반작업시 오른쪽 키보드 온드


 60% 부하시 냉각팬 환풍구쪽 온도


*참고 - 이번 온도 테스트는 날씨 변수가 너무 크게 작용했습니다. -0-;;;
   
           기온이 영하로 너무 내려가다 보니

           작업실의 온도가 내려가서 다소 낮게 온도가 측정되었습니다.







<일상작업시 키보드 부분에서의 소음>






<CPU 60% 부하시 냉각팬 부분 소음>


*참고 - 기온이 계속 낮아서 쌓이는 열이 적다보니 냉각팬이 덜 돌아서 소음이 다소 줄었습니다. 









화면밝기 최소 / 무선랜 / 웹브라우저창 20개 / 엑셀창 2개 상태로

약 4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추가로 7200rpm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 같은 조건에서 약 3시간 정도 사용가능합니다.








5. 총평







슬림한 사이즈의 14인치 노트북이라는 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2kg정도의 무게로 이동성도 어느정도 확보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14인치 모니터에서 1366 x 768 해상도를 지원해서

적당한 폰트 크기를 지원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경우에 따라서 15인치 모니터 1366 x 768 해상도 폰트가 다소 크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U36 시리즈보다 본체의 크기가 다소 커서

발열 처리 부분은 더 좋았습니다. 



최근 출시된 모델임에도 USB 3.0 빠진 점이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노트북 크기 대비 화면 사이즈와 함께

여러가지 작업에서 무난하게 사용 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좁은 공간에서 중형 노트북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

주 2~3회 정도 이동하면서 노트북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

일반적인 사무업무(문서작업과 인터넷)를 주로 하시는 분들

동영상 강의를 듣고 노트정리를 많이 하는 수험생 분들

자료 조사와 정리를 통해 졸업 논문을 준비하시는 석사 박사생 분들 




슬림한 사이즈의 14인치 노트북

아수스 U40SD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손가락 한 번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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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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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키

    와웅!! 얼마 자료가 없어서 찾아보는 사람으로서 참 불편했는제 이렇게 자세히 리뷰 남겨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굳입니다용 ^^

    2012/02/15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싸샤

    자세한 내용.. 세심한 부분.. 너무 잘 봤습니다.^^

    2012/02/15 20:13 [ ADDR : EDIT/ DEL : REPLY ]

소리듣기2012/02/10 14:59
달리는 풀과 유황불지옥이 함께 하는 이어폰리뷰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볼 이어폰은

젠하이저의 하이엔드 이어폰 중에 하나인 IE80 모델입니다.








작년 11월에 출시 소식이 있었고,

저번에 있었던 청음회에서 잠깐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젠하이저 IE80의 휴대용 박스입니다. 








안을 열어보면

여분의 이어 어댑터 두 가지 종류 (두가지 두 쌍 - 총 네 개)를 보관 할 수 있는 공간


이어폰을 보관 할 수 있는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어유닛을 확실하게 고정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가지고 다닐 때 케이블이 꼬이거나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플러그를 고정하는 부분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듯 합니다.





 




뒷면에는 작은 수납 공간이 있는데, 습기 방지를 위한 제습제가 들어있습니다.

그 옆에는 청소 및 레벨조정 도구를 고정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자석으로 고정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헝겁 재질의 파우치 형태가 아니라서

다소 크기가 커진 모습니다.


이어폰의 안전한 보관을 생각해 보면 좀 더 장점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젠하이저 IE80의 이어유닛 부분입니다.

마름모(다이아몬드) 모양의 이어유닛의 크기가 다른 이어폰들보다 좀 큰 편입니다.

안에 있는 진동판의 크기가 다소 큰 것으로

보다 좋은 소리를 표현할 수 있는 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왼쪽과 오른쪽 유닛 구분를 위해서 L / R이 표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어 유닛의 표면은 금속 재질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체의 곡면 없이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있어 심플한 모습입니다.

귀에 착용을 해도 튀어나와 보이는 부분은 없습니다.









마름모 모양의 아랫 부분을 보면 무언가 조절 할 수 있도록 컨트롤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Bass Response Controller 입니다.

양쪽 이어유닛에 각각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음질 부분에서 자세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유닛의 아랫 부분으로 살짝 힘을 주어서 당기면

케이블을 분리 할 수 있습니다.









혹시 있을 수 있는 단선이나 기타 커스텀 케이블 교체시 편리한 부분입니다. 

또한 하위 모델인 IE8 케이블과도 호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케이블의 끝부분과 이어유닛 끝부분에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 할 수 있도록

L/R 표기가 되어 있어서, 
문자에 맞춰서 케이블과 이어유닛을 연결해 주면 됩니다.








귀 뒤로 케이블을 넘겨서 착용을 하는 방식입니다.

지원하는 음역대가 상당히 넓어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면 풍부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후반부 음질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겠지만,

IE80으로 소리를 듣고 있으면 귀 옆에 넓은 공간이 있는 느낌입니다.

그 공간에서 소리가 울리면서 귀 안 쪽까지 전해져 오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코믹하게 표현하면? --> 귀 옆에 공간 있어요~  ^^;;








Y자 연결 부분은 제품 모델의 스티커가 붙어 있고,

아주 단단하게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갈라지는 케이블 마다 부싱으로 잘 마감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케이블이 나눠지는 길이를 조절 할 수 있는 부분도 미끄러지지 않고 조절이 가능합니다.










플러그 부분은 ㄱ자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도 상당히 단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전의 cx980i 모델과 같이 ㅡ자로 변형되는 것이 없어서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

플러그 뒷 부분에도 젠하이저의 마크가 새겨져 있습니다.












전체 패키지 구성 모습입니다.

총 네 쌍의 이어어댑터와 이어가이드 그리고 케이블 고정용 클립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젠하이저 IE80의 음질


*음향기기에 대한 의견은 상당히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따라서 이점을 고려하셔서 봐주세요. 






<젠하이저 IE80의 사양>



사양표를 보면 저음부터 고음까지 상당히 넓은 대역의 소리를 내줄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금은 특색이 없이 밋밋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그만큼 다른 제품보다 정확한 소리를 들려 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테스트 환경


테스트는 PC에서 진행했습니다.

사운드 카드로는 Creative사의 Sound Blaster X-Fi 시리즈 중에서

USB 타입인 Surround 5.1 Pro를 사용했습니다.




2. 사용기



(1) No effect playing



표준형 이어어댑터를 사용하여 감상했습니다.

음색은 부드럽고 특히 입체감이 잘 느껴집니다.

마치 여러 대의 스피커로 각각의 악기를 듣는듯한 느낌이 날 정도로 고음과 저음의

분리가 잘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우선 저음은 부드러우면서도 웅장한 느낌으로 들립니다.

고음도 날카롭지 않고 부드럽게 들립니다.

고유의 음색을 아래의 이퀄라이져로 표현해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고, 저음부가 살짝 강조되어 웅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고음부의 왜곡이 적은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2) 초저음특성



IE80의 주파수 대역은 10~20000Hz 이기 때문에

클래식 악기의 저음이나 전자악기의 저음도 충분히 표현할 수 있습니다.

50Hz 이하의 저음영역도 깔끔하게 재생하면서,

이퀄라이져를 이용하여 저음을 증폭해도 왜곡이 없이 잘 반응했습니다.





(3)이어어탭터



젠하이저 IE80 패키지에는 총 네 종류의 이어어댑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표준(S/M/L), 라멜라(S/M/L), 우레탄(S/L), 몰드(S/L) 이렇게 네 종류 입니다.

각각의 이어어댑터 형태도 다르고, 이어폰에 장착시 음색도 조금씩 달라지게 됩니다.



-표준형-

젠하이저 제품 대부분에 기본으로 제공되고 있는 이어어댑터입니다.

세 종류의 크기로 편안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라멜라(Lamella) 또는 Thylakoid 형-

얇은 고무막이 두 겹으로 되어 있는 이어어댑터입니다.

마치 엽록체의 형태와 흡사해서 이런 이름이 붙은듯 합니다.

착용시 표준형보다 깊숙하게 들어가고, 저음이 더욱 확장되는 느낌입니다.



<구글에서 찾아본 참고용 엽록체 이미지>



-우레탄형-

메모리폼 베게 같은 느낌의 이어어댑터입니다. 

착용한 직후에는 조금 빡빡한 느낌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서 귀에 알맞게 변형이 된 이후에는 상당히 편한 느낌을 줍니다.

차음성도 표준형에 비해서 높은 편입니다.



-몰드형-

라멜라형과 비슷하게 두 겹으로 되어 있지만,

고무의 탄성이 더욱 세고, 회색으로 되어 있는 이어어댑터입니다.

귀에 착용했을 때, 우레탄형에 비해서 약간은 딱딱한 느낌이 있습니다.

음의 입체감이 좋습니다.







(3) Bass Response Controller



이어폰의 바깥쪽에는 작은 드라이버로 돌릴 수 있는 다이얼이 있습니다.

부분은 저음의 특성을 조절해 주는 부분입니다.

자세히 보면 크기가 다른 다섯 개의 점이 있는데,

작은 쪽에서 큰 쪽으로 갈수록 저음의 효과가 커지게 됩니다.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커집니다.)



 기본 상태 (최소)




 최대 설정시



음향기기가 아닌 이어폰에서 저음을 조절 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4) 감상평

젠하이저 IE80의 가장 큰 장점은 왜곡없이 정확하게 음원을 표현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음부의 입체감과 정확성, 넓은 영역의 저음부, 다양한 이어어댑터의 적용과

차음성은 음악감상 뿐만 아니라 모니터링 용도로 쓰기에도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풍부한 표현력으로 어떤 소리를 듣더라도 잘 표현해 주는 이어폰 입니다.

음원에서 제공하는 소리를 제대로 전해주고, 입체감이라는 부분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하시는 분들이나 

정확한 소리를 듣기 위한 모니터링용 이어폰이 필요하신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은 이어폰이라고 생각합니다.





달리는 풀과 유황불지옥의 리뷰는 계속 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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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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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괜찮겠네요.. 근데 저는 이어폰을 끼면 귀가 망가질까봐 되도록 안끼는 편이라..ㅎㅎ;
    아이폰 자체 스피커의 음질도 원음에 가깝게 좋아서.. 그냥 자체 스피커로 쓰네요..ㅋ; :)

    2012/02/10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 볼륨을 너무 크게 듣지 않으면

      청각에는 문제 없죠.. ^^

      저도 항상 주의하면서 다녀요.

      2012/02/10 15:25 [ ADDR : EDIT/ DEL ]
    • 그렇군요. 저는 오래사용하면 좀 귀가 아프더군요. ㅎㅎ;

      2012/02/10 20:00 [ ADDR : EDIT/ DEL ]
  2. 커널형 이어폰 매니아인데 이 제품도 좋아보이네요.. 전에 IE60 체험단 있을 때 신청해볼까 하다가 귀찮아서 냅뒀던 ..ㅡㅜ

    2012/02/14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이어폰 정말 좋았어요 ^^;

      입체감 부분이 최고인 제품이에요. ^^;;

      2012/02/14 18:22 [ ADDR : EDIT/ DEL ]

Self Computing2012/02/05 23:41
2010년 하이브리드 하드디스크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던 씨게이트 모멘터스 XT 입니다.

2.5인치 7200rpm 하드디스크에 4GB 플래쉬 메모리를 장착하고 새로운 디스크 캐슁 기술인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을 선보인 제품이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살펴볼 모델은 씨게이트 모멘터스 XT 2세대 제품입니다.

1세대 모델보다 향상된 성능과 커진 용량으로 출시했습니다.




<2011년 12월 12일에 있었던 발표회에서 처음 볼 수 있었던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







외형상 달라진 점이나 특이점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씨게이트에서 발표한 슬라이트 중에서 핵심 부분만 추려봤습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 부분은 하드디스크 용량의 증가와 탑재된 SSD 용량의 증가입니다.

기존 버전에 비해서 용량은 500GB --> 750GB 로 늘어났고,

SSD 용량은 4GB --> 8GB로 늘어났습니다.

아울러 탑재된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Adaptive Memory technology)의 개선으로

처리 속도가 올라갔다고 합니다. 





이전 세대 모델과 사양을 비교해 놓은 표입니다. (빨간색 화살표가 변화된 부분)

용량 부분 이외에도 섹터 크기와 전력 소모량 역시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테스트에는 총 세 대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했습니다.



1. Seagate Momentus 7200.4 320GB 버퍼 16MB

2. Seagate Momentus XT 1세대 500GB (SSD SLC 4GB) 버퍼 32MB

3. Seagate Momentus XT 2세대 750GB (SSD SLC 8GB) 버퍼 32MB






왼쪽 부터 순서대로 모멘터스 XT 1세대 / 모멘터스 XT 2세대 / 모멘터스 7200.4 입니다.

윗면 모양을 보면 특별한 차이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같은 모멘터스 제품군이라 그런듯 싶습니다.






왼쪽 부터 모멘터스 7200.4 / 모멘터스 XT 1세대 / 모멘터스 XT 2세대입니다.

뒷면에서도 큰 차이점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포맷 후 용량은 698.64GB 로 나옵니다. (언제나 손해보는듯한 이 기분 -0-;;;;)





먼저 세 하드디스크의 벤치 마크 결과입니다.

사용한 노트북은 아수스의 신형 U40SD 입니다.

일상적인 사용(운영체제 및 데이터 저장) 상태를 만들기 위해서

윈도우 7 홈 에디션을 설치하고, 간단한 오피스 프로그램을 설치한 상태입니다.

하드 디스크 마다 65% 정도의 용량을 채운 후에 측정했습니다.

또한, 모멘터스 XT 모델들은 6회 재시작 및 응용프로그램 실행 한 후에 측정했습니다.

(이유는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의 활용를 제대로 활성화 하기 위해서 입니다.)

총 5회씩 실행해서 제일 엑세스 수치가 제일 좋게 나온 결과를 뽑았습니다.










먼저 최소 / 최소 / 평균 속도 부분을 보겠습니다.

최소 속도는 조금 특이하게 나왔는데,

자료만 저장한 하드가 아니라 운영체제를 설치했기 때문에 다소 들쭉날쭉 속도가 측정되면서

최소 속도가 낮게 나온것 입니다.



최대속도 부분은 각 모델별로 95 / 106 / 113 MB/sec이 나왔습니다.

우선 고려해야 할 부분은 세가시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용량이 다르다' 라는 의미에서 생각해야 하는 부분은

플래터의 장 수가 같더라도, 용량에 따라서 저장 밀도가 다르다는 뜻이 됩니다.








따라서 최대 속도에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같은 7200rpm의 같은 회전수 모델들이지만,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이 다른 모델에 비해서

최대 속도가 더 빠른 것은 플래터의 저장 밀도가 높은데서 오는 결과입니다.

이는 대용량 단일 파일 전송에서 많은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엑세스 시간입니다.

하드디스크에서 주의 깊게 봐야 할 부분인데,

모멘터스 7200.4 <<< 모멘터스 XT 1세대 << 모멘터스 XT 2세대 순으로 많은 차이를 보여줍니다.



모멘터스 XT 계열은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이 작동하기 때문에

그 속도가 확~~ 올라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역시 업그레이드된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이 가능 빠른 시간을 나타냈습니다.

버스트 속도 역시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이

기존의 제품들 보다 2배가 넘는 속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랜덤 액세스 시간을 보면 이전 세대 모델에 많이 빨라졌고, 

SSD와 비교해도 뒤지는 속도는 아닙니다. 



부가적으로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이 이전 모델보다 다소 작동 온도가 높습니다.

사양 비교표를 보면 소비전력이 약간 더 높은 것을  볼 수 있는데,

소비전력이 늘어났기 때문에 다소 작동 온도도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멘터스 하드디스크의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이 작동을 하면서

빨라지는 속도를 측정해본 것 입니다.

최초 테스트에서는 모멘터스 7200.4 모델과 비슷한 수준에서 시작하지만,

테스트가 거듭될수록 올라가는 속도를 볼 수 있습니다.

모멘터스 XT 2세대 모델은

늘어난 낸드플래쉬 용량과 알고리즘의 개선으로 제일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콜드 부팅으로 윈도우 시작 후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실행 까지의 순서를 측정한 시간입니다.

모멘터스 XT 1,2 세대는 모두 5회씩 부팅을 해서

하드디스크가 자가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플래쉬메모리가 없는 모델에 비해서는 거의 2배에 가까운 속도를 보여줍니다.

모멘터스 XT 2세대의 경우  약 27초 정도면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설치되는 프로그램의 갯수가 늘어나면 조금 더 시간이 늘어나겠지만,

일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상당히 쾌적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총평
 


초기 운영체제 설치 이후 5회 정도 간단한 작업(자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 중심)을 하면서

재시작을 반복하면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의 자가 학습 과정이 이루어 지고 적용됩니다.

속도 측정 테스트 결과에서도 볼 수 있듯 3회 이상 실행 이후에는 큰폭의 속도 향상이 가능합니다.

업무용으로 사용하면서 SSD 못지 않은 속도를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사무용으로 사용하는 컴퓨터의 경우 자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의 갯수는

다소 제한적입니다.

주로 인터넷 브라우저와 오피스관련 프로그램(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나 한컴 오피스)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제한적인 프로그램들과 사용빈도가 높은 컴퓨팅 환경이라면

씨게이트 모멘터스 XT 2세대의 장점을 제대로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750GB라는 고용량을 지원하기 때문에 많은 자료를 저장하는데도 문제 없었습니다.

SSD가 탑재되지 않은 넷북이나 울트라씬 모델들에 장착하고 사용한다면 괜찮을듯 하네요.

용량문제도 해결하면서SSD에 버금가는 체감속도를 경험 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이전 세대 모델보다 빨라진 속도와 늘어난 용량은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시장 상황에서 좀 더 확실한 인상을 주는 제품이 되고자 한다면

다소 아쉬운 용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중상급이상 노트북들의 경우 750GB 이상의 용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좀 더 특화된 성격과 성능을 가지고자 하면, 

1TB 모델을 출시해서 용량적인 면에서 확실한 이점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속도면에서도 어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사용자로 하여금 메리트를 생각하게 하는 제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빠른 속도와 고용량의 하드디스크가 필요한 사용자
 

몇 몇 프로그램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작업 환경 사용자
 

매장이나 카페등 많은 사용자로 인해 시스템의 재시작이 많이 필요한 작업 환경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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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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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 이 제품이 벌써 신제품이 나왔군요. 초기 제품은.. 사실 그리 흥미가 없었는데요. 확실한 성능 차이가 있군요.


    마지막에 가격에 대한 언급까지 되어 있다면 좋은 리뷰가 될 것 같습니다.^^

    요즘, 하드 가격이 겁없이 오른 상태인지라.. 하이브리드 하드인 이 녀석도 가격이.. ㅎㄷㄷ 할 것 같네요..

    2012/02/05 23:47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드 가격이 당췌 올라가서 빨리 내려오질 않네요. -0-;

      파일서버 하나 꾸며야 하는데 부담이 ㄷㄷㄷ


      SSD보다는 낮고 일반 하드보다는 높고 중간이에요.

      그래서 용량이 좀 더 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012/02/05 23:53 [ ADDR : EDIT/ DEL ]

노트북 열어보기2012/02/02 12:00




아수스 울트라북 모델인 젠북 시리즈에서 11.6인치 모델이 출시한다는 소식입니다.

애초에 13.3인치 모델과 11.6인치 두 가지 모델이 발표되었는데,

마켓에 본격적으로 11.6인치가 풀리는 모양입니다.

총 다섯 가지 모델이 출시한다네요.



ZENBOOK ™ UX21E 시리즈

UX21E-KX012V

UX21E-KX004V

UX31E-KX013V

UX21E-KX008V

UX21E-KX011V

CPU

Intel® Core™ i3-2367M

Intel® Core™ i5-2467M

Intel® Core™ i5-2467M

Intel® Core™ i7-2677M

Intel® Core™ i7-2677M

운영체제

정품 Windows® 7 Home Premium - 64bit

디스플레이

11.6 “ HD (1366 x 768)

메모리

4GB DDR3

저장공간

128GB SSD

128GB SSD

256GB SSD

128GB SSD

256GB SSD

무선 랜

WLAN 802.11 b/g/n, Bluetooth™ V4.0

배터리 수명

35W (5+ hrs) 대기시간 최장 1

카메라

Digital 0.3M Pixel

오디오

뱅앤올룹슨 ICEpower®/ 아수스 소닉마스터기술 HD Audio

인터페이스

1x USB2.0, 1x USB3.0, 1x audio/mic 
1x microHDMI, 1xminiVGA

사이즈

전면 3mm, 후면 9mm

11.7" x 7.7" x 0.11-0.67" (1.1Kg)

액세서리

아수스 콜렉션 슬리브, LAN케이블, VGA케이블케이블 파우치




출시가 반가운 것도 있지만,

i3 모델이 나온다는 점이 제일 반갑습니다.

기존에 울트라북들이 가격적인 측면에서 이점을 가지지 못했는데,

다양한 라인업이 갖춰지면서 가격적인 부분도 어느 정도는 이점을 가질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또 이동하면서 가벼운 작업 하는데 i3 모델 정도만 필요한 경우도 있을테구요.


i3 / i5 / i7 이렇게 다양하게 라인업이 구성되므로 


울트라북 구매하실 분들은 행복한 고민이 늘어난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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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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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주~ 얇고 가볍겠네요 ㅎ
    블로깅 용도로 하나 구매하려 했는데, i3 만으로도 충분하겠습니다.ㅎ

    2012/02/02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벼운 것도 그렇고

      용도에 맞는 스펙이 출시되는게 좋은듯 합니다.

      그만큼 가격적인 면에서도 이점이 있을테구요. ^^

      2012/02/02 12:11 [ ADDR : EDIT/ DEL ]
    • i3로는 차도고 넘치죠..^^ㅋ

      2012/02/02 17:25 [ ADDR : EDIT/ DEL ]
  2. 적당한 가격대에서 알맞는 용도로 나온 다는 점이 맘에 들어요 ^^

    2012/02/02 17:52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들어 젠북에 대한 소식이 많이 보이네요 ㅎㅎ 좋아보이긴 한데 가격은. . 잘 모르겠네요^^;;

    2012/02/04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의 울트라북 가격이 참 애매하긴 하죠...ㄷㄷ

      선뜻 바로 지르기에는 갈등이 많은

      사양과 가격대라는게 아쉬운 ^^

      2012/02/04 18:4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