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to Burger2012/05/18 13:05



쿼터파운드 = 1/4 파운드 = 약 113.4g 

조리 전에 수분을 가지고 있을 때 무게라네요.

113g 이렇게 되니까 갑자기 작아 보입니다. 







한국에는 2010년 11월쯤에 출시한 버거 - 쿼터파운더치즈 버거 입니다.

간단히 얘기해서 '고기가 많은 버거'







감자는 잘 튀겨져서 나왔습니다.

(넥서스원으로 찍은 사진인데, 감자에서 색이 많이 빠져보이기도 하네요.)

조명때문인가 -0-;








늘 생각보다는 다소 작아보이는 크기...

근데 먹으면 또 그게 아니긴 합니다. ^^;;







빅맥처럼 가이드 안에

빵과 패티 그리고 치즈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거 주문하면서 봤는데,

만드시는 분이 처음 일을 시작하신 분이셨던거 같습니다.

버거를 계속 이렇게 뒤집고, 저렇게 뒤집고 하시면서 조립을 하시더란...

슉슉~ 조립이 안되고 계속 순서가 바뀌니까 조금 불안하더군요 -0-;;







쿼터파운더치즈라는 이름답게

큼지막한 패티와 치즈가 들어있습니다.

패티는 얼마 안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옆에서 보면 꽤 뚜꺼운 패티입니다.

야채는 찾아보기 힘들고, 고기 맛이 압도적인 버거입니다.

동시에 생각보다 퍽퍽한 버거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좀 느끼하기도 하고, 먹고 나면 든든한 쿼터파운터치즈 버거입니다. ^^;




다음에 조립할 때는 너무 많이 뒤집지 말아주세요. ㄷㄷㄷㄷ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달리는풀



댓글을 달아 주세요