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살기2009/05/08 01:33
2006년 코이카 협력 요원 시험을 응시할 때, 논술 문제로 나왔던 주제 중 하나가...

올바른 국제 원조의 방법... 으로 기억합니다... (2가지 중 하나 선택이었음...)

지원 방식을 이야기 하기 전에... 우리 나라의 원조 상황과... 나갔을 때의 상황을 먼저 설명할까 합니다..



국제적 원조 방식에는 유상 원조와 무상 원조... 크게 두가지로 나눠 지는데...

코이카는... 무상 원조와 ODA 비중을 높이기 위한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related link about ODA)
 

OECD에 가면... 각종 통계 자료를 볼 수 있는데... 우리 나라의 지원 규모는 아직 미미한 것이 현실입니다...




2007년도 ODA 지원 규모... 한국은 아직 집계가 되지 않은것인지... 자료가 없네요... 

(http://stats.oecd.org/nawwe/factbook09/default.html 가면 다른 자료들을 더 볼 수 있습니다...)



국가 수입 대비 비율이기에... 미국이나 일본이 상대적으로 그래프에서는 낮게 보이는군요...

막상 나가서 보면... 그 차이는 절감할 수 있습니다... 지원 규모에서 차이가 크니까요...


코이카에서 교육 받을 당시... 원조를 받다가 원조를 시작한 나라는 우리 나라가 처음이라고 들었습니다... 

때문에 아직 이렇다한... 눈에 보이는 효과 또는 대외적인 효과가 보이지 않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시작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이 따르고... (지원 시스템이나 규모면... 두루두루...)

진행되는 각종 현장 지원 사업 역시... 파견되어 있는 코이카 단원들 많이 고생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보통 파견되는 국가 및 지역들이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 기본적인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지 않기에... 

한마디로... '제대로 하려면... 모든 것을 건드려야 하고... 그러기엔... 현실적 제약이 너무 많은 것'이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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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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