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섭이 이야기2009/03/23 02:28

한 주를 시작하는 새벽은 어김없이... 주말에는... 특별한 일 없이... 지나갔습니다... 날씨는 좋은데, 집 안에서 뭘 하려니

약간은 답답하더군요... 잠시 나가서 한 바퀴 돌다가... 거미 변태 후 사진을 한 장 찍었습니다... ^^ (사진은 저~기 아래...) 

이번 주에는 개편해야 하는 사이트를 위해 머리를 많이 써야 하고... 계속 되는 자료 수집 및 분류가 계속 되겠네요...

나중을 위해서 분류를 잘 해야 하는데... 자료의 부족보다... 자료의 선별과 분류가 문제가 되는거 같습니다...(고마워 인터넷...)

인터넷을 바탕으로 한 미디어의 발달로... 정보의 양은 늘었지만... 그 정보의 질에 있어선... 항상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상황이라고 설명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역시나 정확한 정보의 선별과 분류를 위한 노력은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이지요...

(늘 공부해야 된다는 점에선 변한 것이 없네요... 정보 처리의 속도가 늘어난 만틈 처리해야 하는 양이 늘어난 상황...)

잡혀 있는 일들이 순조롭게 처리 되는 한 주가 됐으면 좋겠네요... ^^;;



<거미 변태 후의 껍질>

처음 본 거미의 껍질(?) 인데요, 어쩜 저리 세밀하게 벗어 버릴 수 있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뱀 허물처럼 모양이 단순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오묘한 자연의 세계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달리는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