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섭이 이야기2011/10/02 20:17
길고양이 식구가 자주 오길래

사료를 좀 챙겨줬더니, 미친듯이 마구 먹으면서 무럭무럭 잘 크고 있네요...


간만에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





사진찍는 것이 역시나 맘에 안드나 봅니다... -0-;;;





더 노려보네요... 이늠시키... 얼른 먹어라!






다 먹고 돌아가다가,

한 번 돌아보더니,

혀를 낼름~ 하면서 입맛을 다시고 있네요... ^^



물도 잘 못먹고 다니는거 보면 안되보이기도 하고,

밤에 시끄럽게 싸우는거 보면 맘에 안들고

왔다 갔다 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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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리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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